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질문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5829407
역함수가 존재하는 f(x)와 그 역함수를 g(x)라 두면 f(g(x))=x 성립하고 미분해서 식조작으로 진행되는게 대다수인데 g(f(x))=x도 성립해야 하잖아요 근데 왜 g(f(x))=x 로 진행되는 문제가 거의 안나오는건가요? 제가 미적 문제 경험이 적어서 그런 걸 수도 있는데 대다수 문제가 f(g(x))=x 로 진행되는 게 의아해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나도 수험생때는 대학가서 막 엄청난걸 배우고그럴줄알았는데 15 1
현실은 소개팅이나 까이고 오르비에 똥글벅벅쓴다는 거임
-
최근 국어 기조 정리 6 0
잊 소리는 노이즈군.
-
걍일부러 문제 이의 걸어서 5 1
해설좀 보면 안되냐 이놈들 지들한테 몇만원 돈받고 내는 문제를 해설도 안해주니까...
-
11월달인데 왜 다들 프사에 산타모자 10 0
뭐임 이게. 오르비 전통임?
-
화작 1컷 헷갈려요 4 0
전체 공통을 틀린경우 89 90 91 중에 뭔가요... 89같은데 오르비보면 아닌듯하고
-
수시러지만 궁금함
-
피곤해 죽을거같아요 목요일은 더 피곤할텐데 흠
-
암기력과 계산력 2 1
많은 사람들이 간과하는데 이게 ㄹㅇ 기초체력임뇨 암기력은 요즘 암기를 죄악시하는...
-
생윤 윤사 (백분위) 3모 100 99 5모 100 99 6모 96 93 7모 98...
-
기만 하나만 하겠습니다 0 0
오늘 주토피아 2 보러 갑니다
문제에서 결론부가 f가 주인공인 경우가 많아서 그래요...설계 자체를 g가 주인공이 되게끔 설계하는 경우가 잘 없음. 알파벳상 f 다음이 g인 것만 봐도... 가끔 중반 과정에서 치환목적으로 g(f(x))를 사용하는 경우는 본 것 같네요 그럼에도 주인공은 f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g가 주인공이면 킬러문제도 슝슝 만들어서 미적1컷 80시대를 여는 생각도 했는데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