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담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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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전앞 고단한 삶의 무게에 억눌린 한 사내는
담배 한 개비를 나즈막히 품에서 꺼내
피어오르는 붉은 빛을 한 모금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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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지 일주일 됐는데 와서 잠만 자다가 오늘 퇴출당함 ㅂㅂ 공부도 안 할거면 돈 아깝게 왜 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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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하하하 근끼룩끼룩 근야옹야옹 근왈왈멍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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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skdjf7 들어와봐라 명령이다 10 2
재명뽑음 문수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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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끼를 국회로!! 맞는말밖에 안한다 1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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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체 ㅇㅈ 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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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 관점 맞았죠? ㅋㅋ 1 0
[국장 올해 관점보세요] https://orbi.kr/00076832952 글 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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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뽕,뉴라이트는 어디서 기어나오는거임? 자기 출신을 아득바득 무시하고 조선놈들...
캬
ㅋ 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