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로 의심 받는 글을 의심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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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1. 심찬우는 ( )로부터 댓글 알바 작업을 당해 피해는 봤어도 직접 쓸 돈은 없음
그렇기에 직접 지시 또는 금전적 거래 관계가 있다는게 밝혀질 시 전재산을 국가에 헌납하고 한강에 뛰어들어 알래스카까지 수영함
조교들에게 내가 얼마 전에 오르비에 쓴 글을 공유하고 '좋아요' 좀 눌러달라고 굽신거렸던 적은 있음
2. 심찬우는 학생들에게 후기를 써달라고 요청한 적 없음
강사를 시작한 이후로 '단 한 번'도 없음
심지어 현장에서는 수강생들에게 다음 강의 굳이 들을 필요 없다는 얘기를 하도 많이 해서 원장님들과 잦은 갈등에 휩싸임
그리고 10년째, 수업을 듣고도 점수가 오르지 않았거나 오히려 떨어진 학생들의 후기를 매년 1월 첫 강의 개강할 때 배포하고, 이는 모두 온라인 상에 매년 새로 업데이트 된 내용을 추가해서 공개하고 있음(내가 알기로 이는 대한민국 모든 강사들 통틀어 유일무이한 행동임)
내가 아닌 매출에 진심인 회사가 내 광고를 홍보하는 배너를 걸거나 이벤트는 자주 함, 내 의지와 관계 없고 이는 오르비 말고도 모든 회사에서 매출이 잘 나오는 강사들에게 하는 것임.
3. 오르비는 관리자 외 계정으로 광고성 글을 작성하지 않음
이용자 입장에서는 오르비가 그런 작업을 했다는 의심은 할 수 있으나, 오르비는 그렇게 하지도 않고, 할 이유도 없음
커뮤에서 떠드는 것에 비해 이 회사가 그렇게 븅신같은 회사가 아님. 나름 체계가 있고 타사에 비해 도덕의 선이 있음.
4. 타사나 타강사의 공작인가
그런 족속들은 조직적으로 공격하지 저런 글 하나로 공격하지 않음, 만약 진짜라면 해설강의에 감동 받은 타강사나 회사 관계자일 가능성이 높음. ㄱㅅ
결론
수업 잘 들었다고 진심으로 남긴 후기에서의 말투가
21세기 소년, 소녀 같지 않아서 광고 같아 보이는 것일 뿐.
생각해보면 실제 수강생들 중에 3, 40대 학부모, 교사, 강사 분들 많음.
그렇든 말든 댓글에서 괜한 입방정과 프레임으로 엄한 수강생들과 강사 이상하게 몰지말 것.
이왕 글 보러 들어온 김에
'두 출발' 해설강의 듣고 '새 출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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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대논술 키워드 1 0
근데 외대 문제 1번에서 나오는 키워드요 문제에서 분류하라고 지시한 해당 제시문에서...
헉
심-멘
오해해서 죄송합니다..
그 정도로 븅신같은 회사가 아님
ㅋㅋㅋㅋㅋ
아니 심찬우 쌤이 이런 말 쓰는 걸 볼 줄이야
찬우야- 꼬두메로 출발하자잇-
ㅋㅋㅋㅋㅋ
좋은후기여도 문체가 감다뒤진 구수한 영포티 밭갈이 주작냄새 그윽하게 폴폴풍기면 강사입장에서 나서서 해명할정도로 난감할 사유가 되는구나
쌤도 이건 의심될만하네 ㅋㅋ하고 들어오신 듯
사실 그를 빙자한 강의 홍보를 위해 호다닥 들어옴
차누쌤 인강생인데 올해 콘서트 꼭 가고시퍼요.. 9모 해설 goat
말투가 심찬우 아닌데
심찬우 말투 이런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쌤 전 무전으로 광고가능합니다. 맡겨만 주십쇼!뭔가 글이 딱 수강평 이벤트 글 같이 생기긴 했네요
정성글 10개 치킨이라도 뿌리나? 싶은 그런 느낌 ㅋㅋ
마더텅 뒷 표지에 있는 느낌
알바 or 알바처럼 보이려고 악의적으로 쓴 글 처럼 생겼네 ㅋㅋㅋㅋ
심찬우쌤 수업 잘 듣고 있습니다. 세상을 보는 시야를 넓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찬우T 9모 해설 듣다가 어즈버 게이지 만땅돼서 스카에서 소리칠 뻔 했음요,,

심멘사랑합니다 선생님
타 강사가 대놓고 광고같은게 있어서 그렇긴해요 ㅠㅠ 그 글은 영포티 냄새가 아니라 걍 어휘가 쓸수없는게 쓰여졌다 해야하나.. 쩝
공공연하게 소문나는것도 있으니 다 싸잡혀서 의심받는듯
심찬우 돼지
광고로 의심받는 글을 의심해보자는 글을 의심하는 것을 의심하는
이쌤 러셀빌딩에서 뛰어내리기에서 진화했네요
의심하는 것을 의심하는것을 의심받는것을 의심하는 것은 병인가?
독서는 단순이해가 아닌 객관적 기준!
ㅋㅋㅋㅋ개웃기네
"단 한 번도 없음"
이게 [단 한 번또 없음]으로 읽혔으면
심멘 중독인가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