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끄적 끄적, 공부 완전 무관) 가장 기억에 남는 만화책, 마지막화 '상반된 마음, 상반된 행동, 그게 내 마음을 죽였다.' 명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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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에 가장 어울리는 BGM 은 역시 Now We Are Free
비극적인 운명으로 안타깝게 사라져버린 진주인공 최종 악역 프리실라의 인생이 녹아든 것 같은 BGM 을 들으며 보길 추천함
BGM : https://youtu.be/L4xhLcQUfaU?list=RDL4xhLcQUfaU
(이것도 진짜, 명곡 중의 BEST 라고 생각하고, 뭐랄까.... 이 이상 표현이 필요없을 수준)
https://youtu.be/_M06Ih2Jvxg?list=RDL4xhLcQUfaU


























초등학교 때 처음 보고, 성인이 된 이후로도 종종 몇 번 다시 봤던,
가장 좋아하던 명작, 클레이모어,
그 중에서도 너무나 매력적인 최종 악역이라서, 가장 좋아하던 프리실라의 캐릭터를 핵심 포인트의 장면 위주로 담아 와봤어요.
인간미가 넘치고, 가장 비극적인 캐릭터이며, 그 와중에 가장 망가져가고,
작중 역대 최강 캐릭터를 목 날려버리고, 뿔과 두 날개가 달린 악마의 모습으로 각성해 버린 후, 잠잠히, 어디론가 사라져서 없다가, 후반부에 재등장해서
순식간에 작중 최강 캐릭터들을 모조리 초살..
그리고 마지막 화에서, 두 날개가 달린, 천사의 모습을 하고 다시 나타난 그 날의 역대 최강의 전사에게,
최후를 당하고 작품이 끝남, 모랄까... 그럼에도 가장 기억에 남는 캐릭터이고, 가장 와닿는 캐릭터라.... 그....
클레이모어라고 하지만, 사실은 시작이, 프리실라를 시작으로, 프리실라의 죽음과 동시에 끝났기에, 프리실라라고 바꿔보고 싶은 명작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다른 건 아니고, 영재고 옮기면서, 중고등 담임 추천서 받으러 가면서,
갑자기 초중등 시절이 기억 나서... 몇 번이고 다시 보고 또 보고, 시간이 지나서도 또 봤던 프리실라라는 캐릭터를 위주로 다시 올려봅니다.
모랄까, 요즘 영화와 작품 봐도, 이 날 느꼈던, 이 프리실라라는 매력적인 악역을 볼 수가 없었어서,
애초에 최종 악역이긴 하지만... 그냥 너무나도 안타까운 운명 때문에, 스스로의 폭주를 못 이기고 망가져버린, 비운의 캐릭터였을 뿐이기는 하지만....
모랄까, 근데... 묘하게 마음 깊이 남은 그 캐릭터.... 그리고 나와 가장 닮은 바로 그 캐릭터...
다시 떠올려보고 싶어 올려봤어요.
이 작품 봤던 사람 좋아요. 하나씩 눌러봐 주세요.
공부하다가 쉴때 보면, 모랄까.... 너무나도 강력한 여운이 남는 비극을 담아낸 작품으로 추천해 봅니다.
가장 기억과 가슴속에 남은 서사 :
'상반된 마음, 상반된 행동, 그게 내 마음을 죽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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