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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차를 타면 종점이 대전이구나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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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고 사랑한단건 뭘까 1 0
아무런감정이없나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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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메뉴 추천좀 7 0
일단 고민중인 후보군은 버거 햄버거 치즈버거 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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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차 대상자인거면 소득 백분위가 줄어서 그런건가요? 기준은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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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은 아직 부족한데 그래도 10모 시험보기전에 어떤 순서로 지문 읽을지 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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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칼럼을 쓰고 있었는데요 7 0
생각해보니까 수능 처음 보는 4등급따리 노베용이라 그냥 유기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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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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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고향조사 7 1
태어난 곳× 자기가 살았었고 고향이라 생각하는 곳○ 어디가 고향인지 댓글 하나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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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장애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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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봐봐 4 0
으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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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여자친구를 구합니다 1 0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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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끝나고 꼭 해야되는거 3 1
수능이 끝이 어딨음 다시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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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1 0
글 밀고싶다 제발











남은기간 단어만 외워도 될까요 3만 받으면 됩니다
단어를 메인으로 보고 기출 모의고사에서 쉬운 유형들은 실수 안 하게끔 계속 풀어보는 거 추천드림요
싸만코 vs 월두콘
월2콘
고2이구 고2 교육청도 3뜨는데 추천해주실 칼럼이나 공부법 있을까요?? 추석동안 빈칸유형 해석 해보고 페러프레이즈? 그걸 느껴보려고 하는데요..
[다시보는 평가원 기출 분석서] https://orbi.kr/00074507806
추천드려요
여기 있는 빈칸 문항들 직접 풀어보시고
제 해설을 통해 피드백 받아보는 느낌으로요
2024년 10월 37번 영어 문항에,
Some epistemic feelings let us know that we know, These include the feeling of knowing, the feeling of certainty, and the feeling of correctness.
(어떤 인식론적 느낌은 우리로 하여금 우리가 안다는 것을 알게 한다. 이것들은 확신의, 그리고 정확함의 느낌을 안다는 느낌을 포함한다.) (대충 아 이게 답이다!!한다는 느낌이 든다는 얘기)
다음에,
For example, you feel sure that "1666" is the answer to the question , "When did the Great Fire of London occur?" Feeling that you know, even that you are sure, is not unfailing. We can be mistaken in those feelings.
그런데... 이게 답이 되는 이유가 1666년이 정답이라고 느낄 수도 있지 ~~ 근데 그게 감정이랑 달라서 틀릴 수도 있다는 거야. 라는건 알겠어요 근데 그러면 even 말고 however, 이런 좀 더 역접이 들어가야하지않나요? '심지어'로 역접이 일어나는 경우는 처음보는데요.. 그것도 문장 중간에...
영접이 아니라 강조로 보심 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