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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찬우 기테마 1.0 2.0 에필로그 문학 파트도 독서 파트처럼 본문 해설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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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윤 단원별 난이도(암기,이해 등등 합쳐서)가 어떻게 됩니까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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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도 설렁한데 2
설렁탕 한 그릇 먹고 싶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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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강'이란 것을 들어볼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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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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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수능, 윤석열 수능, 이재명 수능 다 경험하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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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성적이 나쁜 편은 아닌데 계속 공부를 하다보니 문학은 시간 단축만 하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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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네요 0
우산 없는데 아아ㅏㅏㅏ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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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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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바시즌 때부터 들어가고 싶은데 지금쯤 대기 걸면 될까요? 반수생이라 학기 중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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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버기 0
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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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 탄에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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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르비 요약] 16
0. 라온힐조라는 분이 그새 또 다시 옴 1. 이재명 관련 글에 내가 대 대 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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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 학습 여러번 하다보면 할 수 있을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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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깨질거같음 4
해장메뉴 추천 ㄱㄱ 비도 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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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 주제: ? "지방 출신 N수생의 강남 재수 사교육 참여에 대한 질적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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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은 운영 안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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옯붕이 늦버기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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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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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다들 어땠나요 검정고시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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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5
나스닥 snp에 1주석 입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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ㅃㄹ 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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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버기 0
숙취 ㅈ되네 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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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4등급 재수생 올오카 독서 끝나가는중(문학은 다른거 했고 이미 끝남) 기출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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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스울만 지역인재가 없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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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동안 n제만 주구장창 풀어서그런가 많이 쉽네 군대라서 3권도 못풀긴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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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공대나와도 대다수가 임원못달고 명퇴하는데 쟤들은 그냥 100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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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기부 안한 내용 뻥튀기해주고 그걸로 3점대들 의대 지둔으로 감 정시러는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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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좀 돌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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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약대,서울대 선배들이 직접 본인의 경험담을 공유해주는 무료 세미나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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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ㅂㄱ 3
ㅎ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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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카이브 국어 0
이거 등급컷 널널한 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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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걍 존나 부자가되어야겠노 사실 평생 놀고먹을 돈있으면 우리나라 망하든말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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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석끼린 밀어내기도 하는데 철판은 당기기만하죠? 6
왜져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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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준 필노 13
진짜 당황스러울 정도의 초고퀄 제본이라 난 모든 화가 풀렸다. 권당 2만원 받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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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올해 수특에서 내나요? 아니면 작년도 수특에서 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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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전한길 0
얘네둘은 근데 돈도 많으면서 왤케 후원구걸을 하지 재산을 얼마나 불리고싶은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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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정석민을 듣기로 했습니다... 정석민 들으시는 분들은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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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치즈머핀 vs 치즈제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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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尹 파면에 "한국 민주적 제도·헌재 결정 존중"(종합2보) 5
[워싱턴=뉴시스] 이윤희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4일(현지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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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라고 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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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막연히 한계를 경험해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공부를 하고 있는데요, 문득 구체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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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버기 2
부지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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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에지간히 피곤했는갑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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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잠 깼다 2
기분 좋아졌어 아 나 진짜 대가리 꽃밭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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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 보장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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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개소리 짓거리며 내말이 맞다고 우기는데 자고일어나면 그게 왜틀렸는지 알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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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재작년에 더프쳤는데 거의 겹치려나요 풀지말지 고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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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N제 추천 2
죽기전에 이건 풀어봐라 하는거 있나요? 지인선 다하면 드릴할지 이해원할지 고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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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상노트 쓰는 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요 문제 이해하지 말고 그냥 풀이랑 예시만...
하지만 공교육 사람들은 문학, 문법이 코어라고 생각한다는거임 ㅋㅋ 그리고 그런 사람들이 꽉 잡고 있고
ㄹㅇ

그거 하나는 goat였는데학교 국어는 문학이 코어 아닌가
교육과정적으로
그래서 학교가 답이 없는거임
비문학은 대학생때 리트쪽에 치중시킨듯
국어에서 공감능력인 문학이 배제되면 그건 더이상 국어가 아닌데..
국문학과도 아닌 사람들이 국어 비문학화 외치는거만큼 웃긴게 없음
공감도 지능의 한 척도임
어차피 문학의 비문학화 되었기 때문에 의미없고
공감능력 측정할거면 걍 메디컬식 인성면접치는게 훨씬나음
그것도 다 파훼법 있긴하지만
문학을 배울 때 어떠한 정서가 답에 가깝다라는걸로 비문학화 되었다고 하기엔 조금 오버한 면이 있죠
답을 내야하는 국가시험인 만큼 중복답을 허용하지 않기때문에 한계가 존재한다고 생각하지만
우리가 시험치는 과목은 추리논증과목이 아닌 것 만큼 학생들에게 법조인에게 요구하는 리트시험수준에 가까워지는 것도 올바른 교육방향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현 시대의 사회공동체 붕괴가 공감능력 결여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보는 의견도 있는지라 문학교육은 국어에서 빠져서는 안된다고 생각하고 너무 수능식 사고방식이 아닐까 합니다. 메디컬 인성면접은 진짜 이상한놈 거르는 P/F방식이라 논외로 하고요
공감능력이 문학에서 측정된다는게 제일 당황스러운 논지인거같아요.
공감능력이 중요할 수는 있는데, 그걸 문학에서 측정할 수 있었던 적은 없었습니다.
문학은 감상틀을 주고 그에 따라 대입하는 문제 혹은 그 이전에는 직관적인 언어능력 (이런 것을 묻는 문제는 이제 안나오죠)에서 어렵게 낸 것이지, "공감 능력"을 측정한 적이 없습니다.
감상과 공감이 둘다 감 이 들어간다고... 문학 시험지가 공감능력 시험이라고 보는건 당혹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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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나 GRE과 같이 비법조인의 학습역량을 보는 표준화된 시험 중 언어 측정 부분에는 문학이 없기도 합니다.
제가 하고싶은 말을 잘 해 주셨어요
약화 시도를 했고, 2024 수능에서만 잠깐 효력이 있었다는게 상당히 다행이다 싶어요.
2025 부터는 오히려 이전 비문학보다 나은 면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적절하게 변별하는데에 있어서 완전히 감을 잡은듯
난이도의 적절성은 모르겠고 (더 어려워도 된다고 생각하는 주의고, 올 수능은 작수 보다 더 어려울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고 봅니다) 지문의 구성이나 변별 방식이 전 되게 좋습니다.
A라는 개념을 이해해라 보다 A라는 개념을 C라는 시각으로 본 것과 D라는 시각으로 본 것을 대조하고 적용해라 이런 식의 변별방식이 유의미하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비문학이 국어의 핵심 정도가 아니라 대학수학능력을 평가하는 데에 핵심이라고 생각함 너무 약화시키면 안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