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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간 오르비의 글을 바탕으로 블로그를 써야지 하고 생각은 하고 있다만 2
내 국어사 블로그는 영원히 쓰일 리 없을 듯 이놈의 귀차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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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시켜서 맥주 까는 낙으로 일주일 버팀 행복해서 눈물날것같다. 오직 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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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엔 디폴트가 공손햇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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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면 이제부터 기다림이 24시간이 넘을 때마다대가리를 존나 쎄게 쳐서 제 머릿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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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브리가 1
더 이상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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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나게 저한테 잘해주는 사람들은 동생인 경우가 많은듯 그다음이 형들, 그다음이 친구들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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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사탐런 하는 걸 오히려 막아야하는 거 아닌가요? 노베나 등급대 낮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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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저 시험 잘밨어영 뽀뽀해주세영 하면 될 거 같은데 저능아니 뭐니 이런 어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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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올에 7
다들 왤케 잘생겼지 존잘들만 모아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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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쌤 커리로 미친기분 + 미친개념 병행하려고 합니다,,수특 레벨1은 다 맞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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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졸려!! 3
사실 안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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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는 확실히 일반고가 더 나은거 같고 공대는 수시로 동실력이라고 가정했을때 어디가 더 유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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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내취향으로 생겼는데 이미 둘이 맨날 밥먹고 술먹음 에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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씻을게 2
찝찝해서 물리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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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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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을 좀만 늘려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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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115까지만 달릴까 요즘 살 빼는 거 맛 들렷슴
1. f(f(x))=3x도 x>k에서 만족시키는 항등식이라고 보입니다.
2. f(t)=5의 -9제곱을 만족시키는 t는 12밖에 없음을 확신할 수 없지만
x>k일 때 f(f(x))=f((1/5)^(x-3))=3x에서 f(5의 -9제곱)을 구하는 방법은 x=12를 대입하는 방법밖에 없다는 걸 보장할 수 있죠. 왜냐하면 x>k에서 정의역이 쭉 감소하기 때문입니다.
현장에서 가져야 하는 태도는 "내가 어디까지 구해야 하나"를 고민하는 것입니다. 구하지 않아도 되는 것을 구하려 하는 태도에서부터 시간이 낭비되고 그로 인해서 시간이 모자르게 되고 그로 인해서 시험을 망치는 것입니다.
수학에서는 함수 전체를 구해야 함숫값을 계산할 수도 있을 것이지만, 함수를 구하되 일부 문자는 구하지 아니할 수도 있고, 이 문제처럼 값만 구하는 문제도 있고, 함숫값의 최대최소를 관찰하는 문제도 있을 겁니다.
이처럼 어디까지 구할 것인지를 먼저 파악하고 들어가는 연습을 하시면 됩니다.
그렇다면 현장에서 제일 바람직한 태도는 "함수를 구하지 아니하고 값만 구해야 겠다!"하고 문제를 바라보는 게 바람직한 태도겠죠.
이에 대한 자세한 얘기는 강윤구 선생님의 4점공략법 Starter를 참고하세요~
김범준쌤이 저거 푸시는거 들어보는걸 추천합니다
맛보기?처럼 올라와있을건데 저도 이 문제 해설 보고 김범준쌤 듣기로 마음 먹었어요
혹시 어디서 볼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