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좀 물어봤더니 아줌마가 비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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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장보다가 ㅅㅂ 버스시간 맞춰서 나가야되는데
폰꺼져서
어떤 아줌마랑 아줌마의 딸분이서 두분이 마트에있길래
딸한테 "저기,,, 죄송한데 혹시 배터리가 다돼서그런데 시간좀알려주실수있냐"고 물어보자마자
옆에있던 아줌마가 "참!!~ㅋㅋㅋ"하면서 되게 본인들한테
내가 뭘물어본게, 아줌마본인딸한테 뭐 번호라도 따는줄알았나
ㅈㄴ 어이없었음,,,,
말걸자마자 바로 "자랑스럽다는듯이" 팔짱끼고 참!! 하는게
마치
번호따는데 옆에서 수진이가 "참!! 저희 바쁘거등요~~~"하는거같았음,,,
ㅈㄴ 어이없네,,,
이건
허언 아니고 방금 실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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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정도 해용..? 아는사람
줌마시치..
ㅋㅋㅋㅋㅋㅋ이건또뭐임
개웃기네
본인한테 안물어봐서 질투난거임
어디서부터 허언일지
아니 허언태그안달면 진심임
항상 허언만하진않음,,,
그래서 딸 예뻣음?
혹시 아주머니 예쁘심?
ㄴㄴ 걍 펑퍼짐한 아줌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