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서울 상위 공대 vs 한약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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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트렌드는 준메디컬인 한약이 선호도가 좀 더 높은 것 같기는한데
여러분이라면 어디 갈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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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관악산 산신령인데 2 3
1컷 언매84 기하84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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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제 8시간 뒤 0 0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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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뇽 2 0
오랜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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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키 얼마일지 맞춰보셈 만덕 걺 2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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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대 공학 자전이고 외글은 생명인데 둘다 붙는다면 어디갈것같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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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나 이투스나 언화 3점차 잡는 이유가 뭐지? 0 0
분명 이유가 있을텐데...화작 정답률이 생각보다 상태가 더 안좋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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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표뜨기전 마지막 가채점딸 2 0
이거 메디컬 안됨? 아직 진학사안사서모름 ㅜㅜ 라인예측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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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살아서 봅시다 0 0
모두 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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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올림픽의 기상으로 반드시 화작확통 88/88점 사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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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재르비하면 귀신같이 알아보는 사람이 있었어요 6 0
근데 이제 그사람이 없어요
전 성적이 안됐었지만 됐더라도 공대갔을 거 같습니다 메디컬은 수동적인 기계의 삶같음
근데 공대는 엔간하면 대기업도 40대에 퇴직 걱정해야된다고 들어서..
정년 보장되면 너무 좋겠는데요
좀 지난 글이긴 하지만
전 의치한약수면 개처럼 기어가도 한약 갈 바엔 서성한 공대 갈듯
개인적으로 한약학과는 거품이 많이 끼어 있다고 봄..
권한이 있네 마네 갈드컵이 열리는거부터 ㅈㄴ 불안한 직능인데 대체 왜 저 입결이 생긴건지 이해가 안됨
약국개설권이랑 한약조제권은 있으니깐요? 예전에는 정보가 없어서 그랬던거고 저거 두개만으로도 연고서성한급은 되는게 정상이고 앞으로 호재 ex.6년제 증원, 한의약분업, 전문약청구 뚫리면 약학과바로밑까진 가능할듯요
한약 추천
냥대면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