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험끝나기 전에 수능문제 풀면(큐브 딱코 제외) 담배한보루 내기함 그래서 다음 기회에
-
거기에 추가로 오천원치 타코야끼사먹고 걍 잤다가 속 다버렷ㄴ네 지금 속이 아프다 하이볼 먹지말걸
-
다시 건실하게 공부할게요
-
본인 대학교 1학년 재학중임. 수시 다 떨어지고 하향으로 5지망왔는데 그래도...
-
그만깝칠게요 14
못해못해 ㅅㅂ 하지마세요이거
-
아 자살할까 0
그냥 죽을까
-
잔다리 1
좋은 밤 돼
-
워낙 국어 노베이기도하고 , 암기식 머리라 글을 너무 늦게 읽어서 시험볼때 진짜...
-
얼버기 5
-
오기를 바래요
-
흠; 좆됏네
-
잠깐 잠자다가 방금 일어났는데 나 자고 있을때 친구가 디엠이랑 릴스 좀 보냈거든?...
-
생윤은 칸트를 잘 가르치고 있다 - 수험생을 위한 칸트 정리편 1
*이 글은 필자의 뇌피셜이 난무하는 글입니다. 오늘은 교육 과정에서 멀리 뛰기...
-
아무도 없군 7
이제부터 여기는
-
궁금한거잇으신분 5
이래봐도 나름 6수 160 80 8의 스펙을 가지고잇음
-
주변에 여는가게가없네
-
상어 먹고 싶다 3
.
-
피해망상이 있음 4
어짜피 다들 나 병신취급하는거 같음
-
밸런스게임하자 25
밸런스게임 시켜줘 잘 답해볼게
-
서울대 3명보낸??평반~ㅈ반고이구... 모고 17 18번도 겨우풀수준이고 시험이...
-
굿나잇 2
ㄴㅇㅂㅈ
-
돈줘 2
돈내놔
-
너무졸리네 1
흠
-
인생 업적 1
구구단 외웟음
-
-
행복하게 살자 3
살.자마려워
-
7월 <- 좋아하는 친구 만날듯 12월 <- 수능 끝나고 성형할 예정(늦으면 1월 초)
-
뻥임 안 보여줌 몇개 잇긴함
-
아이유 우울시계 이거 반복해서 들으면 눈물이 쏟아짐...
-
무물보 8
선넘질 ㄱㄴ
-
수능수학적 정보가 많은 칼럼보다 좀 경량급 칼럼이 호평받은거 나름 충격이라...
-
오목2 1
공격
-
오목 시작 0
가볼게요
-
자다가 깼네....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
있었다는 흔적을 남기고 싶음
-
ㄹㄹㄹㄹ 이러고 잇으면 머하나
-
사문 인강 1
임정환 듣다가 27강 도표에서 걸쳐서 무슨말을 하는지 도통알수없고 판서랑 책이랑...
-
현역 고3이고 이번 3모 화작 3개틀리고 74점 나와서 2떴는데 언매 해도...
-
새르비 1
새르비 여러분들 맞팔해요
-
와 ㅈㄴ섹시하네 3
-
새벽이라우울하군 1
잘까
-
연계였어서 그냥 쌩으로 물어봐도 될 문항을 빈칸형으로 15번에 박아서 물수학이란 평을 듣게함
-
다 나가네 걍 1
으음
-
5등급 현역 정파 국어 공부법 좀 알려줘 제발!!!! 간절함!!!!! 2
잉단 난 정신 개늦게 차림 고1 2학기때 정신 차린줄 알앗는데 아니엿고 고2때가...
-
아니면 리세마라 기회라도
-
수의대
1. f(f(x))=3x도 x>k에서 만족시키는 항등식이라고 보입니다.
2. f(t)=5의 -9제곱을 만족시키는 t는 12밖에 없음을 확신할 수 없지만
x>k일 때 f(f(x))=f((1/5)^(x-3))=3x에서 f(5의 -9제곱)을 구하는 방법은 x=12를 대입하는 방법밖에 없다는 걸 보장할 수 있죠. 왜냐하면 x>k에서 정의역이 쭉 감소하기 때문입니다.
현장에서 가져야 하는 태도는 "내가 어디까지 구해야 하나"를 고민하는 것입니다. 구하지 않아도 되는 것을 구하려 하는 태도에서부터 시간이 낭비되고 그로 인해서 시간이 모자르게 되고 그로 인해서 시험을 망치는 것입니다.
수학에서는 함수 전체를 구해야 함숫값을 계산할 수도 있을 것이지만, 함수를 구하되 일부 문자는 구하지 아니할 수도 있고, 이 문제처럼 값만 구하는 문제도 있고, 함숫값의 최대최소를 관찰하는 문제도 있을 겁니다.
이처럼 어디까지 구할 것인지를 먼저 파악하고 들어가는 연습을 하시면 됩니다.
그렇다면 현장에서 제일 바람직한 태도는 "함수를 구하지 아니하고 값만 구해야 겠다!"하고 문제를 바라보는 게 바람직한 태도겠죠.
이에 대한 자세한 얘기는 강윤구 선생님의 4점공략법 Starter를 참고하세요~
김범준쌤이 저거 푸시는거 들어보는걸 추천합니다
맛보기?처럼 올라와있을건데 저도 이 문제 해설 보고 김범준쌤 듣기로 마음 먹었어요
혹시 어디서 볼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