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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졸려!! 3
사실 안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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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는 확실히 일반고가 더 나은거 같고 공대는 수시로 동실력이라고 가정했을때 어디가 더 유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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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정답자 2000덕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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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내취향으로 생겼는데 이미 둘이 맨날 밥먹고 술먹음 에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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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다고 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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씻을게 2
찝찝해서 물리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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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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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을 좀만 늘려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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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115까지만 달릴까 요즘 살 빼는 거 맛 들렷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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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공 무물 2
예 안녕하십니까 질문해주시면 성심껏 답해드리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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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1
나혼자만 지브리 아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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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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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남르빈데 1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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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빨구해요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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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닉변하고 닥치고 잇올만 다녀야겠네요 ㅈㅅㅎㄴ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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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다 살앗음 1
이제 그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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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개명곡임.. 근데 잘 모르더라 사람들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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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싫어하진 않는데 침대위에선 절대 안나가려는 성격이여서 공부와 노는것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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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가 왜 그런지는 나도 ㅁㄹ
1. f(f(x))=3x도 x>k에서 만족시키는 항등식이라고 보입니다.
2. f(t)=5의 -9제곱을 만족시키는 t는 12밖에 없음을 확신할 수 없지만
x>k일 때 f(f(x))=f((1/5)^(x-3))=3x에서 f(5의 -9제곱)을 구하는 방법은 x=12를 대입하는 방법밖에 없다는 걸 보장할 수 있죠. 왜냐하면 x>k에서 정의역이 쭉 감소하기 때문입니다.
현장에서 가져야 하는 태도는 "내가 어디까지 구해야 하나"를 고민하는 것입니다. 구하지 않아도 되는 것을 구하려 하는 태도에서부터 시간이 낭비되고 그로 인해서 시간이 모자르게 되고 그로 인해서 시험을 망치는 것입니다.
수학에서는 함수 전체를 구해야 함숫값을 계산할 수도 있을 것이지만, 함수를 구하되 일부 문자는 구하지 아니할 수도 있고, 이 문제처럼 값만 구하는 문제도 있고, 함숫값의 최대최소를 관찰하는 문제도 있을 겁니다.
이처럼 어디까지 구할 것인지를 먼저 파악하고 들어가는 연습을 하시면 됩니다.
그렇다면 현장에서 제일 바람직한 태도는 "함수를 구하지 아니하고 값만 구해야 겠다!"하고 문제를 바라보는 게 바람직한 태도겠죠.
이에 대한 자세한 얘기는 강윤구 선생님의 4점공략법 Starter를 참고하세요~
김범준쌤이 저거 푸시는거 들어보는걸 추천합니다
맛보기?처럼 올라와있을건데 저도 이 문제 해설 보고 김범준쌤 듣기로 마음 먹었어요
혹시 어디서 볼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