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때 썼던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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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좋아한다.
온 세상은 밤이라는 공간 속에 정지하여 최소한의 흐름만을 남겨두곤,
나는 그 흐름에 새로운 파장을 일으키는... 그런 밤을 좋아한다.
둥둥둥- 멈추었던 밤의 시간은 새로운 바람에 서서히 공명하길 시작하고,
쿵쿵쿵- 멈추었던 나의 심장은 새로운 설렘에 조금씩 호흡하길 시작한다.
문득 어린애 같다는 낮의 생각들이 나를 잡아챘다.
사람들의 비웃음소리... 들리는 듯 했다.
하지만 어째서인지 그런 가치들은 밤의 먹먹함에 저물어만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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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엔 3
글 리젠이 안돼요 오르비 말고 할게 없는 옯붕이는 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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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불편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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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언여러분들도모두 좋은하루보내셧나요 내일도좋은하루보내요 물개가여러부ㅡㅡㄴ을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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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엔 이과충들이 많아서 좀 그렇네요;따듯한 감성 문과들과 지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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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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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호감도 써드림 15
댓 ㄱㄱ 100점 만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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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여는가게가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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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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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의 적 표 현 오행시 제일 맛깔나게 한사람에게 천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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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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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브라 ㅇㅈ 9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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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시치 얘 때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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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제 소개를 하자면 재수생이고.. 성별은 남성일확률이높아요 나머지는 비밀 뉴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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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혼자 진심으로 그려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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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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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10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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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MS는 나밖에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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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때 이정도뜨면 11
내신 cc여도 설대 인문 or 연대 상경(내신5.0) ㄱㄴ?
문학미소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