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매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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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감 언매 N제 5회를 풀다가 생긴 질문입니다.
“암묵적 강요에 주장인 그도 어쩔 수 없었다.”
여기서 저는 ‘암묵적’이 ‘강요’를 수식하는 관형어로, 즉 체언이 그대로 관형어로 쓰이는 경우로 보았는데요
답지를 보니 위의 문장에서는 체언이 그대로 관형어로 쓰이는 경우가 나타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제가 어느 포인트에서 틀렸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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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바야흐로 2011년으로 거슬러올라갑니다. 그 당시 오르비에는, 지금보다 더...
암묵적인에서 서술격조사 이+-ㄴ이 빠져서 그런건가..? (알못임 ㅈㅅ
표준국어대사전 보니까 암묵적이라는 관형사가 있네요
관형사가 관형어로 쓰인걸로 본 듯
감사합니다!
-적 자체가 관형사를 파생한다고 보는 경우도 있고
명사적 사용을 보인다고 보는 사람도 있습니다.
어느 걸 선택해서 알아야 할 필요는 없고
시험에 나온다면 지문 줄 것이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조사 유무로 구분하여야 합니다. 조사가 있으면 명사, 그렇지 않으면 관형사입니다.
2025학년도 9월 모의펑가 장지문을 참고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