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ㅇㅈ 10
여르비에요
-
그럼 의뱃도 없는 님은 뭐가 되는거임 ㅠㅠ
-
마지막 경고임 5
실제 법률 팀 상담 받을 예정입니다 이 선 이후로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고소 접수...
-
2트? 전글 지움
-
이재명만은 안된다 12
전과자 대선 출마 금지법 좀 발의해라 아 정치쟁이들 다들 전과 몇개씩은 기본으로 들고 있나?
-
이게되네 13
이미 했음 ㅋ
-
강북 모 자사고 기출문제인데, ㄴ 보기가 이해가 안되네요ㅜㅜ 지학 장인분들...
-
이틀치 남았는데 아무래도…?
-
그거나임 고로 좀 자겠음
-
왜 대추 메타가 되있나요.
-
밀린 어싸 스팀팩 화잘주스 청산할 시간
-
건수 ㅈ도 안되는걸로 변호사비 300꼬라박아 봐라 ㅇㅅㅇ ㅋㅋㅋㅋㅋㅋㅋㅋ
-
1시 4분까지 ㅋ
-
오르비에 라온힐조라고 또라이 의뱃이 있거든요?? 아 그 의뱃이 뭐냐하면...
-
내 레어... 10
몇개는 뺏어가면 삐질거임
-
이불 속으로 다이빙 하고싶네요
-
근데 한석원쌤은 5
리즈시절 사진이 진짜 없으신건가? 문득 몇십 년 동안 유명인사로 살아오신 분이 학창...
-
흐흐
-
틀어야겠다 고정1이 3맞을 확률이 너무 큰 거 같음
-
누가 저한테 질문 답변해줘서 덕코라는걸 줬는데 이거 어디다 쓰는거죠?
-
추워 11
수족냉증이야 손잡아줄래,,
-
수학 실모 보면 90점대 찍히고 가끔 뽀록으로 적백도 뜨고 하는데 어싸만 풀면 왤케...
-
아 에메가 에이머엿군요 26
-
걍 잠이나 자야지
-
제발..
-
내가 썼던 방법인데 실력정석 고1부터 전체를 푸는데 풀다가 틀린건 물론이고...
-
오늘의 공부인증 12
1.국 안함 2.수 어싸 뒷부분 풀이(개쳐어려움 ㅋㅋㅋㅋㅋㅋ) 자이스토리 확통...
-
솔직히 안궁금하고 걍 댓글로 싸웠으면 좋겠네 ㅇㅇ.. 몇몇은 파벌형성돼서 감싸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발 해줘 ㅇㅇ
-
잠이 안와 4
ㅠㅠ
-
문제풀고 해설들을때 아 이런생각을 어떻게하지 어떻게 이렇게 마무리하지 싶었던게...
-
정승제때문에 어쩔수 없이 이투스쓰고있는데 매가도 같이 할정도로 돈이 없어서 다른...
-
합의는 없고.. 진지하게 시간이랑 돈 넣어서 고소진행할 예정이니까 응
-
젭알
-
님이 5수 성공해지는거임???? 5수로 정신 피폐해진 님이 그렇게 목표하건 메디컬...
-
이수린 그거 인증한게 1월인가 그런데 아직까지 언급되네 ㅋㅋㅋㅋㅋ
-
저 명백히 특정.캡쳐한 글들 모았습니다
-
곧 휴 인 증 수린좌는 내 마음속 올타임 레전드임
-
너무먹져
-
교수님이 키스 샤디스인가
-
분위기를 바꾸는 20
간단한야메추(야식메뉴추천의준말ㅎ)부탁드려요
-
ㅉㅉ
-
오르비 여러분들도 어여 자세요 오늘은 새르비할 날이 아닌 거같어
-
ㄹㅇ 누구도 나를 이렇게까지 좋아하진않노 ㅋㅋ
-
책이나 강의가 아닌 다른거로 뜨면 본업을 잘한다고 볼 수 있나?
-
. 0
응 ㅇㅇ
-
허허허
-
진지하게 물리보다 어려워보이는데 나는 진짜 문과 체질이 아닌가보네
-
허허허 5
만약에 탈릅 당하면 위에 개인정보취급방침 안지킨걸로 생각하면 되나요 오르비 관계자님?
하지만 공교육 사람들은 문학, 문법이 코어라고 생각한다는거임 ㅋㅋ 그리고 그런 사람들이 꽉 잡고 있고
ㄹㅇ

그거 하나는 goat였는데학교 국어는 문학이 코어 아닌가
교육과정적으로
그래서 학교가 답이 없는거임
비문학은 대학생때 리트쪽에 치중시킨듯
국어에서 공감능력인 문학이 배제되면 그건 더이상 국어가 아닌데..
국문학과도 아닌 사람들이 국어 비문학화 외치는거만큼 웃긴게 없음
공감도 지능의 한 척도임
어차피 문학의 비문학화 되었기 때문에 의미없고
공감능력 측정할거면 걍 메디컬식 인성면접치는게 훨씬나음
그것도 다 파훼법 있긴하지만
문학을 배울 때 어떠한 정서가 답에 가깝다라는걸로 비문학화 되었다고 하기엔 조금 오버한 면이 있죠
답을 내야하는 국가시험인 만큼 중복답을 허용하지 않기때문에 한계가 존재한다고 생각하지만
우리가 시험치는 과목은 추리논증과목이 아닌 것 만큼 학생들에게 법조인에게 요구하는 리트시험수준에 가까워지는 것도 올바른 교육방향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현 시대의 사회공동체 붕괴가 공감능력 결여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보는 의견도 있는지라 문학교육은 국어에서 빠져서는 안된다고 생각하고 너무 수능식 사고방식이 아닐까 합니다. 메디컬 인성면접은 진짜 이상한놈 거르는 P/F방식이라 논외로 하고요
공감능력이 문학에서 측정된다는게 제일 당황스러운 논지인거같아요.
공감능력이 중요할 수는 있는데, 그걸 문학에서 측정할 수 있었던 적은 없었습니다.
문학은 감상틀을 주고 그에 따라 대입하는 문제 혹은 그 이전에는 직관적인 언어능력 (이런 것을 묻는 문제는 이제 안나오죠)에서 어렵게 낸 것이지, "공감 능력"을 측정한 적이 없습니다.
감상과 공감이 둘다 감 이 들어간다고... 문학 시험지가 공감능력 시험이라고 보는건 당혹스럽습니다.
//
SAT나 GRE과 같이 비법조인의 학습역량을 보는 표준화된 시험 중 언어 측정 부분에는 문학이 없기도 합니다.
제가 하고싶은 말을 잘 해 주셨어요
약화 시도를 했고, 2024 수능에서만 잠깐 효력이 있었다는게 상당히 다행이다 싶어요.
2025 부터는 오히려 이전 비문학보다 나은 면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적절하게 변별하는데에 있어서 완전히 감을 잡은듯
난이도의 적절성은 모르겠고 (더 어려워도 된다고 생각하는 주의고, 올 수능은 작수 보다 더 어려울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고 봅니다) 지문의 구성이나 변별 방식이 전 되게 좋습니다.
A라는 개념을 이해해라 보다 A라는 개념을 C라는 시각으로 본 것과 D라는 시각으로 본 것을 대조하고 적용해라 이런 식의 변별방식이 유의미하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비문학이 국어의 핵심 정도가 아니라 대학수학능력을 평가하는 데에 핵심이라고 생각함 너무 약화시키면 안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