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2 수요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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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2 n제(총 300제)를 하나 만들어볼 생각인데
혹시 살 의향이 있으신 지, 있다면 얼마까지 지불할 의향이 있는 지 궁금합니다.
적정 금액보단, 지불 용의가 있는 최대 금액을 골라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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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지 퀄리티에 따라서 천차만별이지 않을까요
아무래도 해설도 꽤 중요하겠군요. 하긴 해설지 제대로 내는 곳이 없으니까요
owl이 128문항에 4만원에 팔고있는데 해설 퀄만 보장된다면 10에 파셔도 될듯..
아하 감사합니다!
제대로만 만들어 주신다면 5만 이상도..
빨리 추진해보겠습니다!!
해설지만 괜찮으면 거의 부르는 게 값이죠
5~5.5만도 가능하실 거 같아요
오옹.. 참고해보겠습니다
혹시 26수능이랑 6평 반영하셔서 만드시나요 아니면 그냥 통상적인 킬러나 준킬러로 구성하실껀가요?
골고루 섞었습니다. 현재 10번까지 제작해봤는데 4문제 정도 2606+2611 스타일이고 6문제는 통상적인 스타일이네요.
해설지 퀄리티를 최상으로 높이면 솔직히 5만원에 판다고 해도 살듯
나아암님이 올해 화2가 부당하게 출제되었다고 하셨는데 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학문적 엄밀성을 제치고(이건 나아암님이 잘 설명해주셨고, 아쉬운 게 맞습니다만) 화학을 좋아하는 학생을 뽑는다는 취지에 매우 적합했던 것 같네요.
물론 7번 문제 단열계 같은 개념은 이걸 교과과정 외의 내용을 긁어와서 서술할 필요가 있을까, 이런 사소한 의견 불일치는 있지만 저도 몇몇 문항이 학문적으로 엄밀하지 않단 건 동의합니다.
그렇군요. 영과고 출신이나 화학을 잘 아는 편이 아닌 저 같은 사람은 화2를 어떻게 대비하는 것이 가장 좋을까요?
26수능 화2를 대비하지 마시고, 27수능 화2를 대비하세요. 다양한 사설 문항을 푸시면서 계산실력을 키우는 동시에 어쩌면 중학교 화학부터 천천히 공부하면서 화학2 문제 풀이 말고 화학이란 과목 자체에 흥미를 붙이셔야 할 것 같습니다. 당장 6번에서 증기압력 곡선은 맞아 항상 멀어졌어!라는 배경지식이 있었다면 훨씬 쉽게, 잡생각 없이 처리할 수 있었겠죠.
당장 보면 전기야금 안 나와! 한 뒤 사설모의만 달달 풀다가 11213 같은 성적표 받은 분들이 진학사에 한 트럭이죠. 관련해서 칼럼 하나 써봐야겠네요. 주제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닙니다. 제가 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