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부탁) 2028 입시 졸업생 대응책은 내년까지 계획조차도 없고, 대입은 출석부터, '점수 퍼주기' 와 '거짓 서류 작성', '진로선택 심화과목 허위 이수서' 등 부정 입시 비리는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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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부 출범한지 3달 째...
그러나 이 핑계 저 핑계로 기존 졸업생들을 위한 조치는 가장 마지막으로 미루어둔 채,
내년 계획까지 현역 고1, 고2, 고3 들의 고교학점제 문제 해소를 집중적으로 다루겠다고 밝혀....
(이미 2028 입시 계획안 각 대학이 모두 다 발표한 이후에.... 내년까지 졸업생 문제는 해결 계획조차도 안 잡혔습니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
한편, 졸업생들도 수학만 해도 인공지능 수학 등 주요 과목을 전혀 이수하지 못 했으며,
과학도 여러 AI 와 컴퓨터를 활용한 실험 실습과, 과탐2 범위를 넘어서는 내용도 가득 들어 있습니다.
해당 내용들은 수능에서도 평가받지 못 해
현역 고3 들만 유리한 이 제도가 어떻게 유불리가 발생하지 않는지? 와
뒤이은 뉴스 기사의 입시 비리 심각 발생 문제로 인한 피해를 어떻게 감당할지 전혀 조치도, 해명도 없이
내년까지 이어질 예정입니다.



'점수 퍼주기' 와 '거짓 서류 작성' 등의 수두룩한 전국 각지의 입시 피해가 발생 중이라고 합니다.
즉 내신 전과목 1등급을 고의적으로 만들어주기 위해 교사들이 모두 눈감고 입시 범죄에 가담 중이어서
수 천 ~ 수 만 건까지 그대로 이어질 이 피해...
우선 출석 명부만 해도 허위로 작성한다고 합니다.
http://weekly.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43805

............. (며칠 전, 허위 출석부 작성 문제를 다룬 뉴스도 봤지만, 못 찾아서, 위의 뉴스 일부로 대체합니다.)
이 많은 피해를 그대로 입는 졸업생들의 입시는 초토화라고 보여집니다.
전과목 1등급 숫자가 1개 학교당 수십명에,
전과목 1등급 숫자 >>>>>>> 의치약 모집 정원이라
설카포 의치약 가기 위해서는 전과목 1등급에, 수능 1등급까지 맞춰야하기에...
1. 점수 퍼주기와 몰아주기 (고의적으로 1등급 만들어주기 위해)
2. 허위 서류 작성 (공문서 위조 등 법률 위반 범죄 행위) 에
3. 추가로 가짜 출결 기록까지 수두룩....
4. 개설되지도 못 하는 진로선택 심화과목은 가짜로, 다른 수업해주고, 이수했다라고 적히는 허위 이수서까지....
이렇게 해서, 기존 졸업생들은 어떻게 하라는 건지....
상황상 소송 말고는 답이 없습니다.
당장 졸업생 대응책 내도 힘든 실정인데,
이 핑계 저 핑계로... (이미 2028 입시 계획안 각 대학이 모두 다 발표한 이후에.... 내년까지 졸업생 문제는 해결 계획조차도 안 잡혔습니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
으로 미뤄놔서, 답조차도 나오지를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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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근데 글씨 폰트가 폰으오 보기엔 너무 큼..
살짝 줄였습니다. 다만 상황보니 심각해서 하나 더 올렸습니다.
개주호 갔으니까 정상화가 될 주 알았는데 이게 뭐지
이건 님이 구조를 너무 모르신 것이에요.
교육부 장관만 범인이 아니라, 밑에 공무원 모두가 다 대통령실에서 정책 추진단 사람들 밀어넣어서, 인재선발과, 대입정책과, 그리고 회장, 교육부장관 이렇게 구성되는 거에요 ㅜ
교육부 장관 한 사람 바뀐다고 달라질 것 없거니와
고교학점제는 애초에 문재인 대통령 때부터 가져와서 시작된 거에요, 3년 전부터 노래를 불러댔구요.
정권 바뀌며, 윤석열 대통령이 추진을 이주호 장관에게 맡기니 더더욱 개판나던 걸 (재수생 N수생 척결로 방향성도 바뀜
이주호 장관이 물러가면서, 이미 망했다보니, 뒷수습으로 현역 더 챙기다가, 졸업생은 망한 채 그냥 방치 구조로 가게 된거에요 ㅜㅜ
저도 정치꾼은 아니지만, 여당 야당 둘 다 수능 정시는 그닥 목소리가 없고, 논구술 심층은 목소리가 더 없고... 국회위원 여당이고 야당이고 현역, 수시 학생부, 교과, 지역인재충 이거로만 90% 이상 구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애초에 이주호 장관 한 사람 하차했다고 뭔가 바뀌는 구조조차 아님, 법으로 고교학점제 자체를 물리던가, 아니라면, 빨리 소송 걸어서 찾을 권리 다 찾아서 불평등 없게 만드는 게 최선임;;;;;;;;;;;;
응원합니다 선생님 게시글들 봤는데 말도 안되는 제도들이네요..
응원합니다. 선생님 올해 반드시 가야겠네요. 기회의 평등 걷어차겠다는게 말이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