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윤으로 사탐런 뛰는게 맞는 판단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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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필자의 뇌피셜과 드립이 난무하는 글입니다. 설명을 위해서라면 교육 과정의 선타기가 아니라 선에서 멀리뛰기를 시전하는 필자이니 이점 유의 바랍니다. 반박시 여러분의 의견이 맞습니다.
*필자가 재미있는 글을 추구하다 보니 맞춤법 실수가 잦습니다. 사실 그냥 능지가 모자란 것이니 넓은 아량을 베풀어 양해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네 여러분 반갑습니다. 눈덩이 아카이브의 필자 눈덩이입니다. 어느덧 12월이 되었고 고3이 되는 수험생분들은 선택 과목을 두고 고민을 하시는 분들이 꽤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과탐을 치던 분들도 사탐런을 고려하실 수 있고 사탐을 준비하던 분들은 어떤 과목을 택할지 아직 확실히 정하지 못한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사문은 잘 모르기에 필자는 생윤이라는 과목의 장단점을 소개시켜 드리고자 합니다.
일단 시작하기 앞서 여러분들이 착각하시면 안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생윤은 ‘생각보다’ 줫밥 과목이 아닙니다.

그정도로 개꿀 과목은 아닌거 같은데
물론 필자는 중학생 시절 과학고를 준비했었고 과학은 잘했으나 수학을 파멸적으로 못해서 포기했기에 과탐 과목의 학습량이 훨씬 많다는 것을 인정합니다. 솔직히 난이도도 과탐이 더 높습니다. 문제는 ‘상대적’으로 높다는 것입니다. 과탐을 준비하던 분들이 사탐런을 한다는 것은 이전까지 쌓아왔던 과학적 기반을 버리고 뛰는 것이기에 단순히 사탐이 더 쉽다고 사탐런을 뛰어야겠다는 일차적인 사고는 위험합니다. 연세대나 성대처럼 과탐에 가산점을 주는 학교들도 있기에 우선 본인의 목표 대학과 가산점 여부를 살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생윤이 줫밥 과목이 아니라고는 했지만 특정 점수대까지 생윤의 학습량은 그 어떤 과목보다도 적습니다. 제 주변 지인들로 실험을 했을 때 전혀 공부를 하지 않고도 30점대는 찍어내는 경우가 꽤 있었습니다. 물론 얘네는 원래 머리가 좋은 애들이긴 한데 아무리 그래도 아무런 공부도 하지 않고 30점을 찍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됩니다. 쉽게 말하면 생윤은 몇 문제 빼고는 난이도가 매우 쉽습니다. 다른 탐구 과목들도 그럴 수 있다지만 생윤은 특히 그 부분이 심합니다.
특히 필자는 조교일을 하면서 9월에 시작했는데 생윤 만점을 받는 경우를 본적이 있습니다. 솔직히 과탐이면 많이 어려웠을 것입니다. 심지어 친구는 생윤만 3개월한 친구가 아니라 하루에 3시간 이상 투자하지도 않았습니다. 6평 이후에 돌려도 된다는 점이 생윤의 큰 장점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문제들도 당연히 존재합니다. 일단 생윤의 장점이자 단점이 과목이 잘못 설계되었다는 것입니다. 또한 유명 강사들이라 해도 말이 다른 경우들이 있습니다. 이건 과목 설계를 잘못해서 그런 점이 큽니다. 몇백페이지나 되는 사상가의 원전을 ‘교육 과정’이라는 이름으로 1-2페이지로 줄여 놓고 여기 있는 개념을 활용하면 우리가 원전에서 낯선 개념을 가져와도 풀 수 있다고 해버리는데 그렇다고 이 교육 과정의 경계가 명확한 것도 아닙니다. 개념 수업을 들어도 개념과 개념을 연결하는 개연성이 매우 부족합니다. 당연히 내로라하는 철학자들이 쓸대 없이 몇백 페이지를 적으면서 논리를 전개하지는 않았을 것이기에 고작 1-2 페이지로 압축하는 과정에서 너무나 많은 개연성들이 누락됩니다. 심지어 뭐 롤도 아니고 매년 패치(연계 교재나 당해 기출)를 통해 이전에 출제하지 않았던 새로운 개념을 출제한다는 메커니즘이 존재합니다. 솔직히 제가 봐도 얼탱이가 없습니다. 그런데 이게 왜 장점이기도 하냐고요? 인간은 갈드컵에 미치는 존재들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강사랑 개념을 막고라 떠도 이길 수 있을 가능성이 존재하는 과목?’ 인생이 피폐한 수험생들은 이거 못 참습니다. 그래서 과목에 재미를 붙이기가 쉽습니다. 이게 과해지면 빌런이 되는 것이고 적당히 선을 타면 훌륭한 원동력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윤리 과목 특유의 명제 놀이가 맞지 않는 사람들은 그냥 재미도 없고 기준도 없는 최악의 과목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그런 분들은 사회 문화나 한국 지리를 추천드립니다. 사회 문화야 매우 유명하니 둘째 치고 지구과학하시던 분들은 한국 지리로 런치면 꽤 잘맞을 수도 있습니다. 혹하셨다면 지리 관련 칼럼을 쓰시는 분들이나 선생님들에게 한번 문의해보시는 것은 어떨까 싶습니다.
두 번째 문제는 목표가 안정적인 1등급이나 안정적인 만점을 희망하는 경우에 있습니다. 생윤의 경우 시험의 난이도가 회차별로 차이가 심합니다. 윤리 과목들이 좀 그렇습니다. 요즘은 좀 정상화가 되가고 있는 추세이기는 하지만 원래 1문제 틀리면 2등급 아니 3등급도 나오던 과목이 생윤과 윤사입니다. 그래서 본인의 실력과 별개로 시험의 난이도가 편차가 심하기에 안정적인 과목이 아닙니다. 6/9 1등급을 맞다가 수능에서 실수로 하나 틀려서 2등급이 뜨거나 킬러 문제와 실수가 겹쳐 갑자기 3등급이 뜨는 경우가 상당히 빈번하다는 것입니다. 이건 사실 생윤이 늦게 시작해도 꽤 괜찮은 결과를 뽑아낼 수 있기에 9월 이후에 합류하는 ‘실수’들이 꽤 많아진다는 점도 영향을 미칩니다. 그리고 논술 최저만 맞추겠다는 일념으로 사탐에 올인하는 사람들도 있어서 9평에 비해 수능 등급이 떨어질 가능성이 꽤 높습니다.
마지막으로 생윤을 안정적으로 만점 받기 위해서 필요한 학습량이 생각보다 많이 많습니다. 제가 지금 개념서를 쓰고 있는데 중간 중간 제시문을 많이 첨부한 것을 감안해도 고난도 파트의 사상가들 체계를 설명하는데 8-10페이지 정도 써야한다는 것은 개념을 응용하는 능력이 매우 뛰어난 것이 아닌 이상 공부해야할 내용이 적지 않다는 것입니다.
너무 단점만 쓴 것 같기는 한데 필자는 열렬한 칸트 추종자로서 생윤으로 오시는 것을 언제나 환영합니다. 사실 입시 전략 이런거를 떠나서 그냥 재밌어서 추천하는 편이기는 합니다. 어차피 1년간 공부할 것이고 만점을 목표로 한다면 ‘효율적인 공부’에 매몰될 필요가 없습니다. 공부 효율적으로 한다고 말하는 사람들 치고 진짜 효율적으로 하는 사람들은 거의 본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지금부터 그냥 하면 적어도 탐구는 만점 받을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냥 본인이랑 잘 맞는 과목 골라서 쭉 밀고 나가면 되지 않나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사탐은 3월부터 시작하고 방학동안은 국영수 위주로 공부하는 것이 제일 좋다고 생각합니다. 3월부터 공부하는 사탐이라면 만점 못 받을 과목은 딱히 없는 것 같습니다. 어쨌든 처음으로 고3이 되시던 한번 더 하기로 마음을 먹었던 여러분들이 목표하시는 대학에 도달했으면 좋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기는 눈덩이 아카이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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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때까지 그렇게 생각한듯
뭐라는거임
1. 생윤은 생각보다 개쉬운 과목이 아님
2. 본인의 목표 대학이 과탐 가산점이 있는지 먼저 살펴보고 사탐런을 뛸 것
생윤의 장점
- 한 30점까지 찍는 것은 다른 어떤 과목보다도 쉬움
- 과목 특성상 갈드컵이 자주 열려서 재미있음
- 9월에 생윤으로 돌려도 만점 맞기 가능함
생윤의 단점
- 안정적으로 1등급/만점을 찍으려면 학습량이 꽤나 많음
- 교육청이 과목 설계를 잘못해서 수업을 들어도 개연성이 없는 부분이 있음
- 시험 자체의 난이도가 회차마다 차이가 큼 예를 들어 2025학년도 수능은 매우 어려웠는데 2021학년도 수능은 개쉬웠음 (당시 1등급컷: 50)
결론
지금 시점부터 사탐 골라서 수능까지 밀고 나가면 뭘해도 만점받을 수 있음 자신한테 잘 맞는 거 골라서 공부했으면 좋겠음 필자는 개인적으로 생윤 재미 있어서 생윤 추천함
친절하시당
생윤 공부팁이 잇다면뇨,,?
어떤 강사가 좋을까요
솔직히 시중에 있는 강사라면 누굴 들어도 만점 받는데 문제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생윤 빌런이어서 웬만한 강사들 다 들어봤는데 개념 체계를 잡는데 집중하고 싶다면 김종익t 추천 드리고 필기 깔끔하게 정리하고 싶다면 이지영t 추천드립니다.
코드원 현돌 필수로 해야할까요?
기출문제집은 강사것을 살까요?
마더텅?
독학이되면 마더텅사도되는건데
제가 조교로 일하면서 가장 많이 본 조합은 코드원 or 현돌 중 하나 + 강사의 개념 강의 조합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마더텅은 비추합니다. 기출 문제는 푸는 것보다 분석하는게 중요한데 마더텅을 쓰다보면 문제를 푸는데만 몰두하게 됩니다. 그리고 굳이 싶은 옛 기출들이 너무 많아요. 다른 과목이었으면 안그런데 생윤은 과목 특성상 연계 교재로 매년 업데이트를 하기 때문에 2022학년도(많이 쳐도 2021학년도) 기출부터 풀고 분석하시면 충분합니다.

정성스러운답변 감사합니다!
공부하시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앞으로 개념 분석글이나 무료 강의도 올릴 예정이라 막히는 개념이 있으면 가끔 찾아와서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당이번 수능 생윤 3인데요
만약 윤사를 한다면 생윤 공부량 몇배정도 보시나요? 그리고
생윤이랑 윤사랑 어느정도 겹치나요
적게 잡아도 윤사가 2배 이상은 됩니다. 일단 동양 파트가 겹치기는 하는데 윤사의 동양 파트가 훨씬 어렵습니다. 특히 유교와 불교 쪽이 생윤에 비해 매우 어렵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한30%? 정도는 겹치는데 겹치는 부분에서 대부분 윤사가 훨씬 어렵습니다. 윤사를 하시다가 생윤도 할까라고 생각하신다면 매우 추천드리지만 그 반대라면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혹시 올해 다른 탐구는 어떤 것을 하셨는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
사문인데 너무 타임아택 도표가 어려워서요
확실히 윤리 과목은 타임 어택에서는 좀 자유로운 편이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2024학년도 윤사 수능을 아무런 공부 없이 한번 풀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때 수능이 역실히 윤리 과목은 타임 어택에서는 좀 자유로운 편이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2024학년도 윤사 수능을 아무런 공부 없이 한번 풀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때 윤사가 역대급으로 쉬웠던 수능중 하나인데 2등급 블랭크가 떴었던 시험입니다. 본인의 생윤 배경지식으로 얼마나 풀어낼 수 있는지 확인하는데는 좋은 세트이니 한번 풀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사문이 맞지 않는다면 아마 정법도 맞지 않을 확률이 높으니 결과를 보시고 윤사가 맞지 않는다고 느끼시면 지리(한지 추천)나 역사쪽은 어떨까 싶습니다.
한지는 도표나 타임어텍이 적나요?
제가 직접 한지를 한게 아니고 지인 피셜이라 100% 확실하지는 않지만 아무래도 도표는 없는 걸로 알고 있고타임 어택은 사문에 비하면 훨씬 널널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개념 학습량은 사문보다 많을 수 있습니다.
25수능 쌩노베로 풀어봤을 때 원점수 34점 나왔는데 생윤 해도 ㄱㅊ을 거라고 보시나요?(올해 정법 원점수 42점으로 3등급 받아서 생윤으로 돌리고 싶어 여쭤봅니다)
지금 시점에 시작하면 생윤에 재능이 아예 없어도 1등급 가능합니다. 당연히 괜찮습니다. 심지어 역대급 마그마 수능이었던 2025 수능에서 원점수 34면 꽤 잘 맞는 것 같기도 합니다. 화이팅입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글 너무 잘 읽었습니다 소중한 조언 감사드리고 사탐 거의 노베이지만 수리보다 언어 쪽을 더 잘하고 좋아해 둘 다 사탐을 할 생각입니다! 질문 몇 가지 하고 싶은데 쪽지도 가능한가요?
네 괜찮습니다!
내가 국어를 좀 한다
-> 생윤 ㄱㄱ
개추
생윤 응시자 수가 이제 20만명을 넘어섰는데 수능날 1컷 47이상의 시험지를 내서 변별을 못 할 확률은 거의 없겠죠??
냉정하게 말하면 그건 아무도 모릅니다. 전 평가원이 어떤 등급 컷을 의도했다는 말을 믿지 않습니다. 22-23수능 잘 내서 윤사 유입 늘고 있는데 24 윤사에서 대참사낸 평가원이라면 마지막 해라고 갑자기 2등급 블랭크를 낼 수도 있고 아니면 25 수능을 뛰어넘는 마그마 수능을 낼 수도 있습니다. 저는 수험생 시절 평가원의 변별력 참사는 자연 재해 같은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어차피 자연 재해를 맞으면 나만 맞는 것도 아니고 20만명이 같이 맞아줄 것이니 그냥 잘맞는 과목을 선택하는 것이 마음 편한 것 같습니다. 다만 이제 안정성을 원한다면 차라리 역사정하게 말하면 그건 아무도 모릅니다. 전 평가원이 어떤 등급 컷을 의도했다는 말을 믿지 않습니다. 22-23수능 잘 내서 윤사 유입 늘고 있는데 24 윤사에서 대참사낸 평가원이라면 마지막 해라고 갑자기 2등급 블랭크를 낼 수도 있고 아니면 25 수능을 뛰어넘는 마그마 수능을 낼 수도 있습니다. 저는 수험생 시절 평가원의 변별력 참사는 자연 재해 같은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어차피 자연 재해를 맞으면 나만 맞는 것도 아니고 20만명이 같이 맞아줄 것이니 그냥 잘맞는 과목을 선택하는 것이 마음 편한 것 같습니다. 다만 이제 안정성을 원한다면 사문이 제일 괜찮을 것 같습니다.
조교 일도 하셨었군요
아무래도 이만한 알바가 없긴 하더라고요
동의합니다
정석민식 소거법 쓰면 생윤 잘해짐
내년에도 좋은 글보고 도움받겠습니다 눈덩이님 껄껄
EBS도 오개념을 내는 과목...
"설계가 잘못된 과목"
생윤 근데 이과성향인데 사탐런한 사람들 중엔 안맞는사람 많을거같음
팩트)다
생윤1개틀렸고 사문은 3등급인데 윤사로 바꿔도 될까요
윤사는 내신으로 한번 보긴했어요
윤사 내신으로 봤으면 적당한 최근 기출 하나 잡아서 (25/26 수능은 난이도가 높은 편이라 적당히 작년 6평정도?) 풀어보고 해설지 읽어보신 다음에 자체적으로 판단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요즘 수능에서 윤사 난이도가 심상치 않기도 하고 기본적인 학습량 자체가 많아서 윤사는 추천드리지 않는 편이기는 합니다.
국어못하면 생윤안하능게 좋을까요?
국어를 잘하면 생윤에 도움이 되는 것은 맞지만 국어를 못한다고 생윤을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전체적으로 생윤보다 쉬운 사탐 과목은 없다고 생각하기에 본인과 성향이 맞는다면 그냥 하셔도 됩니다.
생윤 현대 윤리 문제 접근부터 개념에 모르는 단어가 너무많고 어렵게 느껴지는데 정상인가요?
뒤에가면 이 파트보다 더 어려운 부분이 많을까요?
현대 윤리 문제 접근은 솔직하게 말하면 난이도가 어려운 파트는 아닙니다. 사람들마다 성향 차이가 있기 때문에 어려워 하는 요소들이 차이가 있을 수는 있습니다. 제 경험상 처음 시작하고 현대 윤리 문제가 어렵게 느껴진다면 그건 문제 자체의 난이도보다는 윤리 과목 자체를 처음 접해봐서 그럴 확률이 높습니다. 근데 그건 당연한 것입니다. 뒤에 파트들이 더 어렵기는 하지만 지금과 같은 문제라면 앞이나 뒤나 그냥 어렵게 느껴질 것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윤리의 과목 자체와 안 맞는 경우를 고려하여 윤사는 추천하지 않지만 생윤은 끝까지 가져가는 것을 추천하는 편입니다. 혹시 생윤을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시고 계신다면 7단원(정의 파트)정도까지 학습해보시고 바꾸셔도 늦지 않습니다. 화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