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과외하면서 힘드셨던 점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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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집에서 스터디룸까지 편도 2시간이라 시급에 비해서 교통비랑 피로도가 누적되는게 많아서 힘드네요.. 그래도 과외만큼 꿀인 알바가 없다고 생각하면 그냥 계속 수업하게 되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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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편도 2시간은..ㅠㅠ 너무 빡센데요
학부모가 제일 힘들죠.
특히 국어는 성적이 바로바로 나오지 않기 때문에 학부모의 닦달이 심합니다.
제가 다른 일도 해봤지만 어떤 진상 고객보다도 학부모가 제일 힘들었습니다.
맞는듯요ㅠ
학부모가 닦달하는건 스트레스 많이 받긴 하겠네요..
편도 두시간은 빡세긴한데 화상으로 바꾸고 시수를 늘리는것도 괜찮아요 제가 그렇게 함
학생이 꼭 대면으로 하고싶다고 해서..
기숙사에 살았을땐 괜찮았는데 지금 본가에서 하다보니 빡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