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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026-05-18 15:18:10  원문 2026-05-18 11:27  조회수 1,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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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협점을 찾지 못 하는 삼성전자 노사를 향해 정부가 ‘긴급조정’ 행사 가능성을 시사하는 등 외부 압박이 커지자 노조 측은 연일 발언 수위를 높이며 내부 결속 다지기에 나섰다.

18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이송이 삼성 초기업노조 삼성전자 지부(초기업노조) 부위원장은 전날 노조 조합원이 모인 텔레그램 소통방에서 “삼성전자는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는 게 맞다”고 발언했다. 노조원들의 파업 동참을 촉구하며 “여기까지 끌고 온 우리(노조 지휘부)가 책임진다”며 “이번에 꺾이면 다시는 삼성전자는 없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 같은 발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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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뉴스 기사는 오리는괙괙(897568)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