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옯 틀.닥. 질문. 받읍니다.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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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탔어요
문제의 구성요소를 발문이나 목적을 보고
뽑아내고 그 구성요소를 어떻게 다룰지 생각한다
그리고 조건을 식 그래프 로 처리한다 라는게
그 구성요소와 구성요소 기능을 보고
조건을 그에 따라 잘 받아들이고
그 받아들인 조건을 식과 그래프로 마무리한다
1. 라고 이해한게 맞을까요?
2. 구성요소에 있는 방정식과
제가 조건을 식으로 활용할 때가
서로 다른단계에서의 얘기인거죠?
3. 선생님이 계속 등식이라 부르시는걸 뽑아내는게 어떤 차원의 행동인가요??
질문 많아서 죄송합니다 …여쭤볼 때가 많지 않아서요…
1. 맞는거 같아요. 저는 문제를 쭉 읽으면서 문자 개수랑 구하는 값 확인하고 조건을 식으로 갈지 그래프로 갈지 고민하는 과정을 거쳤습니당
2. 구성요소에 있는 방정식은 문제의 조건이고 그 조건을 식으로 활용하면서 문자의 값을 확정짓는거 아닐까요
3. 등식을 뽑아내면서 문자의 값을 알게 되는거죠. 예를 들어 이차함수가 있다면 문자 세 개를 가지니 등식 세 개를 뽑아야 이차함수를 확정할 수 있습니다
문제를 다루는 방식이 저는 지금은 조금 어색한데 선생님은 언제부터 안어색하고 체화가 되셨나요?
등식뽑아내는게 결국 조건을 바로바로 식으로 표현한건가요??
조건을 바로 식으로 표현해서 등식을 뽑아낼 수도 있고 그래프로 갔다가 식으로 표현해서 등식을 뽑아낼 수도 있어요.
저는 24 수능 대비 6월부터 듣기 시작했는데 24 수능까지는 제대로 체화하지 못한거 같았어요. 그러다 반수를 결심하고 25 수능 대비 3월부터 약 2개월간 다시 듣고 체화가 좀 됐습니다. 오래 들어서 체화한거라기 보다는 배운 내용을 내가 실전에서 어떻게 쓸 것인지 스스로 정리해보는게 체화에 큰 도움이 된거 같아요.
그렇게 6월부터는 방법론을 외우는거보다 적용하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인강 그만 듣고 엔제 양치기 했어요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얼추 뭔가 납득이 될려는것 같습니다
좋은하루보내세요
이런 식으로 스스로 노트 정리한게 도움 많이 됐어용. 코어테마나 주요 단원까지 총 30장 정도 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