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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나 풀었는데 하나도 없다 ㅅ1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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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에 평범한 사람들이 많아서 막 이상한 말 모다겟음 너무 불편함 다들 이상해지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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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과 괴리커서 특정위험 없음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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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억 부럽다 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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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라 보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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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애니 재밌나요 타카기양 좋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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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눈 타는줄 개뜨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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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내용이 많음. 설렁설렁 쓸 거라서 요청받은 육진방언 글은 다다음주 중으로 끝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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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ㅇㅈ하면 6
위로의 댓글 50개와 함께 메인글 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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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럼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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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질문ㅠㅠ 6
목민관이 뭐하는 사람이에요?? 훌륭한 사람을 찾는사람이 목민관인가요? 벼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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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르비들 지브리 성전환 ㅇㅈ 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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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밴이 뭔가요 3
걍 뭔 의미인지 잘 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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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다고댓글이달리는데 진짜귀여운건지 할말이없어서 혹은 못생겼다고하기미안해서 귀엽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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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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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아 누나도 5
일욜에는 공부 안 하긴 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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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패키지구매로 공짜로 받았음. 처음에 가격 17000원 듣고 좀 비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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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인제대 의대생이랑 인제대 경영학과랑도 당연히 같이 기숙사 룸메 배정 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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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도인증안함 4
난 리스크는 만들 수 없어
너는 잊는 것이 병이라고 생각하느냐? 잊는 것은 병이 아니다. 너는 잊지 않기를 바라느냐? 잊지 않는 것이 병이 아닌 것은 아니다. 그렇다면 잊지 않는 것이 병이 되고, 잊는 것이 도리어 병이 아니라는 말은 무슨 근거로 할까? 잊어도 좋을 것을 잊지 못하는 데서 연유한다. 잊어도 좋을 것을 잊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잊는 것이 병이라고 치자. 그렇다면 잊어서는 안 되는 것을 잊는 사람에게는 잊는 것이 병이 아니라고 말할 수 있다. 그 말이 옳을까?
이게 어떻게 수능 지문 ㄷㄷ;
이걸로 놀리는건 아니지않나요
소갈비찜 레시피
1. 소갈비는 5 ㎝ 정도 길이로 토막 내 찬물에 담가 핏물을 빼고 건져 기름기를 떼고 간이 잘 배도록 군데군데 깊숙하게 칼집을 넣어주세요~.
2. 무는 큼직하게 깍둑 썰고 밤은 속껍질을 벗기세요~.
3. 은행은 겉껍질을 벗기고 기름 두른 팬에 볶아 속껍질을 벗겨주세요~.
4. 양념장에 넣을 배 즙은 강판에 갈아 거즈에 걸러 놓으세요~.
5. 핏물 뺀 갈비를 큼직한 냄비에 담고 잠길 정도로 물을 부어 한 번 끓어 오를 때까지 한소끔 삶아 건지세요~.
6. 찜 할 양념장을 만드는데 오래 끓여 국물이 졸아들면 짜지므로 약간 심심하게 만드는 것이 좋아요~.
7. 삶아낸 갈비에 양념장의 ⅔만 넣고 육수를 부어 고루 섞이도록 뒤적인 다음 한소끔 끓이고 찜 국물이 끓기 시작하면 무, 밤, 대추, 은행을 한데 담고 남은 양념장을 고루 끼얹어 가면서 버무려 주세요~.
8. (7)을 조리듯 쪄 내는데 맛이 들면 찜기에 담고 지단을 얹어 내면 됩니다~^^.
내걱정해주는구나 고맙다..
스윗한남 ㄷㄷ
나서스 템트리: 어둠불꽃횃불 -> 얼어붙은 건틀릿 -> 스테락의 도전 -> 망자의 갑옷 -> 해신작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