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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타 굿 전담 딱 피고 수업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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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뭐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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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글렀다요단아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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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전부터 투표 마감 시각 사이에 여론조사 결과 보도하면 젖지한테 독포먹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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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콘서타 5개월정도 먹었었는데 이번에는 약안먹고 몯스터 먹으명서 하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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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중국 주재 직원들에 ‘중국인과 연애·성관계 금지령’... “미인계 우려” 1
미국 정부가 중국 주재 정부기관 직원들에게 ‘중국인과 연애 및 성관계 금지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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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 선고 3개월 전부터 서울 여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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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Arbor은 라틴어 herba에서 온 말로 허브(herb)와 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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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에 또 2
오르비에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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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게 살지 않으니 또 과거에 얽매여 살아가는거 같다 헬스도 다시 하고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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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탐으로 광역 들어가서 공대로 졸업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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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아폴로만 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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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친구랑 게임얘기만 하는데 선지 뭐 골랐어? 공부얘기하니까 너무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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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부분은 충분하다고 생각하고 도표 엠스킬 돌리고있습니다 빨더텅으로 실전연습 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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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청명반 2
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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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시험 채점해보니까 괜찮은거같네요 휴 점심 맛있게 드세요!! 검정고시 답안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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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근처에 맛집이야 요새 푹 빠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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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오르비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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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어려울수록 패턴 암기식 공부는 철저한 심판을 받게됨 2
뭔가 쉽게 편하게 공부하고 싶은 생각 들때마다 이 짤 보셈 다시 말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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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개꿀~
너는 잊는 것이 병이라고 생각하느냐? 잊는 것은 병이 아니다. 너는 잊지 않기를 바라느냐? 잊지 않는 것이 병이 아닌 것은 아니다. 그렇다면 잊지 않는 것이 병이 되고, 잊는 것이 도리어 병이 아니라는 말은 무슨 근거로 할까? 잊어도 좋을 것을 잊지 못하는 데서 연유한다. 잊어도 좋을 것을 잊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잊는 것이 병이라고 치자. 그렇다면 잊어서는 안 되는 것을 잊는 사람에게는 잊는 것이 병이 아니라고 말할 수 있다. 그 말이 옳을까?
이게 어떻게 수능 지문 ㄷㄷ;
이걸로 놀리는건 아니지않나요
소갈비찜 레시피
1. 소갈비는 5 ㎝ 정도 길이로 토막 내 찬물에 담가 핏물을 빼고 건져 기름기를 떼고 간이 잘 배도록 군데군데 깊숙하게 칼집을 넣어주세요~.
2. 무는 큼직하게 깍둑 썰고 밤은 속껍질을 벗기세요~.
3. 은행은 겉껍질을 벗기고 기름 두른 팬에 볶아 속껍질을 벗겨주세요~.
4. 양념장에 넣을 배 즙은 강판에 갈아 거즈에 걸러 놓으세요~.
5. 핏물 뺀 갈비를 큼직한 냄비에 담고 잠길 정도로 물을 부어 한 번 끓어 오를 때까지 한소끔 삶아 건지세요~.
6. 찜 할 양념장을 만드는데 오래 끓여 국물이 졸아들면 짜지므로 약간 심심하게 만드는 것이 좋아요~.
7. 삶아낸 갈비에 양념장의 ⅔만 넣고 육수를 부어 고루 섞이도록 뒤적인 다음 한소끔 끓이고 찜 국물이 끓기 시작하면 무, 밤, 대추, 은행을 한데 담고 남은 양념장을 고루 끼얹어 가면서 버무려 주세요~.
8. (7)을 조리듯 쪄 내는데 맛이 들면 찜기에 담고 지단을 얹어 내면 됩니다~^^.
내걱정해주는구나 고맙다..
스윗한남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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