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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일상이 잇올간다 or 쉰다밖에 없는 요즘
2주마다 쿨 도는 대로 바로 헌혈 박는 게 유일하게 시간의 흐름을 체감하는 시간이네요
수능 볼 나이가 아닌지라 더더욱 내 시간은 멈춘 것만 같은데
그 사이에 또 2주가 지났구나 하고 느낄 수 있는 수단
그리고 이제 또 아 2주동안 난 대체 한 게 뭐냐.. 이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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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되겟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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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챙겨주고 재워주면 괜찮을거같음 근심없는 삶을 살고싶어
이 자체로 이미 충분히 멋진 사람이에요
멋져요

충분히멋지십니다햄존경헙니다..
저같은 거 존경하시면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