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기출 분석 할때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3219976
지문에 이해한 방식과 생각 선지에.정답의 근거
이런거 적어야 하나요? 아니면 내가 고른 답이 진짜
와 이거 정답이다 할때까지 지문을 완벽히 이해할때까지 계속 읽어볼까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37
-
크러쉬 80 조아용 0 0
여자친구가 선물해줬는데 타건감이라던가 외형이 너무 좋네요 강추
-
오랜만 0 0
ㅎㅇ
-
이게 7700원이라고
-
ㄹㅇ 중경외시라인으로 추락했구나
-
김피탕 후기 0 0
담부턴 3천원 더 내고 중국집 짜장 탕수육 세트 먹겠음
-
국어 공부 안하고 6 0
웹소설 보는중 글자와 친해지기
-
살인은 최고의 중죄지만 1 0
안락사를 원하는 사람은 많네
-
근데 6 0
아무 능력없이 계속 회귀시키는건 고통이 될수있는게 아닐까
-
신기하다
-
10만덕 달성 7 0
나도 이제 헤비옯창인가
-
괜찮은 선택인가? 2 0
사1 과1이라 경희대 반영비가 더 좋게 나와서 경희대 썼으면 높공 갈 수있는데...
-
더 느림 ㄹㅇ
-
뉴런 하신 분들 1 0
수1 theme 5개 들었고 수2 6개 들었는데 틀린 문제만 다 다시 풀어보고 다시 진도 나갈까요
-
진지하게 누가이기냐? 보호장비 없고 링에서 싸움
-
특히 문과 -> 공대라 그냥 처음부터 공대간사람에 비해 취직에 불이익이 있으련지
-
근데 요즘 왤케 사람이 없음 4 0
뭐지
-
어디가랑 공홈 정원 추가모집 정원이 왜 다르나요 0 0
어디가는 3명인데 공홈엔 1명이에요
-
전부터 궁금했던게 4 1
도대체 왜 역’활‘이라고 하는건가요? 전혀 그렇게 읽힐 여지가 없는데 ㅘ 자는...
-
양산형 설뱃 4 0
ㄹㅇ
-
모고 등급 대충 2후반~ 3초라고 했을 때 둘중 뭐가 더 가능성 높을까요
-
생각보다 가사가 공허한 명곡 1 0
-
설약 목표로 가보자 6 0
1단 목표는 높게 잡는거랫어 음음....
-
6평 대결 ㄱㄱ 14 0
제 과목은 언확생사
-
금수저 웹툰봄? 1 0
뭔가 ㅈㄴ 잘만들었던데 인상깊어서 알바하는중에도 계속생각남
-
추가모집 라인 부탁드립니다 1 0
안정권이 어느정도 될까요..?
-
기출에 점점 익숙해져간다 0 1
풀었던 기출들을 다시 만나는중
-
가난한데 학벌만 좋으면 0 0
지방엔 뭐 못사는 애들 많고 잘살아도 그리 눈에 안띄거든여 근데 인서울 애들 보면...
-
상위권 대학 재학생들중에 0 0
해외 이민 노리는 사람들도 많나요?
-
현역때 34242였는데 8 0
의대 정시로 들어올때 97 99 2 99 98 찍고 들어왔음 ㅋㅋ 몇수했는지는 비밀 ?
-
언매 장지문 1 0
몇분정도쓰시나요
-
뭔가 아깝다 살면서 서울대 한번은 합격 해봤으면 좋았을텐데 설치 빵이었으면 ㄹㅇ 광광 울었을듯
-
고1,2은 이제외모안되면 안뽑고 고3신규강사보면 인지도있는 강사아닌이상 다...
-
6모 전까지 대강 계획은.. 9 0
국어 브레인크래커 CC랑 10개년 기출 위주로 공부.. 수학 공통과목은 범바오...
-
슬프다
-
자유로워지고싶다 0 0
-
탁탁탁탁탁 2 0
뷰릇
-
학교별로 마감 기한이 상이하니 잘 확인하시고, 추가모집 기간 중에도 기존 학과의...
-
운명은 왜이리 잔혹한거냐 13 2
이제야 서울이 좋아졌는데 왜 떠나야하는거야
-
가버렷 4 0
하앙헤읏헤응
-
그냥 의대가 너무 가고싶은데 2 0
N수하면서 극상위권 애들이랑 싸울 자신이 없음 한국은 공부잘하는 애들이 무조건...
-
안약을 꾸준히 넣어야하는데 4 0
생활패턴이 무너져서 하루 4번 넣는걸 3번 넣어서 요즘 눈상태가 나빠지는게 느껴져
-
물리 .. 0 0
고딩때부터 물리에 거부감 쎄게 들엇는데 공대 갓으면 열심히해도 못따라가나용? 수학은...
-
96 99 1 97 99 2 0
쌍과탐 이정도면 어디가요?
-
[속보]‘자사주 1년 내 소각 의무화’ 3차 상법 개정안 법사위 소위 통과 3 1
회사가 신규 취득한 자사주를 1년 내 소각하도록 의무화하는 3차 상법 개정안이...
-
힘드러 8 0
-
고라니 독해 0 0
아는 사람 있음?
-
첫눈에 반해 또 상처를 받네 5 0
이게 다 내 못생긴 얼굴 때문이야 아무 말도 하지마 나 다 알고 있으니까 동정을 할...
-
유튜브 암거나 보면 되나요? 강사 풀이 체화하는 것처럼 좀 제대로 된 걸 보고...
-
탈르비 한다는 오르비언특 2 0
몇달이후 다시 재가입한다
전 지문 읽고 밑줄 최소한으로 중요 포인트에만 체크하고 내용 요약했어요.
주제는 뭔지, 카테고리는 어떻게 나뉘는지 등등.
선지에 정답의 근거도 적고, 좀 더 직관적이고 빠른 근거는 없나 고민했어요.
지문을 완벽하게 이해할때까지 혼자서 끙끙댔던거 같은데 그게 도움이 많이 됐어요.
사후적으로 배운 도구 적용해보는 연습도 좋고,
순수하게 그냥 읽고 이해해보는 연습도 좋아요.
가장 이상적인 상태는 그냥 읽었는데 배웠던 도구들이 체화가 돼서 자연스럽게 적용되는 상태에요.
지문 요약하고 체크하고 선지 근거 적는 이런 과정은 1회독 즉 처음 문제 풀때 하나요 아니면 이해가 완전히 되고 문제가 풀리고 다 맞을 때 쯤에 적어두나요?
저는 애초에 2회독 이상 해본 경험이 없어서...
답지 보기 전에 혼자 힘으로 스스로 이해해보는 경험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먼저 지문 분석하고 답지랑 비교하면서 고칠 건 고치고 합니다.
지문 요약은 처음 문제 풀때 답지 보기 전에 하구요.
선지 근거 찾는 건 답지 보기전에도 하고, 답지 보고 난 후에는 실전적인 풀이는 뭐가 있을까 고민하면서 다시 한번 선지 정오합니다.
둘다하세요
사실전자가되려면 후자가 선행되야죠
아 그룸 완벽히 이해 후 저런거 벅는거네요
이전 글 보니까 6등급이시면, 우선 지문 이해 보다 선지 근거 정확히 찾는 연습을 먼저 하시는게 좋을ㅈ것 같아요.
이유가 뭔가용
국정원 노베편 하고있는데 문장이해연습중이거든여
글 이해 못해요 그냥 저 방법으로 최대한2등급선까지 가는게 중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