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하고 싶은데”...일자리 씨가 말랐다
2025-12-13 18:25:32 원문 2025-12-13 08:45 조회수 263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6325386
지난해 일자리 증가율이 사실상 0에 가까운 수준으로 내려갔다. 역대 최저치를 보였다. 양질의 일자리인 대기업 일자리 감소폭이 지난해의 배에 이른 가운데 중소기업마저 통계 작성 이래 처음으로 일자리가 줄어든 것이 영향을 미쳤다.
11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4년 일자리행정통계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연간 일자리는 2671만개였다. 전년에 비해 6만개(0.2%) 증가하는 데 그쳤다. 증가 폭과 증가율 모두 2016년 통계 작성 이래 최저치다.
‘일자리’ 개념은 근로자가 점유한 고용 위치를 의미한다. ‘취업자’와는 다르다...
-
[속보] 대통령실 "이 대통령, 환단고기 관련 주장에 동의·연구 지시한 것 아냐"
25/12/14 14:58 등록 | 원문 2025-12-14 14:52
2
1
"환단고기 관련 주장에 동의·연구 지시한 것 아냐" ◇ 자세한 뉴스가 이어집니다....
-
기말고사 기간 노렸나…美 아이비리그 명문대서 총기 사건
25/12/14 12:51 등록 | 원문 2025-12-14 11:07
2
2
[서울경제] 미 동부 '아이비리그' 명문대 중 하나인 브라운대 캠퍼스 내에서 총격...
-
애니·캐릭터·게임, ‘성인 팬덤 경제’가 열린다…2D가 바꾼 소비 지도
25/12/14 12:49 등록 | 원문 2025-12-14 07:02
1
2
올해 한국 영화계의 화두였던 애니메이션이 스크린을 넘어 유통 산업 전반의 핵심...
-
‘일자리 바깥’에 놓인 20·30대, 160만명 육박…경력자 채용 등 영향
25/12/14 12:47 등록 | 원문 2025-12-14 12:03
1
2
실직했거나, 취업 준비 중이거나, 집에서 그냥 쉬는 일자리 바깥에 놓여 있는...
-
"순식간에 휴지 조각" 두 배 벌려다 영혼까지 탈탈...'곱버스' 문턱 높아진다
25/12/14 12:39 등록 | 원문 2025-12-14 12:00
0
0
금융감독원은 해외 고위험 금융투자상품 개인투자자 보호를 위한 사전교육과 모의거래...
-
25/12/14 10:35 등록 | 원문 2025-12-14 09:29
0
6
[파이낸셜뉴스] 2025학년도 전국 일반고 졸업생 중 4년제 대학에 가장 많이...
-
‘에너지 고속도로’ 하남 변환소 입지 재검토…김성환 장관 “팔당 대안 검토”
25/12/14 09:14 등록 | 원문 2025-12-13 17:40
0
1
[이데일리 최훈길 기자] 정부가 ‘에너지 고속도로’(전력망 건설 국책사업) 국정과제...
-
"수능 1등급, 183cm, 아들로 낳을래요"…7000만원 주고 '유리한 배아' 선택하는 부모들
25/12/14 09:03 등록 | 원문 2025-12-14 08:20
2
10
[서울경제] 시험관 시술 과정에서 아이의 지능·신장·건강 위험 등을 미리 예측해...
-
고시 붙고도 3분의 1 백수…알바 전전하는 회계사들 "그만 뽑아라"
25/12/14 02:39 등록 | 원문 2025-12-13 19:56
0
3
【 앵커멘트 】 공인회계사 시험에 붙어도 요즘 3분의 1 가량은 취업을 하지 못하고...
-
교육부, 국가장학금Ⅱ 2027년 폐지…등록금 법정상한은 유지
25/12/14 00:39 등록 | 원문 2025-12-12 22:58
19
28
각 대학의 등록금 동결을 압박하는 규제로 작용했던 국가장학금 Ⅱ유형을 교육부가...
-
[자막뉴스] "한국 수능 영어는 미쳤어!" 영어 본고장서도 "이건 고대문자 해독 수준"
25/12/13 22:37 등록 | 원문 2025-12-13 15:04
4
9
영국 BBC방송이 한국의 대학수학능력시험 영어 영역 난이도가 '악명 높게 어렵다'고...
-
25/12/13 18:25 등록 | 원문 2025-12-13 08:45
2
0
지난해 일자리 증가율이 사실상 0에 가까운 수준으로 내려갔다. 역대 최저치를...
-
李대통령 “환빠 논쟁 모르나”... 업무보고에 등장한 ‘환단고기’
25/12/13 13:28 등록 | 원문 2025-12-12 22:58
22
23
박지향 동북아 역사재단 이사장에 ‘환단고기 논쟁’ 물어 朴 “문헌 사료를 중시한다”...
-
"짜인 각본 같았다"...숨진 양평군 공무원 유서 공개
25/12/13 12:19 등록 | 원문 2025-12-12 22:50
5
2
[앵커] 김건희 특검의 조사를 받은 뒤 극단적 선택을 한 양평군 공무원의 유서...
첫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