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윤 질문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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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난건 없지만 사탐만으로 10명이상의 학생을 가르친 경험이 있습니다. 개념은 고수분들이 답변해주셔서 실모나 공부법 등등 질문 받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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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회상 2.5 대면 3 받고 있습니다
생윤 마무리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5개년 다시 풀긴했어요
작수 5번 불교도 도에 근거해야한다 이런부분을 시험장에서 풀기가 힘드네요
개념복습과 단권화도 중요하지만 저라면 작년수능,올해 69평을 철저히 분석할 것 같습니다 69평에서 수능에 나올 문제 힌트를 주는 경우가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런 문제에 대한 풀이는 시설로 대비하는게 좋긴합니다. 새로운 문제와 선지에 대한 독해와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어 사설 활용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공부법관해서 _ 국어가 1이뜨는데 생윤 현돌 해설을 보다보면 원전수록돼있는거 읽었을때 한 2.5번 읽어야 이해될때도 있고 이해 자체가 안될때도 많고
읽을수록 저능해지는 느낌과 자괴감이 들고 국평5인것같고 그러는데 이 상황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나요.
답변드렸어용
선생님 안녕하세요 사람하나 살린다고 생각하시고 답변 부탁드립니다.
요약하자면 머리믿고 깝치다가 공부안해서 큰일났습니다.
어준규쌤 개념강의 + OX 특훈만 한 번씩 쭉 보고
그저께부터 빨더텅 앞에부터 쭉 풀고있는데 보통 2등급에서 잘보면 만점 개망하면 3등급 나오다가
방금 하나가 4등급이 떴습니다. ㅈ된 걸 방금 직감했는데 어떤식으로 공부하는 게 가장 효율적일지 고민입니다.
생각 중인 방법은 개념에다가 모르거나 헷갈렸던 선지 전부 적어놓은 노트가 굿노트로 80페이지 분량인데 일단 빨더텅 뚜들겨 맞으면서 마무리하고 노트 더 채워넣고 80페이지 통암기를 할까 생각 중인데 괜찮을까요?
제가 머리가 진짜 좋은 편이라 외우는 거 하난 자신있습니다. 근데 철학과목을 공부해본 적이 없어서 방법이 유효할지 몰라서 고민입니다.
암기에 자신이 있다고 하더라도 이해를 위주로 공부하는게 효율적이긴 합니다 제가 추천드리는 방법은 빨더텅 푸시면서 헷갈리는 선지나 오답을 암기도 좋지만 왜 이렇게 나올 수 밖에 없는지 이해를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생윤은 단순 암기보다 생각을 해서 도출을 하는 문제가 킬러로 자주 나오기에 높은 등급을 노리시고 계신다면 해설을 하나하나 뜯어보는것이 좋습니다. 다만 이 방법이 정말 잘 맞지 않는다면 쌩암기도 공부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왜 이렇게 나올 수밖에 없는지 라는 게 정확히 어떤 의미인가요? 해당 선지의 정오판단 측면에서인가요?
예를 들어 베카리아는 범죄예방을 해야한다라고 보면 이 개념에서 종신노역형은 시민들에게 공포감을 줘야한다라고 생각할 수 있고 심화개념으로 범죄자들보다 시민들에게 더 큰 공포감을 줘야한다가 도출되는 것처럼 이해를 기반으로 문제를 뜯어보시면 암기보다는 효율적입니다!
학자 빙의한듯이 입장을 정확히 파악해서 이해하는 게 효율적이라는 말씀이시죠?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실모 풀어본적 없는데... 꼭 풀어야할까요? 지금 기출 3개년과 올해 69 보고있어요 지금 시점에선 평가원 빡세게 분석해가면 도움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