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三姓家奴 윤핵관, 위기땐 먼저 도망”

2025-04-04 17:02:29  원문 2022-08-06 03:01  조회수 439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2708508

onews-image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사진)가 5일 윤석열 대통령의 ‘내부 총질’ 문자메시지와 ‘윤핵관’(윤 대통령 측 핵심 관계자)의 주축인 장제원 의원을 동시에 성토하고 나섰다.

비대위 출범에 따라 당 대표 복귀가 무산될 위기에 처한 이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윤핵관’ 핵심이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가”라며 “2017년 대통령 선거에서 3명의 후보를 밀었던 삼성가노(三姓家奴) 아닌가. 위기가 오면 가장 먼저 도망갈 것”이라고 적었다. ‘성씨가 3개인 종’을 뜻하는 ‘삼성가노’는 삼국지의 장비가 여포를 향해 친아버지와 2명의 양아버지를 ...

전체 기사 보기

해당 뉴스 기사는 체리토끼(1305093)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