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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웃고 싶어요 걱정 없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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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필도 이쁘고 시계도 이쁘고 지갑도 이쁜 우리 몽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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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5
비오는데 회색후드입고잇올갔어요 우산도 없어서 약국으로 대피함 아버지 콜 불러서 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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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는 올해 푼 모의고사(이감,상상,한수)중에서 한번도 틀린적 없는데 문학에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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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분들 고졸 만들어주는 지하철 개찰구잖아러고 쓸려다가 논란될거 같아서 안쓸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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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티 선생님이 서평을 써주신 수능 영어 책이 있다?!?! 3
https://atom.ac/books/13231/ ㄷㄷ '수능영어란 표면(A)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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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가능성이 있긴하나요 다 컷 계산해서 넣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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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쓰레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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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의 꿈을 접을까 싶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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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찾아봐도 트롯 신동 삘나는 옛날 사진말곤 건질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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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의 미학 이자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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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3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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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찐으로 참고한댜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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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아심? 3
본인 지금 님들 집에 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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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ㅋㅋㅋ 222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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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기싫다 2
공부하기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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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기획사에서 단체로 검고 응시라도 시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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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우우ㅜㅇ 3
ㅜ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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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맞을수있나여 2
국 수 영 통과 통사 한국사 1-1학기 4 4 3 3 3 2 2학기 4 2 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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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내일중에 3
브레턴우즈 현장 사고+ 배워갈 지점 정리한 글 올리겠음 비문학 관련해서 다시 글...
너는 잊는 것이 병이라고 생각하느냐? 잊는 것은 병이 아니다. 너는 잊지 않기를 바라느냐? 잊지 않는 것이 병이 아닌 것은 아니다. 그렇다면 잊지 않는 것이 병이 되고, 잊는 것이 도리어 병이 아니라는 말은 무슨 근거로 할까? 잊어도 좋을 것을 잊지 못하는 데서 연유한다. 잊어도 좋을 것을 잊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잊는 것이 병이라고 치자. 그렇다면 잊어서는 안 되는 것을 잊는 사람에게는 잊는 것이 병이 아니라고 말할 수 있다. 그 말이 옳을까?
이게 어떻게 수능 지문 ㄷㄷ;
이걸로 놀리는건 아니지않나요
소갈비찜 레시피
1. 소갈비는 5 ㎝ 정도 길이로 토막 내 찬물에 담가 핏물을 빼고 건져 기름기를 떼고 간이 잘 배도록 군데군데 깊숙하게 칼집을 넣어주세요~.
2. 무는 큼직하게 깍둑 썰고 밤은 속껍질을 벗기세요~.
3. 은행은 겉껍질을 벗기고 기름 두른 팬에 볶아 속껍질을 벗겨주세요~.
4. 양념장에 넣을 배 즙은 강판에 갈아 거즈에 걸러 놓으세요~.
5. 핏물 뺀 갈비를 큼직한 냄비에 담고 잠길 정도로 물을 부어 한 번 끓어 오를 때까지 한소끔 삶아 건지세요~.
6. 찜 할 양념장을 만드는데 오래 끓여 국물이 졸아들면 짜지므로 약간 심심하게 만드는 것이 좋아요~.
7. 삶아낸 갈비에 양념장의 ⅔만 넣고 육수를 부어 고루 섞이도록 뒤적인 다음 한소끔 끓이고 찜 국물이 끓기 시작하면 무, 밤, 대추, 은행을 한데 담고 남은 양념장을 고루 끼얹어 가면서 버무려 주세요~.
8. (7)을 조리듯 쪄 내는데 맛이 들면 찜기에 담고 지단을 얹어 내면 됩니다~^^.
내걱정해주는구나 고맙다..
스윗한남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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