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니까 하는 이야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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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윤석열에 어느정도 기대를 하긴 했음
비록 선거과정에 좀 이상한 짓을 많이 했었지만
그래도 살아있는 권력에 칼을 겨눈 정의로운 검사라고 생각했거든
조국도 수사했고(난 조국을 매우 싫어함)
그냥 성격이 지랄인 인간이라는걸 깨달을때까진 얼마 걸리지 않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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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얘긴줄 ㄲㅂ
소신) 용산 천도에서 못 걸렀으면 지능 문제
ㅈㅅㅎㄴㄷㅈㅅㅎㄴㄷ

말만 이래놓고 용산 천도 한참 전부터 거른 고지능자인 거 다 앎딴사람 뽑긴 했는데
기대는 했다는 뜻
ㅇㅎ
저는 투명성이나 정책이나 둘 다 이재명의 근소우위라 생각했어서 '그래도 여소야대니까 생각보다는 잘 돌아가지 않을까' 했는데
용산 천도에서 이재명이 정책 방향성 등 모든 면에서 압도적 우위를 점하고 있었다는 데에서 놀랐고 두 번째로 여소야대인데도 여대야소 환경에서도 무서워서 못 칠 분탕을 그렇게 맘껏 칠 수 있을지는 몰랐음. 아니 대통령도 대통령인데 30년 연혁 가져놓고도 108석조차도 가져서는 안 됐던 유사 정당이 G20에 있을 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