국어 삼수때 폭팔적으로 올리신분 있나요?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6560041
현역 재수때 5-6등급대였다가 삼수때 1-2등급 찍으신분 있나요..
어캐 극복하신지 궁금합니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피지컬말고 좀 근본적으로 문제있을 수도 있는거임? 진짜 쉬웠던 단 한 지문(왜...
-
아 자살마렵다 0 0
ㅋㅋ 시발~
-
친구~하면서 오더니 중학생이에요? 설문 좀 들어봐줘요 하심
-
그린란드 성조기버전 보니까 0 0
진자무섭네 난참 ㄹㅇ로 대통령을 납치할거라곤 상상도못햇는데 한걸보니...
-
ㅠㅠ 웅냐 나도 이대 나온 여자 되고 싶긔
-
이정환 현강 vs인강 0 0
정시입니다 이정환 쌤은 개념보단 스킬 위주로 알려주시던데 맞나요? 개념 부족하면...
-
점공 봐주세요 동국대 1 0
이건 어렵겠죠 18명 뽑는과고 실제원은 71명입니다.. 2025 18명 모집...
-
이거 찐따인거임? 1 1
두쫀쿠 두바이초콜릿 메롱바 요아정 버블티 벌꿀집? 꿀벌집? 집꿀벌? 이렇게 다 안 먹어봄
-
두쫀쿠가 뭐임뇨 1 0
두껍고 쫀득한 쿠키?
-
두쫀쿠 오픈런하러옴 7 0
줄서있는 후리스에 잠옷바지 존잘남이있다몀 본좌로 아시게나
-
니가 사랑하는 나는 Sorry, I'm a bad boy 1 0
그래 차라리 떠나 잘가요 you're a good girl 시간이 갈수록 날 알면은...
-
초절정미소녀 2 0
초절임 미소된장국
-
읜도우 정품인증 안하면 4 0
컴활 관련 프로그램 사용 못하나요? 컴맹이고 게이밍 노트북이 생겻는데 선물받아서...
-
국어 24 수능 백99 3개년 수능 전부 1 국정원 노베 문학편 검토진 생윤 6모...
-
점공 좀 봐주세요 ?? 2 0
이 정도면 추합가능성 있나요....................... 부산대 심리 15명 뽑습니다
-
삼반수하는데 현여친 버리고 전여친한테 갈까 고민중입니다 4 1
제가 현재 기하(geometry)라는 너무나도 사랑스러운(real) 여자친구가...
-
[美 마두로 축출] 트럼프 "그린란드 필요"…덴마크 총리 "동맹 위협"(종합) 7 0
마가 논객, 성조기로 그린란드 지도 그리고 "곧"…베네수 사태 속 긴장 고조...
-
같은 학과 쓴 사람들 상황 다 비슷비슷한 게 개웃기네 0 2
ㅅㅂㅋㅋㅋ
-
드릴 시리즈 푸려는데 2 1
드릴드? 이것도 푸는 게 좋나요
-
5수 포기 1 0
한다니깐 엄마가 목조르고 죽으래 일단은 수중에 2000원 들고 나와있는데 어카냐
-
행정고시 그~~~~렇게 어려운가 11 1
겁나 어려운 거 알긴 아는데 뭔가 내 머리면 될 것 같음 자만인가
-
오르비 대문호 라인 3 0
조조-옯갇-비식(주의)-투타임즈
-
이것이 세트인것인가
-
지금 어디냐면 3 0
청담동임
-
네가 내게 했듯이~
-
탐구 둘다 만점 받아야하는데 9 1
생윤 이거 맞나 하
-
꿀은.... 1 1
꿀은 조용히 빠는게 진리입니다. 여기저기 말하면 샘내고 질투합니다. 입이 근질근질...
-
진학사 합격예측 점공 2 0
16명 뽑고 실지원 57명인데 29명중에 4등이에요 붙는다고 생각해도 될까요?? 고대 교우입니다
-
애기들 기엽노 14 6
두쫀쿠가 맛있긴 하지
-
26,27뉴런,브랜뉴런 문제강의도 같나요?(교재만 중고구입했어요) 0 0
26년도 뉴런 사놓고 안 봤는데 이번에 메가패스 사서 들을려합니다. 혹시 브랜뉴런...
-
육군 5군단, 6일 경기북부·강원서 합동방공훈련 0 0
(포천=연합뉴스) 임병식 기자 = 육군 5군단은 6일 경기북부와 강원 지역에서 소형...
-
겨울방학 어케 살아야됨 11 0
이제 진짜로 공부를 해볼까 하는데 현역 내신 4점대 후반이고 모의고사는 평균적으로...
-
냉면 시킬까 했는데 2 1
집에 냉면이 있었음!!
-
이번에는 너가 먼저 물러서서 0 1
이별과 눈물로 나를 위로했지
-
[속보] 트럼프 "베네수엘라가 처신 똑바로 안하면 2차 공격할 것" 4 1
트럼프 "베네수엘라가 처신 똑바로 안하면 2차 공격할 것"
-
저만 불안해서 잠이 안오나요ㅠ 2 3
아직도 못잤네요… 7칸 불합인적 이 전형 생기고 한번도 없는데 그게 내가 되면 어떡하지 싶고….ㅠㅠ
-
성대 조기발표 시간 예측 1 3
2시or5시 예상해봄 맞출시 성대의 기운으로 추합
-
성대 학폭 2 0
학폭 조치 받은 적 없고 쌍방으로 싸워서 반성문 쓰고 끝났는데 행동특성 및...
-
공부 밀도 질문 7 0
오르비 실수형님들 반갑습니다. 제가 재수 중인데 하루 8~9시간 하고있습니다......
-
분명 1시 비행기를 예약했는데 10 0
왜 10시인거지? ㅅㅂ?
-
가기싫어가기싫어가기싫어 2 0
날그냥내버려둬날건드릴수있는건카투사와공군뿐이야
-
고대 경영 vs 연대 경영, 고민할 필요도 없다 3 1
당연히 연경제에 진학해야한다 진짜 학문을 배워라 꿀강말고 헬강,명강으로 시간표를 채워라
-
성대 몇시에 나올까 0 1
두구두구
-
와썅 개 답답하네 7 1
잇올도 다니고 인강도 듣는데 과외가 왜 필요하냐하네 ㅋㅋㅋㅋ와...... 그건 좀...
-
왜 갑자기 군대 릴스만 뜨지 8 0
난 아직 갈 때 아니라고
-
외교부 “베네수엘라 국민 의사 존중돼야…대화 통한 안정 희망” 4 0
외교부는 4일 도널드 트럼프 2기 미국 행정부의 베네수엘라 공급 사태에 대해...
-
점공계산기 x배수 공식 질문 0 0
경쟁률이 높을수록 작게, 낮을수록 1에 가깝게 설정한다는데경쟁률이 5점대면 몇정도...
-
100% 는 안돌겠죠..? ㅠㅠ
-
이거 답 뭐임? 6 4
좆 아닌가
-
[속보]트럼프 “그들이 행동하지 않으면 베네수 또 공격할것” 0 0
[이데일리 김윤지 기자][속보]트럼프 “그들이 행동하지 않으면 베네수 또 공격할것”...
어캐하셨나요 ㅠㅠ 양치기가 답같다고 생각하는데 맞나요

저도궁금하다는뜻...ㅠㅠ
그래도양치기가제일중요한요소이긴한듯요
걍 1일 1실모벅벅?..
그건후반연계체감이나실전감각이나뭐그런거에중요하지당장은굳이라생각함요
단순히고루문제를푼다는감각이면나쁘진않을것같지만역시굳이임요
빨더텅이나학평프린트하는거면좋을듯요
ㅇㅎ 감사합니당
현역 재수 4-5 왔다갔다하다가 삼수때 백분위 94 맞음
공부 시간 확 늘린게 도움된거 같긴 합니다 주간지 1시간 반 기출이나 강의 3시간 일케 했어서... 재능이 없으면 시간 박아야 하는거 같음
타과목 올라와있지 않으면 재능이 있지 않은 이상 국어 확 올리기는 힘들거 같아요 저도 수영탐 그나마 좀 올리고 국어 시간 늘렸음
그냥 수영탐 확 올리고난뒤에 국어 양치기하는게 답인가요..?
일단 현역만 4-5면 모를까 현역재수 계속 4 이하면 재능이 없다고 보는게 맞긴 해서.. 전 12-6월엔 일단 강기분 문학이랑 일클 반복해서 들었고 그 이후부터 기출 실모 주간지 양치기만 때렸음
근데 이것도 잘 해야되는게 삼수 수학 6모 2였다가 수능 4로 꼬라박아서... 국어 양치기 하면서 타과목도 계속 많이 해줘야 해요 하나 올리다가 하나 확 떨어지는 수가 있음
국어 근데 진짜 재능이 없는것같긴해서 차라리 국어를 과투자하는거보다 진짜 수영탐 몰빵이 맞을수도 있겠네요..
아 글고 제가 양치기라 썼던 부분이 혹시나 오해가 있을까봐... 밑에 분 말처럼 저도 완전 초반에 공부할 땐 한지문만 하루종일 공부한 적도 있었고 그렇게 하다보니 강기분 문학+일클 완강을 5월인가 했었어요 국어에 총 3시간 반 정도 썼는데도.. 초반에 일단 초석을 잘 다져놔야 나중에 실모 양치기 하거나 주간지로 감 유지할때 그 효과를 낼 수 있다고 생각해용
고12때 3등급 고3 수능 1등급이긴 한데...
본인 만년 국어 5-6등급이라 ㅠㅠ
잘봐야 높4..
저는 좀 의견이 다릅니다. 2등급 밑으로는 실모 많이 푸는것보다 한 지문을 깊게 파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실제로 저도 기출을 한 지문당 30분 이상씩 잡아두고 풀었었습니다. + 강민철 강의. 그렇게 하니까 굳이 실모를 많이 풀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등급이 올라갔어요
지문 분석 진짜 깊게파보는것도 도움되겠네요
넹 전 문학은 JOAT라 잘 모르지만 비문학은 확실히 사탐 경제 법 공부한다 생각하고 한문장 한문장 곱씹어보는게 도움 많이 됬던 것 같아요! 물론 많이 푸는것도 중요하겠지만요,,,
5-6까진 아니지만... 현역재수 3에서 백분위 100으로 올렸는데
연계 공부/풀이 순서 나한테 맞게 조정/실모 양치기/수능 직전 기출 벼락치기 이런게 도움 많이 댔어요
연계, 양치기로 시간단축해야겠네여
독서에서 욕심부리지않고 문학열심히다지기
22수능에서 102/49 23수능 121/87 24수능에서 139/99인데.. 23수능까진 무지성 양치기로 올린거 같고 24땐 정말 개소리같고 개인적인 체감이지만 글을 읽을때 목적의식을 가지기 시작한게 영향이 있었던거 같습니다..
23때까지는 아무 생각없이 그냥 시험지에 있는 글을 읽고 풀었는데, 이러다보니 어디가 중요한 부분인지에 대한 자각 없이 그저 주어진 글을 받아먹기에 바빴던거 같습니다. 24땐 제가 수강한 시대 선생님의 글을 이해하면 지문은 풀린다라는 말을 듣고 이 지문을 이해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글을 읽으니 나름대로 효과가 있었던거 같아요
걍 수리논술 올인 ㄱ
국어는 오르기가 쉽지 않음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exam_new&no=7361193
일단 이거 필독
https://orbi.kr/00071049153
수능판에 햇수로 15년 이상 발 담그고 있는데(수험생 3년+국어 강사 10년 이상)
4월 모의고사 5등급->수능 2등급 중반
이렇게 올린 애 평생 딱 1명 봤음.
절대 다수의 5~6등급 학생들은 수험기간 내내 "지금 X등급인데 Y일 동안 빡공하면 Z등급 가능?" 외치다가 결국 작년 수능과 비슷한 점수 받고 "그냥 작년에 갈걸..." 이러고 후회함.
그래도 진지하게 할 생각 있다면,
일단 쌩기초부터 철저하게 다져놓고(개인적으로 ebs 윤혜정 선생님의 나비효과 시리즈 추천)
그게 끝나면 자기한테 맞는 국어 선생님 찾아서 커리큘럼 따라가면서 연계 교재든 기출이든 주간지든 어느 정도 양치기하는 것도 좋음. 근데 아무 생각없이 양치기하지 말고 강사들이 짚어준 포인트를 복습하면서 의식적으로 체화하려는 노력이 꼭 필요함.
국어 <<< 역대급 재능타는 적폐과목
저요
6모 화작 백분위 56이었다가 수능때 99 찍은적 있음
저는 국어 현역때 5였는데(미끄러진거x) 재수때 2맞았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