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대 질문이요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602868
한의대를 갈 생각은 없었습니다.
만약 상지대 한의대 붙는다면 성대 인문이랑 상지대 한의대 어느 쪽이 더 좋은 선택일까요??
원래는 회계쪽으로 나갈려했었습니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하나 똑바로 잡으면 다른 하나가 병신같이 소리남
-
하루씩 오르다 이벤트 참여 후 책 제공받아서 리뷰쓰는 겸 국어 공부 팁을 드리고자...
-
이승후 선생님 0 0
이투스에서 생명과학을 가르치고 계신 이승후 선생님의 개념 강좌와 교재를...
-
책임있는 쾌락 0 1
시붕 나 학교가야하는데
-
아! 감기 0 0
목감기가 코감기로 옮겨감 콧물이 무지 나오고 마른기침도 한다....
-
서울대 통계 4 0
확통선택으로 못감 머임
-
인연 1 0
흘러가는대로 마음가는대로 후회없이
-
실시간 이 분 뭐냐? 14 2
아까 혼술 올비언인데 어떻게 해야하냐? 간호학과에서 이런 거 안 배웠는데;; 깨워?...
-
[오르비 문학]고요함이 좋다. 1 1
어떠한 소리도 들리지 않는 귀에 닿는 미세한 바람소리만이 인식되는 고요함이 좋다....
-
하... 못참겠다 라스트댄스 4 1
참전.
-
왜 점점 게을러지지 1 0
고등학교때는 힘들지만 보람찼던 것 같은데 지금은 전부 반대가 된 것 같다.
-
종강하고싶다 1 1
시간이왜없지이상하네 매일매일 아슬아슬줄타기하고잇음
-
인생이란 무엇일까 2 0
참으로 알 수 없군
-
더프 현장응시 질문 0 0
미적 세지 사문인데 분명 신청 당시에 미적 사탐은 인문이라 되어있던거 같은데 갑자기...
-
실시간 옵붕이 공원에서 8 2
5/8 어버이날에 집에서 쫓겨나고 일주일 만인 5/14 오늘 또 쫓겨놔서 공원에서...
-
[무물보] 10분만 놀다 잘래요 18 0
공부하다 이제 잡니다 10분의 도파민을 위해 질문던져주세요 잡담도좋음
-
아 피곤해 5 0
잘까
-
미적분에서 22번에 나올법한 지수로그 문제를??? -> 코멘트 달아주실분들 구합니다 ㅇㅅㅇㅅㅇㅅ. 0 0
미완입니다!! 검토는 여기로 --->....
-
자체제작입니다
-
i know 0 0
i know i know ive let you down ive been a fool...
-
오노추 1 0
2503그분맞습니다
-
평가원은 1 0
엄청난것을훔쳐갔습니다
-
하우스 음악을 들으며 6 0
도시 한복판에서 당당히 걸어다니기
-
미식이네요。 0 0
오호호 오호호
-
재수생입니다. 모교에서 6모 보기로 했고 접수표에 과학탐구 선택 적어서 제출했는데요...
-
수능장에서 절대하면 안되는것 5 0
친구있으면 답맞추기 절대 하면 안됨 ㄹㅇ..
-
이거 입고 수능장가서 7 1
성평 ㅈㄴ 낮추기
-
이게메인을못갔네 1 1
https://orbi.kr/00078383388/%EC%88%98%ED%95%99-...
-
순애미만잡임 6 1
NtR인지 뭔지 이런건 불합격임
-
저도 휴릅 6 1
공부관련 아니면 안올게요 시험 끝나고 즐길만큼 즐긴 것 같네요
-
오늘의 앨범 추천 2 0
-
챱츄 5 1
챱츄 챱챱츄 챱츄 츄챱챱챱츄
-
오노추 7 0
순순희 - 슬픈초대장 버즈- 모놀로그 안녕히 주무십쇼
-
님들님들!!! 2 0
-
수학 1등급인 사람~? 10 1
제발 ㅠㅠ 투표를 해주세요 아래 댓에 좋아요 눌러주세요 더프가 보정으로 딱...
-
오할완 2 0
뭔가뭔가 아쉬운 것임~
-
쿼티상 저한테 정떨어진듯 4 1
대부분 댓글 달아주시는데 전글에는 안달아주시네요..
-
난 말할 수 없음 11 0
-
순애충 없나 8 2
뼈속부터 순애충이다..
-
수고많으셨어요
-
업으로 삼긴 역시 불가능
-
수학 ㅈㄴ안오름 4 0
-
전적대 향수병 걸렸나 2 0
그땐 그렇게 탈출하고 싶었던 대학이었는데 지금 오니 왜이리 그리울까 그때 동기 애들...
-
투두매 깔아봄 2 0
열품타랑 먼차이지 시간안나오는 열품타느낌인데
-
오늘도 고생하셨습니다 4 1
좋은 밤 보내십시오
-
현역국어 3모국바 63점 3모 62점 5모 81점 2 0
시발
-
역시 애니든 영화든 청불이 재밌음 12 1
그런 청불 말고
-
재수생 4섶 평가좀 1 0
보정 너무 후하다..
-
6평대비국바 답지 ㅇㄷ 0 0
급함 답지만
-
21살 에겐남 어케꼬심? 2 1
나 고3여잔데 대치에서 만나는데 갈곳 ㅊㅊ좀
재ㅡ수
재수생인데 3수ㄱㄱ??
꼬~
근데 문과한의대개쉽네요.
전혀안그럴거같은데 뽑는인원5~12명이에요
안쉬운대요
성대인문이랑 고민하고 둘다 원서넣었으면 비슷한 입결이란거아녜요?
문과한의대중에서 성대인문이랑 입결 비슷한 한의대한곳도 없는데... 아마 성대 인문을 안정지원 하신것 아닐지요. 그리고 백분위 반영이냐 표점 반영이냐 따라도 차이가 있고요. 그렇게 단순히 동일선상에서 비교할게 어니져
상지한 생 백분위 반영이에요
저보다 상지대 등수 낮은분들중에 서울대 고대 합격하신분들도 많아요
ㅇㅇ 그이야기 하고싶었어용.. 어떤 반영방법이냐 따라 차이가 큰건대 단순히 저렇게 이야기하는거 꽤나 불편 ㅋㅋ..
ㅋ ㅋ반영비때문이예요ㅋ저연경1차추합권인데상지대203번ㅋ
무슨 근거로 쉽다는거죠?? ㅠㅠ
올해 문과 한의대 입시 한 사람으로서 쉽지 않다고 단언할수있음
수시 or 정시로 가셧나여
수시 떨어지고 정시로 붙었어요
수고하셧습니다...부럽네요 현역으로 가신거죠?
네 현역이에요!
이런질문 의미없을지모르지만ㅋㅋ현역때 가장낮게나온 모평등급이 몇이셧어요?
고1때 13422여
가장낮게나온게 그정도면 꾸준히 잘하셧엇네여 쨋든 추카드립니다ㅎ.ㅎ
9평 넘나못봐서 좀 걱정했는데 ㅠㅠ 결과가 해피엔딩이라 다행에여요 감사해요!
저라면 상지한
한의대생이면 한의대에서 사탐의 비중이 얼마나 중요하지 아실텐데..ㅋ
로로로롤님 한의대생 맞으신지..
제가 이분 성적을 몰래 염탐해봐서 죄송하지만,
이 분 성적이 참고로 97 98 96 96 입니다.ㅋ
성대 식으로는 아마 1%가 넘을 성적인데
한의대 식으로는 아마 0.5% 선일겁니다.ㅋ..
+ 본인이 알아서 하세요.
근데 회계사가 꿈이면 성인가는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입결이 전부가 아니니까요.
부모님은 한의학이 이미 많이 죽었다고 인식하고 계셔서..
요즘 사회적 인식도 그렇구요.. 아직 안 죽은거 맞죠??
사회적 인식.. 글쎄요. 학계에서도 의료기 도입을 통해 현대화를 추구하고 있고 한무당이라고 비토하는 사람들도 있어도 여전히 양방에 대해 불신을 가지고 예방의학으로써 한의학을 신뢰하는 사람들도 많은데요
솔직히 말씀드려서 저도 그 라인대 대학 상경계열 다니다 한의로 왔는데
죽었다의 기준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금전적인거나 나중에 선볼때나 머 그런거라면
성대다니는 급 사람이, 그리고 인문이 걱정해줄 수준은 아닙니다.
제가 제 전적대를 까는게 아니구요.
확실한건 양방은 완벽하지 않고, 그 양방의 한계점을 한방이 대안으로써 채워줄수 있다는거져. 그거면 충분한 답변이 되지 않을까싶어요
그렇군요
두분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부모님에게 사회생활 좀 더해보시라고 하셈
글쓴이가 불쾌할발언인듯요
별 상관은 없는 질문인데요
성인문인데도 회계사가 꿈일 때, 안 나빠요?
성인문을 간다면 최대한 복전 생각하고 여러가지 준비를 해야죠
회계사 하려면 반수 한번 더 해서 서울대나 최소 연고대는 가시는 것이?
그 1년동안 그냥 cpa 준비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현직 한의사입니다. 꿈을 좇아 성대 인문으로 가세요!
역시 꿈을 쫒는게 좋겠죠? 감사합니다^^
거의 무조건 성대인문 가셔야됨. 대충대충 공부해서 면허따고 편하게 살 생각으로 한의대 오는 인간들 때문에 한의학계가 도태되는거임. 한의학에 열정도 꿈도 없으면 성인문이든 성결대 인문이든 가세요. 몸편하고 상대적으로 조금 더버는거 생각하면서 돼지같은 마음으로 한의대오지 말고.
충고 감사합니다 ^^
닥 한의대요. 서성 상경도 아니고
어찌되었든 라이센스는 무시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