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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우 [1392895] · MS 2025 (수정됨) · 쪽지

2025-12-02 22:30:54
조회수 2,178

(26 및 화력지원 요청) 서울권 대학 및 4대 과기원 '시험 100% 논술 고사 신설 요청에 대한 의견 총정리' + 앞으로 바뀌게 될 교육시장 현황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5994166




서울권 대학 및 4대 과기원 '시험 100% 논술 고사 신설 요청에 대한 의견 총정리'


0. 어려운 가정, 학교폭력, 가정폭력, 장애, 기타질환 등으로 내신 망친 피해 학생들에 대한 어떠한 보상과 절차도 없음


1. 내신 1등급 아니면 서울권 대학과 의치약 모두 불리해진 (지방은 일부러 쉽게 출제해서 내신 올 1등급 비정상적으로 많아 ㄷㄷ) 상황에 대한 제도 개선 요구 (내신/수능 모두 없는 100% 시험제도 필요)

2. 고교학점제로 등으로 인해, 세부특기사항/학교별 창의활동 등 유불리, 그리고 진로선택심화과목 유불리 등에 대한 부분


3. 실상 현역들도 앞으로 내신 올 1등급 아니면, 다 수능(내신 포함) 아닌 논술 쓸 꺼라

논술 확대는 곧 대입의 균형을 위해 필요하다.


물론 심지어 이대로 학종만 확대시켜서(교사들은 교권 유지하기 위해 학종 더 늘리고, 수능과 논술 줄여야만, 한다고 목소리를 내고 있다고 한다.) 해결하려는 분위기도 있다.




교육부 & 대교협 ㅡ 자연스레 시대가 바뀌면서 일어나는 변화들이라, 어쩔 수 없다. (새로 올라오는 현역이 좀 더 유리한 건 당연한 거다. 현역이 좀 더 유리하도록 해야 맞고 그들이 다수이고, 다수를 기점으로 입시제도는 바꾸어야 한다.

소수 피해자들 및 졸업생들은 소수라서 입시제도를 바꿔줄 수는 없다.) ㅡ 그 결과 피해자들은 그냥 묵살 정책

(형사소송 - 재정신청 단계임에도 원래 법적으로 입시제도를 자신들이 다 뚝딱뚝딱 할 수 있는 힘이 있다고 그냥 묵살하고 듣지도 않고 있음)


ㅡ 그동안 경시 폐지, 특기자 폐지 축소, 의대논술 폐지시키거나, 등.... 편파적으로 활동해 온 그들이기에 또 뭔 짓을 할지는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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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ㅡ 내부 검토는 해보되 너무 기대는 하지 말라, 대교협이 방해 놓고, 내부적으로도 찬반이 갈리므로 쉽지는 않다.

다수 학생이 아닌 소수 학생 요청으로 입시를 바꾸기는 쉽지 않다.


그 뒤 모든 일방적 전화 연락을 전혀 받고 있지 않음, 고의적으로 전화를 피하는 분위기임 (모든 대학 중 유일하게 전화 연결 안 되고 있는 유일한 단 1개의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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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ㅡ 우리가 그러한 여러가지 상황을 고려하여 100% 논술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도 많이 사랑해 달라


고려대 ㅡ 내부 검토 해보겠다.  꼭 전달해 드리겠다.

KAIST ㅡ 긴 회의가 필요하다. 하지만 가능할 듯도 해보인다.

POSTECH ㅡ 대학이 필요로하는 건, 수능 내신 논술 등에 틀에 갖힌 인재가 아니다. 내신 일정 수준 2등급 이상을 갖추고 나면, 나머지는 자기 특기 계발에 따른 분야 성취도가 중요하다. 우리 대학이 필요로하는 인재의 분야와 일치하는지 검토가 필요하다. 논의는 하겠으나 큰 기대는 말라. 논의는 해보겠다.


성균관대 ㅡ 새로운 신설 전형을 이걸로 하면 될 것 같다. 의치약 논술(최저 없음)도 논의는 해보겠다.


한양대 ㅡ 원래 우리도 얼마 전까지 100% 논술 전형 했는데, 그때 왜 신청 안 했나? 내부 검토를 해보겠다.

다만... 대교협이 어떻게 나올지 알 수 없다. 대교협이 승락하면 신설할 것 같다. 의치약 논술(최저 없음)도 논의는 해보겠다.


서강대 ㅡ 걍 취업노선이라, 일단 여긴 현역들이 학종으로 갈 수 있도록 걍 놔두는 게 차라리 나음

UNIST ㅡ 내부검토 중, 그닥 달가워하지는 않는 분위기, 이미 탐구우수전형(특기자 대체) 가 있으므로 여기 몰빵하려는 분위기

GIST ㅡ 이미 특기자 있고 앞으로도 이걸로 계속 달리며, 올림피아드와 희소분야 찾겠고, 학생수도 고작 200명 남짓이라. 계속 이 핑계 저 핑계만 대고 있음

DGIST ㅡ 의외로 적극적으로 협의 중임, 논술 전형 신설 가능성 60~70% 라고 말함


중앙대 ㅡ 새로운 전형 신설은 그렇게 하라고 해서 되는 게 아니라, 간간히 계속 논의도 하고 대교협도 승락해줘야한다.
학생 소수를 위한 논술 신설은 그닥 달갑지 않다. 논의는 해보겠다.
(창의인재 : 현역만 보는 의대 논술 100% 전형) 을 재수생들에게도 허용하는 건 검토는 해보겠다. 큰 기대는 말라

경희대 ㅡ 우리도 검토는 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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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상황과 분위기임


현재 검토는 해보겠다 단계인 대학들과, 그닥 반응이 별로 안 좋은 대학들은 최대한 여러분들 협력이 중요함,

대학으로서는 얼마만큼 많은 100% 논술 시험 인재들이 달려들어서 높은 경쟁률이 형성될지가 관심사임,
많은 학생들이 달려와서 경쟁하여 그게 형성되면,
해당 전형을 열어서, 얼마든 학생 모집과 선발 해보겠다는 취지의 분위기임 ㅇㅋ



하지만, 인원이 얼마나 모일지도 관건이라고 말함, 100% 논술 만들어달라고 아무리 말해봐야 저 혼자 소수만 원한다는 걸로 대학이 인식하고 있는 곳도 좀 있음;; (서울대, 포스텍, UNIST, GIST, 중앙대, 경희대) 가 그닥 반응이 안 좋은 대학들임, 적극적인 여러분들의 푸쉬, 100% 논술 만들어달라고 각 대학 입학처에다가 요청해야지 가능한 일 같음


여러분들도 많은 목소리 전화로 내주시길 바람 ㅇㅇㅇㅇ 2028 에는 빨리 탈출해야지 됨

이유가 뭔줄 앎?

앞으로 영재고 5개(KAIST 부속 2개 (오송 바이오메디컬캠, 내포 한과영 제2캠), GIST 부속 (AI 바이오 영재고), UNIST 부속, DGIST 부속) 더 2028~2029까지 생겨나고, 과학고 7~8개 (이미 경기도 4개 추가 확정 등) 2028까지 더 생기고,

2030부터는 일반고도 특정분야에 밀집도가 높은 학생들은 서서히 과학고를 쫓아가기 시작하는 상위층 서서히 조금씩 생기기 시작하며,

* 앞으로 빠르게 치고 올라오는 과학중점 일반고/자사고 최상위층들 (일반물리 일반 화학 고급물리 고급화학, 일부는 전자기학, 광학, 유기화학, 분자생물학, 천체과학 등까지 ㄷㄷ)  결국 이거 다 뽑아주기도 하다보니, 인원수 금방 다 채워짐....


갈수도록 줄어들 수능 100%, 논술 100% 는 재수생들에게 남겨진 바람 앞의 촛불임


2028부터는 내신 올 1등급도 수능 최저 못 맞춰서, 고인물화 되면서, 내신 올 1등급 아니면 대학 못 가는 거 현실화에
(교육부와 대교협은 또 내신반영 선발 늘린다고, 갈수록 수능/논술 줄여가기 시작하기도 하고)
2032~2035 동안 KAIST부속, GIST 부속, UNIST 부속 2개, KENTECH 부속) 영재고 5개, 교육부 소속 우주항공영재학교 1개, 그 외 국가 주력 분야 1개, 총 7개 또 증가
과학고도 강원도 등 그동안 미개발 지역도 과학고 추가 배치고 일어나면서 과학고도 7~9개 또 증가 (대구도 과학고 1~2개 추가 전환)
 
2035년이면, 영재고는 2.5 배 증가, 과학고도 2배 이상 증가....

이 가운데서 대학을 간다구? ㅎㅎ

서울대가 10개 되면, 서울대 아니면 이제 그 외 대학들은 기업들이 거들떠도 안 보기 서서히 시작하고, TO 도 확 줄기 시작하는 등....

말도 안 되는 여파가 곧 찾아오기 시작하는 분기점에 서서히 도입되고 있음 ㅎㅎ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제부터는 살아남으면 2035년 안정적 위치를 점하면 이후부터는 어떻게든 헤쳐나갈 거고, 기존에 서성한 일반학과 라인부터 그 아래까지가 모조리 다 무너져나가기 시작하는 분기점임....

영과고가 저만큼 늘어나면 상위층들은 논술 수준이 아니라, 대학 AP 는 기본으로 하는 수준으로 갈리고,
2040년 인근이면 가장 그런거에 신경 안쓰던 포스텍조차도 옥스포드 합격증 (대학 AP 고득점 A) 갖고 오라고 했었음

이게 현실임, 지금 통합과학 쫓아서 성공하면 또 모를까, 통합과학 해서, 입시 망친 재수생들은 그야말로 나락이 준비되어 있음 ㅎ

심지어, AI 가 막 커지고 AI 포함한 다수의 신규 분야들,
바이오헬스, 고급양자기술, 소프트웨어, 반도체특화, 등 지금도 이 분위기에, 더 생겨나고, 하면서

지금의 기계공학, 전자공학, 기타 등등은 다 먼 옛날.... 선조님들이 하던 학과로 바뀌어 나가고,
거의가 학생 수 안 모여서 문 닫는 학과들도 많이 챙겨나고

새로 생겨난 신규 고급 기술에 인재들이 다 몰려서 이걸로 대학가고자 할 거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런데, 어떻게 성공할 거임? ㅋㅋ

이 사실들은 졸업생들은 이미 다 체감하고 있을 거기도 하고, 대기업부터가 서서히 방향을 틀기 시작하는 시점임,

이미 삼성, SK, LG포함 대다수가 AI, 기타 등에 거액의 돈을 쏟아붓기 시작했음

국내에는 AI 기술 가동위한 고사양 그래픽이 막 최근에 26만장이나 보급되어, 정부와 주요대학, 네이버 클라우드, 연구소, 국회, 공공기관, 국방, 기타 등에 다 뿌려졌음 ㄷㄷ

이미........ 대혁변의 분위기임 ㅎ



물론 교육부와 대교협이 재수생들을 챙기면 몰라도, 고교학점제로 난리나 바스락거리는 고교 현역들 돌보고하느라 관심도 없고, 후순위로 돌려놨음, 내신만 계속 주구장창 강화하고 늘리라고 나리라서 재수생들은 얼마나 죽어나든, 현역 먼저이고, 다수 먼저이고, 피해자는 소수이므로 입시제도며 전형요소 등 아무것도 바꿀수도 도와줄수도 없다고 딱 짜르고 있는 상태임, 어차피 국회에서 밀어주고 대통령실에서 밀어주고 있기에, 뭔 일이 벌어지든 그들은 정치적으로 시키는데로만 추진시키면 다라고 주장하고 있음

이 가운데서.... 여러분들의 희망은 얼마나 있을까?

서둘러서 논술 100% 하고 빨리 변화해가는 세상에 서서히 적응하고 바뀌어 나가기 시작해야 살아남을 수 있음

그래서 위의 저 뜨뜻미지근한 반응 보이는 대학들에 전화해서 논술 100% 열어달라고 강한 목소리를 내보이셈 ㅇㅋ

입학처로 다들 전화공세로 갑시다. 논술 100% 대폭확대로 ㄱㄱㄱㄱ




rare-넙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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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시기다리는 · 702831 · 25/12/02 22:41 · MS 2016

    수능최저없는 논술이 왜 필요하죠...!?싶긴한

  • 드로우 · 1392895 · 25/12/02 22:42 · MS 2025 (수정됨)

    논술 100% 가 가장 깔끔함, 여기다 수능 + 내신 들어가면 망함, 사실 수능 들어간 논술도, 수능 서서히 사라져버리면, 내신 + 논술로 변할 것이 뻔하기도 함

    차라리 대학 AP 등 앞으로 특정 분야 주력으로 바뀌게 변화해가는 데 그거 주력한 공부해서 그걸로 대학가는 게 가장 빠름, 수학 + 과학 논술로 가야지, 국어 영어 하느라 통합과학 해놓으면....
    앞으로 빠르게 치고 올라오는 일반고 최상위층들 (일반물리 일반 화학 고급물리 고급화학, 일부는 전자기학, 광학, 유기화학, 분자생물학, 천체과학 등까지 ㄷㄷ) 에게 발리기 딱 좋음 ㅇ

    이제 막 입시구조도 복잡하게 꼬이기 시작한 거 봤을 거임, 살길은 논술 100% 만들어서 이걸로 질르는 게 가장 좋음

  • 수린리 · 996238 · 25/12/03 13:53 · MS 2020

    논술 100%면 거의 일본 본고사 난이도로 내겠네

  • 드로우 · 1392895 · 25/12/03 18:12 · MS 2025 (수정됨)

    내신도 50% 수능도 30~40% 있는 마당에
    고작 5~10% 인 논술 100% 로 하더라도 기회잃은 다수의 수험생들이 매년 100:1 이상(사실은 내신러와 수능러면서, 내신 수능 망했다고 논술로 뽀개는 애들 때문에 경쟁률 급속 大상승, 차라리 난이도 1년동안논술 공부 제대로 한 학생들 기준으로 적절히 논술 내는 게 착실히 1년간 논술 공부한 수험생들을 위해 맞긴 하죠.) 논술 보느니 차라리 낫지 않나요?

    내신 50% 나 수능 30~40% 를 쓰시면 되실 걸 왜 굳이 5~10% 논술을 쓰시려하시나요? 그럴 경우에는 내신과 수능전형으로 입학하시면 해결되세요.

    덧글을 굉장히 삐딱하게 남기시는데, 차라리 내신과 수능 전형으로 가세요. 그럴 경우에는 그게 맞죠 ㅇ

  • 수린리 · 996238 · 25/12/03 13:54 · MS 2020 (수정됨)

    근데 글쓴거는 11월에 대교협이랑 그 외 교육관계자들이 회의했던 내용 토대로 쓴거에요????

  • 드로우 · 1392895 · 25/12/03 18:08 · MS 2025 (수정됨)

    실제 전화통화 녹음본 기반으로 작성이 된 겁니다.
    그리고 수린리님 지난번 쪽지 건부터도 그랬지만, 악의적으로 제 게시글만 계속 찾아와서 그러시지 마시고, 그냥 다른 곳으로 가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저는 수린리님 게시물 찾아다니면서, 계속 귀찮게 덧글로 그렇게 트러블 일으켜 놓지 않습니다.

    아래 revengeu 는 대학교 입학처 직원이 아니라, 걍 지나가는 가짜 허위 덧글놀이 아저씨입니다. 무시하세요.

    애초에 초면에 아조씨가 뭔가요;;;; 걍 딱 봐도 장난인 거 보이니까 다들 속지 마시길 ㅇㅇ
    맞장구치는 수린리도 걍 한통속임

  • revengeu · 1408137 · 25/12/03 16:28 · MS 2025

    이 아조씨 대학들한테 업무방해 수준으로 민원넣고 있어서 일부 대학들 필두로 증거채집하고 법률검토하고 있다더만 ㅋㅋ 잘대응하시길

  • 수린리 · 996238 · 25/12/03 16:56 · MS 2020

    대학 입학처 직원이신것 같네요

  • 수린리 · 996238 · 25/12/03 16:57 · MS 2020 (수정됨)

    근데 어쩔수없는게 정책이 진짜 최악으로 나올 경우 입시 보고 준비하는 사람들 사회가 저분이상으로 반발이 심해짐.

  • 수린리 · 996238 · 25/12/03 16:58 · MS 2020 (수정됨)

    애초에 재학생만 받을려고 개네들만 가산점 준다는게 불공평한거이며 고교학점제로 인한 고등교사들 중학교로 대이동 한다는 기사까지 나옴

  • revengeu · 1408137 · 25/12/03 17:09 · MS 2025

    저분이 말씀하신게 다소 과장되고 곡해된 부분이 많습니다. 여러 대학에 업무가 마비될 정도로 민원 넣으셔서 여러 입학팀에서 엄청 힘들어하시고 있습니다.

  • 드로우 · 1392895 · 25/12/03 17:59 · MS 2025 (수정됨)

    사실 거짓 덧글 확인 했습니다. 곡해되고 과장된 부분이 어디에 있는지 말해보세요. 사실 있는 그대로입니다. 대학에 업무가 마비될 정도로 민원을 넣었다는 거짓된 부분도 확인 되었습니다. 민원은 교육부와 대교협에만 넣었을 뿐, 대학은 그런 과도한 민원을 받은 사실조차 없으니까요. 법적 허위 증거물들이 마구 나오고 있네요.

    여러대학 입학팀들이 힘들었던 부분은 과도하게 사교육 언론몰이 해가며, 연락해 댄 학생들과 학부모들에 해당할 뿐, 오히려 대학 과반수는 본고사 찬성 분위기라, 굳이 힘들 대학이 없는데요?

    그나마 본고사 반응이 좀 애매모호한 대학이 위에 6군데 뿐이라서요. 그리고 정작 본인은 대교협이나 교육부 직원이세요? 서로 다른 각 대학 사정을 어떻게 알고 있나요???? ^^....

    진짜 대교협과 교육부 직원이시면, 좀 추한데, 적어도 이렇게 모습을 드러내지는 않다보니, 걍 딱 봐도 가짜에요, 가짜 허위 사칭
    그게 아니라 정확히는 그냥 덧글 장난치러 오신 거자나요.

    그냥 딱 봐도 지나가며 장난질 덧글 놀이하는 유저 같구만

  • 드로우 · 1392895 · 25/12/03 17:55 · MS 2025

    업무방해라고 말한 대학을 말씀해 보세요. 확인 전화 후 거짓이면 허위사실 유포죄에 해당합니다.
    최근에 형사소송 앞두고 있는 마당에, 그런 거짓된 말씀 또한 증거로 채집하겠습니다.
    또한 그런 발언을 하신 대학이 있다면 말씀해 보세요. 사실 확인 바로 해볼테니까요.

  • 드로우 · 1392895 · 25/12/03 18:58 · MS 2025 (수정됨)

    이게 지난번 영재고가 재수생 안 받는다고 했다는 등의 거짓말로 수린리님이 시작한 부분도 있고
    (직접 8개 영재고 다 전화해서 재수생도 받는다는 것을 확인한 사실인데, 거짓말을 마치 너무나도 태연하게 사실처럼 발언하심;;;;)
    위의 revengeu 님도 전혀 사실이 아닌 걸 사실처럼, 태연하게 거짓말을 하는 중임, 다들 낚이시지는 마시길 ㅇ

    저는 과장한 거 없어요, 위에 제가 말한 사실들 최근에 뉴스만 봐도 다 나오는 내용들이에요 ㅇ
    뉴스 링크도 다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