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때도 컷 2~3점 내려갔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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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다 높게 잡는게 맞는듯 인강 회사들 너무 맹신하지 마세요
제가 봤을때는 난도에 비해 컷이 높다는 생각이 들어요 전체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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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제 좀 ABPS를 깨달음 3 2
지금까지는 진짜 기호에 집착한듯 그냥 문제가 있나? 해결책이 나오나? 뭐랑 뭐가...
진짜맞죠?ㅜ 국어제발요ㅠ
22때도 예상 등급컷보다 훨씬 낮았어요
감사합니다ㅜ
지금 언매 86인데 다른곳은 1인데 메가가 2래요ㅠㅠㅠ제 예상에는 화작 87에 언매 84일거 같네요
와ㅜㅠㅠ제발 ㅜㅠㅠㅠㅠ
참고로 24때 등급컷 정확하게 예측한 사람입니다
감사합니다ㅜㅠ
3점차면 더할나위 없이 좋지만 컷표 3점차는 힘들지 않을까요?
진짜제발진짜제발진짜제발진짜제발….
생1 2컷 1점만 내려갈 수는 없을까요?ㅠㅠ 제발 내려갔으면 좋겠네요. 37이라ㅠㅠ
n수가 역최라
국어 언매1틀 85인데 메가는 2, ebs랑 이투스는 1로 잡아주네요 근데 메가를 전 많이 믿는 편인데.. 국어가 2뜨면 최저떨이에요
9모1컷 보면 거기서 4점은 떨어지는 게 맞는 것 같은데 수능이라 표본이 확 달라진 건지 아니면 제가 못한 건지 헷갈리네요...
시험 자체는 어려웠습니다. 피라미드가 무너졌다고 보시면 돼요. 잘하던 친구가 망한 경우도 있고 못하던 친구가 수능에서 잘 본 경우도 있고 족보가 많이 꼬였어요. 2등급 이하 친구들은 많이 털려나갔을거고요.
수능 끝난 지금 시점에서 천천히 복기하면 문학이 크게 어렵지는 않은데 심리적으로 공황을 유발하는 시험지가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전체적으로 까다롭고 이례적인 시험지라고 생각합니다
시간 압박이 있는 상황에서의 수궁가는 2등급 이하 친구들한테는 역대급 난도의 고전소설이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을 해요
고1 3모부터 고3 10모까지 국어영어 1을 놓친 적이 없는데 수능에서 국어85 영어89로 너무 아쉽게 등급이 찍히니 멘탈이 터지네요.. 1컷 84나오길 빌어야겠어요 그러면 최저맞는 의대가 생깁니다..
제기준에서는 언매는 평소 나오던 매콤한맛이었고, 문학에선 어려운 게 마지막 세트였고, 문제는 이러고 나니까 시간이 26분 남아서 독서론+독서를 쳐내기가 너무 힘들었어요.. 칸트지문은 거의 찍었고 그냥 거기서 다틀렸네요..
사탐은 내려갈 확률 없겠죠? 정법 1컷 47인데 제가 45라서 ….
언매 2컷도 지금 추정치보다 좀 떨어질까요…75인데ㅠ
메가 어렵게 나온 시험에서는 높게 잡은적이 몇번 있음
혹시 화작 2컷은 어케 생각하시나요??ㅠㅠ
공통만 틀린 82인데 2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