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타는 청년들 "갈 곳이 없어요"…신규채용 씨 말랐다

2025-08-29 02:58:58  원문 2025-08-28 07:16  조회수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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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신규채용 규모가 역대 최소 수준이었던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임금근로 일자리 중 신규채용은 총 546만7천개로, 2018년 통계 작성 이래 가장 적었습니다.

신규채용 일자리란 해당 분기 중 이직·퇴직 등의 이유로 생긴 빈자리를 새로 채용한 근로자가 채운 일자리거나 아예 새로 만들어져 채용이 이뤄진 일자리를 말합니다.

올해 1분기 전체 일자리에서 신규채용이 차지하는 비중도 26.6%까지 떨어지며 관련 통계 작성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업종별로 보면 제조업 신규 채용은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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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뉴스 기사는 iew청새치(1100411)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