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모 영어 후속칼럼] 오답률 TOP7 문항 분석 및 한줄해석 자료집 배포 (Feat. 한줄해석 첨부)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5098563
2025학년도_10월 모의고사 총평 및 피드백 자료 (영어 함정민T).pdf
안녕하세요.
함정민T 입니다.
어제 올린 게시글 말미에,
10모 총평 자료집이 필요한 학생들 수요 조사를 해보았는데,
필요한 학생들이 있는 것 같아 추가분석 자료랑 다운 가능한 자료 올립니다.
![]()
이전 게시물에서
언급한 자세한 총평과 시사점은
자료집 다운 받으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0. 총평
(1) 1등급 비율? 9%+,- 예상
#난이도 한줄 요약: 6평과 9평 그 어딘가 중간..
(전반적으로 초반부는 평이. 후반부 특히, ‘순서’ 파트가 어렵게 출제)
(2) 평소 실수 안하던 문항에서의
잔실수가 많았을 것으로 예상.
: 도표, 장문, 요약문(박스 해석 제대로 안했을 경우) 등.
1. 시사점
(1) 수능 전, 마지막 실전 연습 기회
(2) “실수”하는 순간들 잡아내기
(ex. 비주류 유형 얕잡아 보고 도표, 장문 성급하게 정답 고르고 대충 읽고 틀린 이슈 등)
(3) 답이 보이지 않는 순간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한 “행동전략” 최종 점검
2. 오답률 TOP7 문항 분석
<2025 10월 모의평가 오답률 TOP 7>
1) 오답률 TOP 7 (출처: EBSi)
38번(삽입)(73.5%)>36번(순서)(71.4%)>34번(빈칸)(67.0%)>
33번(빈칸)(55.1%)>21번(함의)(53.8%)>30번(어휘)(53.4%)>37번(순서)(50.4%)
[TOP1] 38번(삽입) (오답률: 73.5%)
#BOX 명시적 단서 = ‘But’ 존재 #단절찾기(인간 (+)→(-) 구간)
: [BOX] But, 자동차 사고와 같은 인간 행위자의 부정적 영향 언급 (-)
➡앞문장에서, ‘인간행위자’에 관한 (+) 느낌의 내용이 언급될 것으로 예상.
➡‘단절’ 양상? 인간행위자 (+)->(-)로의 전환 구간 탐색.
( ③ ) In the early years of motoring, this necessity of a human driver was not seen as a barrier.
➡ 인간에 대해 (+)로 여김.
( ④ ) Manual driving promised to fulfill the human dream of individual mobility and freedom, of self guidance,of autonomy.
➡ 인간에 대해 (+)로 여김.
( ⑤ ) It is no surprise that the fantasy of a self-driving car, a car that can navigate without a human driver, can be dated to this period.
➡ 해당 문장에서 인간에 대해 확실히 (-)가 느껴지는 표현은 없으나,
‘self-driving car’을 추구한다는 점에서, ‘without a human driver’의 상태를 추구함을 ‘암시적’으로 알 수 있음.
[TOP2] 36번(순서) (오답률: 71.4%)
#킬러문항(오답률 71%) #응집성 중요(know, true 등) #Some~ other.. 전개
#(B)명시적단서‘such propositions’활용 #내용 이해 어려움 #lottery↔regular proposition
[BOX] Some proposition (확률적 명제)
└ 사실일 가능성 ↑ (예: 복권은 꽝일 것이다)
(B) ➡ (BOX) 단락과 ‘지시어(such propositions)’와 응집성(‘true’) 으로 이어짐.
철학자들의 구분
└ 확률적 명제 ≠ 일상적 명제
[예시: 복권]
- “당첨되지 않을 것이다” (→ 참일 가능성 ↑)
- 그러나 우리는 don’t know 라고 함
(C) ➡ (B) 단락과 ‘This’ 로 연결 되며,
‘Some propositions’과 대조되는 ‘Other propositions’’ 개념 제시.
Other proposition (일상적 명제)
└ 사실일 가능성 ↓ (예: 회의가 열릴 것이다)
- 취소될 가능성 있음 = wrong될 가능성 ↑
- 그러나 우리는 know 라고 함
└ ⇒ 따라서 이런 대조가 puzzling (혼란 발생)
(A) ➡ 지식의 제한 존재 / (B),(C)에서 언급한 명제 종류 2가지 재언급 후, 요약하는 Outro 단락.
└ 확률적 명제는 더 확실해도 모른다(don’t know)고 하고,
일상적 명제는 덜 확실해도 안다(know)고 함
└ → 이러한 지식의 제한을 인정하지 않으려면
‘복권의 probabilistic evidence’와
‘일상적 regular evidence’의 차이를 알아야 함.
[TOP3] 34번(빈칸) (오답률: 67.0%)
#소재=빈칸의 주체 동일 #중심내용 찾기 (=포괄성중요) #지엽적 선지 잘 쳐내기 #역추론 적극 활용
#사실관계 정확히 파악
(1) 빈칸의 주체? ‘Social attention’
(2) 정답의 근거
1) ‘Celebrity(유명인사)’ : 사회적 관심의 대상이 될 수 있음. (=one-sided attention)
: You can’t have a relationship with a celebrity unless you know him
and he knows you. But a celebrity can be the object of your social attention
2) ‘a high school senior you have a crush on’ (여러분이 반한 10학년 선배)
3) ‘a certain media personality’ (특정 미디어 인물) : 가상의 논쟁을 벌임.
4) ‘the pantheon of strangers’ (낯선이들의 만신전) :
: from athletes we root for or jeer, to celebrities, to people whose struggle we encounter in the news. (우리 가 응원하거나 야유하는 운동선수부터, 유명 인사, 우리가 뉴스에서 접하는 힘든 일을 겪는 사람들까지)
cf) 만신전(萬神殿, pantheon)
원래 의미: 여러 신들을 모셔놓은 신전. (예: 로마의 판테온(Pantheon) → 모든 신들에게 바쳐진 신전.)
비유적 의미: 어떤 분야나 집단에서 존경·추앙받는 인물들을 한자리에 모은 집합.
: 즉, 해당 지문에서는 우리가 실제로 알지는 못하지만, 유명인·운동선수·뉴스 속 인물들처럼 마음속에 올려놓고 주목하는 ‘낯선 사람들의 집합’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An enormous part of our social attention falls upon people who do not know us at all.
(우리의 사회적 관심 중 상당 부분은 우리를 전혀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있다.)
★⑤번이 정답인 이유? ⑤ live outside of the actual relationships we have (우리가 맺고 있는 실제 관계 밖에서 존재할)
: 짝사랑하는 선배는 ‘actual relationship’이라 생각할 수 있으나, 해당 지문에 언급된 내용 중, 해당 선배와 실제 대화나 상호작용이 없는 이상 ‘actual relationship’이라 보기 어려움. 또한, 여기서는 그에 대한 ‘daydreaming’을 꿈꾸고 있다는 점에서 ‘actual relationship’을 맺고 있는 지 확신할 수 없음.
(멀리서 모르는 사이인데 지켜보는 상황일지도....??)
따라서, 유명인사, 매체 인물, 짝사랑선배의 공통점은 ‘실제 관계 밖 인물들’ 임.
★①번이 오답인 이유? ‘exclusively(오로지)’ 우리가 친애하는 인물들에게만 초점이 맞춰져 있다 함.
: 1) 유명인사와 2) 짝사랑 선배의 경우, 그렇게 생각할 수 있으나,
‘야유하는 운동선수’,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 까지는 포함 할 수 없음.
➜ 따라서, 지엽적인 선지.
★②번이 오답인 이유? ‘in person(직접적인)’ 관계가 아닌 사람들에게 보내는 ‘social attention’의 예시는 포괄할 수 없음.
➜ 10학년 선배만 보고 ‘직접적인’ 관계를 고르면, 지엽적인 오답을 고른 것.
[TOP4] 33번(빈칸) (오답률: 55.1%)
#‘부정어(not)’ 등장. #소재 다소 까다로워 보임. #(M)->(A) 구조. #‘consider~ '예시부'를 통해 중심내용 잡기.
(1) 빈칸의 주체?
Turning oneself into an agent of a particular kind by conceiving of oneself as that type of agent (자신을 그러한 유형의 행위자로 생각함으로써 자신을 특정 유형의 행위자로 바꾸는 것)
= 주체는 즉, 앞문장에서 언급한, ‘자기 결정에 관한 인식론적 관계의 오류’에 연관.
(2) 빈칸의 형태? ‘부정어(not)’ (★‘오류’와 반대되는 내용이 들어가야 함.)
does not suffice to make it the case that ___________
(_____의 사실이 되기에는 충분하지 않다.)
*make it the case that ~ : ..~가 사실이 되게 하다, ~의 상황을 성립시키다
(3) 정답의 근거? 지문 속, ‘부정어’ 가 제시된 뒷 부분 정보 주목. 자연스럽게 ‘빈칸’으로 연결 가능.
Unbeknownst to him, though, his dancing (if dancing it be) does not even remotely resemble tango,
*빈칸? 그의 춤은 탱고와 닮음!
and nothing he does on stage can be recognized as tango dancing.
*빈칸? 그가 무대에서 하는 것을 탱고 댄스로 인정!
he failed at meeting some of the minimal norms of actually being a tango dancer at all.
*빈칸? 실제로 탱고 무용수가 되는 것의 최소한의 기준 중 일부 충족!
(4) 따라서,
빈칸에 들어갈 말은
② one actually is that type of agent (한 사람이 실제로 그러한 유형의 행위자)
앞에 ‘부정어(not)’를 포함하면,
이 글의 중심내용은 빈칸에 들어갈 말과는 반대인,
‘한 사람이 실제로 그러한 유형의 행위자’ 라는 사실을 인정할 수 없다!가 되는 것.
[TOP5] 21번(함의) (오답률: 53.8%)
#긴선지 #3모와 비슷 #중심내용만 잘 잡으면 괜찮음 (의식 – 무의식의 위계) #소거쉬움
(1) Topic (행동의 위계적 구조=the hierarchical organization of action)
(2) 정답? ③ When motor skills operate, they are actually being commanded by higher-level consciousness.
구분 | 의식 = higher level consciousness =상위수준 | 무의식 = motor skills =하위 수준 |
밑줄 | General (지휘관) | Soldiers (병사들/건반) |
예시1) 커피 잡기 | “커피를 마신다”라는 목표를 세움 | 팔·손·입 근육(motor skills)이 자동적으로 협력하여 컵을 잡음 |
예시2) 피아노 연주 | 연주 속도, 강약, 강조할 부분 등 상위 계획 수립 | 손가락(motor skills)이 무의식적으로 정확한 건반을 눌러 연주 |
역할 | 전반적 목표·전략을 설정하고 명령을 내림 | 세부 동작을 자동적으로 실행하여 목표 달성 |
핵심 비유 | General = 지휘 | Soldiers = 실행 (Keys) |
[TOP6] 30번(어휘) (오답률: 53.4%)
#연결성잡기 #2가지 대립 (정보공개X↔O) #’reverse+3번 선지 뒤, 추가 단서 제시
(1) 30번 어휘의 경우, 초반과 후반의 내용의 대립이 존재.
(2) 초반부는 정보의 공개에 대한 ‘제약’을 다루고 있지만,
‘In other contexts’를 기점으로 정보의 ‘공개(disclosure)’가 이루어지는 앞문장과는 반대(reverse)가 되는 상황에 대해 언급.
(3) ‘reverse’ 라는 표현을 놓쳤다면, 3번 뒤 추가적인 단서 파악하면 가능.
(4) ③번 forbidden에 대한 정답의 근거는,
바로 앞 제시된 ‘the reverse is true’를 잡지 못했다면, 뒷 문장에서 단서를 캐치해야 함.
(5) 허나, 이를 놓쳐서 ③번 앞문장을 정답의 근거로 착각하는 경우, 틀릴 가능성이 있음.
(6) 올해 6평 30번과 정답의 근거 위치 제시 비슷함.
(선지 앞문장부터 ‘순방향’ 적으로 단서가 많이 제시되진 않는 상황. 오히려, 뒷문장부터 본격적으로 제시하는 패턴)
[TOP7] 37번(순서) (오답률: 50.4%)
#명시적 단서O: (A) 단락 ‘This’ (앞문장? 즉각적인 구매 행동에 대한 언급과 연결)
#통념→반박 구조 #일관성 파악 중요 #해석 중요 #some(즉각적효과)↔other(장기적효과)
[BOX]
Topic (media effects)
요점? <통념> 사람들은 보통 ‘미디어 효과’가 노출 중이나 바로 직후에만 나타난다고 생각
(B) ➡ [BOX] 문장과 응집성, 일관성 존재.
‘Some effects’ (응집성) + do show up immediately (일관성=바로직후)
but, ‘other effects’등장. (오랜 시간 나타나는 효과도 존재) (Intro)
[예시: Let’s say~]
★즉각적인 구매 행동 예시 먼저 언급.
(A) ➡ (B) 단락 마지막 문장과 일관성 존재.
This(즉각적인 구매행동) is an example~ immediate effect
But, [let’s say~]
★장기적인 구매 행동 예시 연이어 언급.
(C) ➡ (A) 단락과 일관성 존재.
: 장기적으로 노출되면 사고 싶어짐. (This is a long-term effect.)
3. 향후 학습 방향
2등급 이상
① 유형별 접근법 체화 지속 (지문을 풀 때, 생각의 ‘기준’ 만들기)
② 실전 연습 꾸준히.
: ‘낯선’ 사설 모의고사를 이용한 실모 학습의 폭발적 증가가 필요해 보임.
(낯선 지문으로 이루어진 실모를 풀면서,
실전 순발력과 잔실수 줄이기 훈련, 유형별 접근법 체화 적용 집중 훈련 필요.)
2등급 이하
1) 10모 틀린 문항 최소 32번 전까지
해석연습 및 오답 실시. (PDF 파일 뒤, 한줄해석 활용)
(35, 40번 포함)
2) 실모 학습 시, 3등급 이하의 학생들은,
남은 기간 실모를 풀며 수능에서 '풀기로 목표를 세운 문항' 위주로,
집중적으로 푸는 연습 실시.
3) 남은 기간 미미보카 적어도 '별3개' 까지의 단어 필수 암기.
(아래 링크에 필수단어 별4~5개 단어 업로드)
참고하면 좋을 칼럼)
: 올해 시행된 6평과 9평 칼럼도 자료집 올려놓았습니다.
한줄해석도 있으니, 수능 전 올해 평가원 기조 정리할 겸 읽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1) 6월 모의고사 영어영역 총평 및 난이도 (feat. 등급대별 향후 학습 공부법 & 한줄해석자료))
2) 9월 모의고사 영어영역 총평 및 난이도 (feat. 등급대별 향후 학습 공부법 & 한줄해석자료))
이번 10모가 쉬웠다고 하지만,
일부 문항들은 분석해볼만한 꽤 괜찮은 퀄이였습니다.
36번, 38번 - 오답률 70% 이상
(36번은 '명시적 단서(such propositions)' 를 통한 풀이법 활용+ 해석을 통한 내용 이해까지 완벽히 하면 좋은 독해 훈련이 될 듯.)
(38번은 흔한 평가원 로직 중, '박스'에 '역접' 제시 패턴
-> 박스에 '역접' 제시가 되면 1) 앞문장 예측 2) '단절' 구간 있을 가능성 높음)
34번 빈칸 - 지엽적인 선지 대처 훈련에 좋음.
(둘 중 하나 헷갈리는 순간 대처법-> 선지보고 지문 속에 2번 이상 언급 되었는 지 단서 찾아보기)
21번 함의추론 - 지문 퀄리티 좋음. (올해 평가원에서 자주 등장하고 있는, 예시를 통한 상황 비유 등장)
남은 기간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며
성실하게 보내다보면,
더 나은 개선과 더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을 겁니다!
지치지 말고 화이팅!
![]()
오늘의 TMI
EBS 꼭 봐야 할 연계지문 칼럼 말미에
평가원 어법 독학서 VS 고퀄리티 유형별 N제 투표를 진행했었습니다.
내년 출판 테마 추천에
투표 해 준 모든 친구들 고맙습니다!
어느 한 권을 고르려했는데,
두 권 수요가 비슷하더군요..ㅎㅎㅎ
수능 끝나는 대로 바로
내년 수험생 친구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최대한 두 권 다 작업 시작 해보겠습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정승제랑 현우진 커리 섞어서 공부하는 분 계심?? 0 0
지금 정승제 커리 타는 중인데 담금질,수꼭필은 별로고 개때잡은 좋다길래현우진...
-
밤에 커뮤숏폼에 시간 태우느니 0 0
차라리 그 시간 아껴서 공부에 좀만 더 투자하고 하루는 데이트를 하든 나들이를 가든...
-
갠적으로 이해 안됐던 사고 2 2
내신 망했으니까 정시하자 약간 변비 걸렸을 때 약 먹을 생각 안하고 역행시켜서...
-
나도옯만추할래 2 0
ㅇ
-
걍 쌍윤 개념 8시간씩 박아서 끝내버렷는데 존나 재밋는데
-
지금 수1수2 미친개념 끝내고 확통 미친개념 들어갔는데, 수1수2 너기출이랑...
-
옯만추하고 집가는길 4 0
-
리트만 풀었어서 감이 죽었었음 수능 지문은 천사구나....
-
아무리 무료과외지만 0 0
당일 잠수는 너무 한 거 아니냐고요....
-
미친! 1 0
또또 공부안하네?
-
난 사회복무요원하면서 2 2
복무지에서 이런 악습타파하려고 1. 신입이와도 자기소개안하는 문화 내가 첫날에...
-
ㄹㅇ..
-
아 와파번호 몰루게따 1 0
대충 텀블러 세워둔 다음 버려진 주문표 주어서 자리 착석
-
자정 넘으면 안받아줄겁니다....
-
경주월드 가고싶다 2 0
ㄹㅇ
-
티벧여우 n제 1번!! 0 0
중간 끝난 기념으로 만들어 봤어요 맛있었으면 하트 한번만 부탁 드립니다..! 저도...
-
이틀만 더 쉬어야지 7 0
그래야 진정한 200일의 전사가 되는거니까!
-
안녕하세요 '지구과학 최단기간 고정 1등급만들기' 저자 발로탱이입니다. 지난 1년간...
-
달링 베이비 달링 4 0
한파나쿠 라부토 키라메키 우키아시다츠 휘로소휘
-
공부가 진짜 너무 하기 싫다면 0 1
주말이고 명절이고 가리지 말고 정확한 시간에 일어나고 자는 걸 추천해요 저것만 해도...
-
3섶 미적 3컷 몇예상함 1 0
66점인데 3 ㄱㄴ? ㅁ55/11
-
잇올러둘~ 3 0
잇올 어땜..? 뭐,, 상담이라던가 프로그램이라던가,, 등등 종합적으로!
-
인생은 재즈다 2 0
지금은 좀 삑사리 내는거같아도 결국 그걸 멋진 화음으로 만들어내면 더ㅣ는거지
-
댓글달면 노래추천해줌 13 0
캬캭
-
하고싶은게없다 9 3
5연딸이나조져볼까흐흐흐
-
임정환T 맛보기 들어봤는데 너무 안 맞아서 ebs 생윤쌤 중에서 저랑 잘 맞는 쌤을...
-
스카이캐슬 2 1
지금 보니 고증 지리네
-
시대인재 단과,라이브 질문 1 0
6평 보고 들어가도 되나요? 혹시 1달에 얼마나 들어가나요?
-
이제뭐하고살지.. 4 0
인생자체에대한 슬럼프가 와버려서 학교생활도 몇달동안은 ㅂㅅ처럼할거같은대.. 이제뭐하고살지..
-
투데이가 10이나 있네 3 1
일주일동안 안들어왔는데 이렇게나 관심받고있다니 매우기모찌
-
신기한 사실 4 0
저 피규어 가격 20만원 넘어갈거같지만 놀랍게도 뉴런 풀패키지보다 싼 8만원임
-
꿈에서 인증했었음 10 0
근데 내가 논란이되는 발언들을 길게 적엇나봄 그래서 퇴출당함
-
난 3 2
본인이 정시하고싶으면 정시하는게 맞다고 생각하긴 함 부모님께서 수시를 강하게...
-
과외 내가 다 구하고있는데 0 1
지금까지 엄마가 어떻게 과외쌤들을 이렇게 지리는 쌤들로만 구했는지 의문임 ㄹㅇ...
-
앞으로의 변화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2029년 입시 한창일 때, 졸업생들이...
-
갓반고로 힘들어하고 자퇴한다는 실친들에게 우리학교를추천하고싶군 경기도 상위 4...
-
기회의 땅 2028으로 오세요 2 0
-
뉴분감 5월부터 하면 늦음? 2 0
목표 안정3등급 받긴데 3모 4뜸
-
8번 걍 던지고 2점만 눈알굴리기 하면 되잖아?
-
보통은 남들이 검증해놓은 길은 다 이유가 있기 마련이긴 한데 괜히 남 따라했다가...
-
Kci 접속 불가네 2 0
장비 교체의 날
-
재수생 1 0
3덮성적=수능성적 진짜임?
-
재수생 4 0
3덮성적= 수능성적 진짜임?
-
나 고등학교때 ㅂㅅ이었음 6 1
선생님께서 나중에 후회할수도 있으니 수시준비해보자하셨는데 내가 미래의 나라는것은...
-
오늘에점심!!! 3 0
전라남도 진도 신호등회관 꽃게살비빔밥임니다 ㅎㅎㅎㅎ다들맛점
-
무슨 대기업 임원이나 인사 담당자 중에 특정 대학출신이 많다고. 5 1
그 특정 대학 출신 지원자들이 유리할거란 발상은 그냥 세상물정 모르는 좆급식...
-
곧 수서역이군 6 0
아오 허리아파
-
시대북스 지구 모의고사 어떰 0 0
폴라리스 오리온 오르카 (베라디 팀) 파블로 각자어떤가요
-
댓글달면 어울리는 도시 말해줌 31 0
캬캬
-
노동노동절 1 0
이거지!!
좋은글 감사합니다
선생님 올해 미미월간지,미미보카는 언제 업로드 예정이신지 여쭤봐도 될까요?
미미보카는 연계교재 출시 완료 후 7~8월에 나옵니다! 미미월간지는 PDF는 판매 중단 되어서 실물 교재만 별도 구매합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월간지는 yes24에서 구매가능한거같은데 26수능 대비용은 1-6월호가 내려간건지는 몰라도 7,8,9월호 밖에 올라와있지 않더라구요 ㅜ 올해는 1월호부터 올라오는지도 여쭙고싶어요
미미에듀북스 스마트스토어 검색하면 2026버전 구매 가능 합니다 ~ 개정본은 주문월 기준으로 이전월 마지막주에 출고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고마워요! 영어 공부 화이팅 입니다 ㅎㅎ 새해 복 많이 받아요. :)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