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출신 수만ㅎ멘토 : 수능영어공부법 3번째글 - 문제풀이 및 오답처리와 막판실모 공부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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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2026학년도)
수능영어 공부법 3편
- 문제풀이단계부터 실전모의까지 상세설명
(ft. 고3 1학기 1등급→2학기에 2,3 되지 않으려면? )
문제풀이 단계 - 공부법 3편 들어가기에 앞서
구문실력 올린후 ' 문제풀이요령, 독해기법' 배우세요
구문해석 미흡한 학생이
문제풀이 요령(독해기법 포함)부터 배우는 경우
아래 ①, ② 처럼 되기 때문입니다.
① 구문해석이 많이 미흡한 경우
초반은 물론이고
계속 성적이 안오름
: 80-90퍼센트의 학생에 해당
주의: 저난도 기출숙제를 내주고 성적 오른것같이 착각하게 하는 수업있으니
조심하라고 했음
혼자 풀때도 마찬가지임. 저난도 기출 아닌지 확인할것
( 확인방법 등 자세한건 1편 참고)
문제풀이 수업들을땐 선생님이 일단 해석을 해주니
문제풀이 수업을 이해할 수 있지만
막상 혼자 풀때는 해석자체가 안되므로
배운대로 푸는것이 불가능 하거든요
② 해석이 약간만 미흡한 경우
문풀초반에는 한등급 정도 상승하나
그 뒤로는 아무리 해도 안오름
(시험난이도 따라 다르니
계속 비슷한 난이도 시험이라고 가정할때)
: 10-20퍼센트의 학생에 해당
독해기법이나 문풀요령을 배우면
대충 의미파악이 되는 지문이 몇개 증가함
따라서 이전과 동일한 난이도의 시험이라도
한등급정도 상승가능
하지만 이제 더 오르려면
그보다 더 고난도 문제를 맞혀야하고
"좀더 정밀한 지문 의미파악"이 필요함
그런데 구문실력 자체가 미흡하면
제 아무리 독해기법, 문풀요령 배워도
'좀더 정밀한 지문 의미파악'에는 한계가 있기때문에
특히 요즘 수능과 같은
고난도 기출에서는
더는 잘 안오름
즉 문풀요령을 배운 초반에는 등급이 올라서
"이대로 공부하면 더 오르겠지" 라고 생각하나
그뒤로는 아무리 문제를 풀어봐도
특히 실전수능 같은 고난도 기출경우
더는 안오르는 것임
반면 간혹있는
저난이도 수능기출경우
낮은수준의 문제가 더 많아서
이 저난도 수능기출을 풀면
점수가 엄청 급등하는것처럼 착각하게 됩니다.
그래서
해석을 대충하고
문제풀이 요령배워
고3 1학기 쉬운 모의에서 1등급 받아도
2학기 되면 고난도 모의에서 2-3등급으로 하락하니
주의요망! 상술에 속지마세요
그러니 이글(3편 문제풀이 공부법) 읽기전에
'내가 등급비해 해석실력이 미흡한건 아닌지'
공부법 1편에서 확인하세요
그러므로
고3 이상은 물론
고 1-2 이하인 학생들도
고 1,2 모의로 공부해봤자
너무쉬워서 어차피
최근 고난도 수능에 별 도움이 안되니
고 1,2 기출문제 푸는 수업은
크게 권장하지 않습니다
(작년 수능영어가 쉬웠다고 하나
불영어였던 재작년보다 쉬웠다는 뜻입니다
절평이후로 일등급 비율이 평균 7퍼대였는데
작년영어가 6퍼대였습니다
최근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고3 고난도 수능 난이도를 기준하여
고3 문법구문부터 한후에
바로 고3 고난이도 기출로 문제풀이 공부를 하는것이
가장 효과적인 길입니다
여기서부터 3편의 본론 : 문제풀이 공부하는 법
고3 수준의 문법 구문공부까지 한 후
다음단계인
문제풀이 공부는 어떻게 할것인지
대해서 알려드릴게요~!!!
※ 해석이 어느정도 된다의 기준은
고3학년 6월, 9월 평가원모의, 수능기출(쉬운난이도는 검색하여 제외할것) 중에
30번대 문제지문의 3/4이상 정확한 해석이 되는지 여부
라고 1편에서 언급드렸습니다!!!
더 자세한건 1편참고
☞ 이런 분들은 기출 등 문제를 푸시면서 공부하시면 되는데
문제풀면서 공부하는방법 대해 말씀드릴게요~
★ 들어가기에 앞서
구문해석이 어느정도 되는 분들은
문제풀면서 공부하시면 된다고 말씀드리지만
중요한건 '항상 구문공부를 어느정도는 병행해야한다' 라는 것입니다.
문제풀다보면 마주치는
해석이 잘 안되거나 힘들었던 문장들은
반드시 어느정도 제대로 구문분석을 하시고, 숙달될때까지 여러번 반복복습하세요.
그렇게 하지 않는경우
문제는 계속 풀더라도
자기도 모르게
해석실력이 점점 퇴보해서
전체적인 점수가 떨어지는 일이 발생합니다.
앞서 말씀드렸듯, 어느정도의 정확한 해석실력이 고득점의 기반이 되는 것이라서요.
그래서 재수, 엔수생들 중에
고3 현역때보다 문제를 훨씬 열심히
엄청 많이 풀었는데(기출 및 연계교재 몇권 다품)
해석실력이 오히려 더 떨어진게 느껴지고
등급도 더 떨어졌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건 특이한 소수만의 현상이 아니고 흔하며
원리상 당연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문제풀면서 공부할때
기본적으로 단어 계속 돌리고 구문분석하는 것을 병행하세요
단어 및 기본적인 구문실력은 영어의 기본입니다
한편
실력이 어느정도 많이 오르기 전까지는
문제를 많이 푸는것에 중점두지 마시고
한 문제를 보더라도 꼼꼼하게 제대로 살펴본후
충분히 복습하는 식으로 하셔야 자기 실력으로 착착 쌓이게 돼요
그렇지 않으면 문제는 많이 푸는데
남는게 그다지 많지 않고 헛수고가 되는 경우가 많거든요~
즉 양치기보다는 적은 문제를 풀어도 제대로 오답정리 하고 숙지후
넘어가시는게 훨씬 낫습니다
(여기대해 자세한건 뒤에서 알려드립니다)
수능위한 문제풀이 경우 기출문제가 가장 좋아요~
(특히 평가원에서 출제한 고3 6월, 9월, 수능 기출이 중요 )
EBS 수능 연계는 의미상실!!이라고 이미 1편에서 자세히 설명드렸어요~
그러니 수능용으로 문제풀이할때는
기출만 풀어보셔도 되고
이비에스는 푸신다면
어느정도만 연습용으로 푸셔도 됩니다. 굳이 안푸셔도 되구요.
기출을 제대로 분석하고 통달하는게 훨씬 중요합니다
문제풀이 후 분석 step 1 : 일단 어휘부터 챙기세요~
이미 2편에서 단어암기범위 알려드렸습니다
( 간단히 말해 ,
중학교 단어와 수능 모의 기출 단어가 나오는 수능용 단어장 안의 자잘한 단어 모두)
주의사항 :
수능용 단어장 없이
문제풀면서 모르는 단어 나오면
찾아서 암기하는 것만 해서는 안됩니다
알아야 할 단어가 매우 많은데 이렇게해서는 항상 단어가 많이 모자라게 돼요
그러므로 2편에서 알려드린대로 단어장을 구매하시고 평소에 이걸 암기하세요
그리고서
문제풀때 몰랐던 단어가 있다면 체크한 후
이 단어를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를
여기서 알려드립니다~
평소 암기했던 단어인데
문제에서 못알아봤거나 틀렸다면
체크해서 암기하시면 되는 것입니다
(2편에서 단어장 맨뒤 인덱스를 활용하라고 했음)
1. 이때 고난도단어 등 하이퍼 단어들은 제외하셔도 됩니다.
하이퍼 단어들은 문제푸는데 그다지 중요하지 않거든요
어려운 하이퍼 단어들은 해석하실때 '뭐시기' , '땡땡을 ' 하고 넘어가도 문제푸는데 지장없어요.
또는 필요한 경우 앞뒤 문맥을 보고
문맥상 유추를 통해서 넘겨짚는 연습으로 커버하시는게 바람직해요~!
하이퍼 단어장의 단어는 수능용 단어장과 1/3정도 겹치고, 안겹치는 단어들은 정말 쓸데 없습니다
학원에서 특히 상위권이면 하이퍼 보라고 많이들 한다는거 이미 잘알고있어요. 하지만 워마 하이퍼를 예로들면 워마 수능 2000이랑도 대략 삼분의 일 가량 겹치고, 안겹치는 나머지 하이퍼단어는 어려워서 암기힘들고 잘 나오지도 않는데다가 문맥상 넘겨짚고 풀면 거의 풀리거나 무시하셔도 되는경우가 백퍼라서 그거 볼시간에 중요 단어들을 더 철저히 돌리시는게 나아요. 그런단어들은 땡땡인~ 하고 무시하고 해석하거나 넘겨짚거나 하면서 푸는 연습을 하시는게 바람직하고 충분히 풀려요~
대신 수능용 중요단어중에 모르는것이 있으면 치명적이니
고난도, 하이퍼단어 외울시간에 그것들을 주기적으로 돌리셔서
확실히 자기것으로 만드는게 훨씬 문제풀이에 도움된다는점 말씀드려요~
가령 water이라는 단어를 '아, 이거. 물이지' 라고 암기해두는게 아니라,
지문에서 바로 ' water가 떨어지면' 이라고 한국어로 바꿀필요조차 없이
이미 너무도 자기것이 되어서 바로 지문에 적용할정도로 달달 암기해둔것이랑은 차이가 있죠.
수능용 단어들을 이런식으로 달달 암기해둘수록 시간단축과 문제풀이에 도움이 되니
하이퍼 볼시간에 수능용 단어장의 중요단어들을 최대한 봐두어서 완전 통달하시는게 훨씬 좋다는 것이죠.
수능용 단어범위는
2편에서 이미 말씀드렸지만 다시 말씀드리면~
고등학생인 경우 단어는 보통 중학교단어 아무거나 하나 보시고(중학단어 거의 아시면 건너뛰시구요) 고등단어로는 보통 워드마스터 수능 2000추천하구요.( 단 여기 나오는 동의어, 반의어, 파생어 등 자잘한 단어 모두 다 보셔야 해요. 자잘한 단어도 모르면 치명적입니다. ) 워마뿐아니라 하이퍼 단어를 제외한 수능용으로 나온 단어장이면 다 돼요.
그런데 워마 수능 2000 같은 책엔 어원은 안나오는데 어원중 접두사 접미사 부분은 알아두시면 큰 도움되니 보시는게 좋아요. 이건 능률보카 어원편 같은, 단어책중에 어원이 나오는 책이 있는데 그런 책의 접두사, 접미사 부분이에요. 이건 제대로 해두셔야 여러 파생어 반의어 등등을 봤을때 의미가 쉽게 추론가능해서 워마등 기존수능 단어장에는 안나오지만 출제가능한 기타 잡다한 단어의 커버범위가 늘어나니 필수로 알아두세요
( 중학단어와 접두사 접미사 자료는 공부법 2편에 첨부파일다운하세요 )
예컨대 워마 수능 2000의 경우 표제어(굵고 큰단어)외에 참고로 나온 단어들중 '플러스단어' 아닌 단어들은, 잘보시면 그 표제어의 파생어에요. 그런데 접두사 접미사를 아시면 이런 파생어 외우는데 쉽게 알아볼수있어서 암기에도 큰 도움될뿐더러 처음보는 파생어(단어장에 일일히 안나오는데 수능에는 나올수있음)를 커버할수있어요.
그러니 여유가 되시면 이런 파생어에 충분히 익숙해지도록 능률보카 어원편을 반이상 암기하다가 워마2000로 가셔도 좋구요.(이건 개인차있으니 각자 알아서하심돼요)
그 다음에는 기존 단어장들을 계속 반복하시면서 잊지않게 하시구요.
새단어장 필요없고 이미 외운것을 주기적으로 복습해서 기억하는게 중요합니다
( 중학단어 + 수능용 단어장의 자잘한 단어들까지만 다알면돼요.
단 파생어는 단어장 자체엔 안나와도 알아보실수있게 접두사 접미사 알아두시구요)
2. 고난도 하이퍼 단어, 잘안나오는단어, 너무 학술적이거나 전문적인 단어등
덜 중요한 단어는 뜻을 몰라도
나머지 앞뒤문맥 유추해서 문제를 푸는 요령을 키우는게 중요
이 또한 문제풀이 실력과 직결됩니다
그러므로 덜 중요한단어는 뜻을 몰라도
"땡땡을~" 하면서 문제를 풀수있도록 연습하세요~
3. 고난도 하이퍼단어를 "땡땡을~" 하고 처리하면서 푸는게 잘 안된다면
유형별 문제풀이 요령 수업중 문맥상 단어 대한 유형 들으면 도움이 많이 됩니다.
또는 본인이 많이 틀리는 유형 가령 빈칸 순삽정도 듣고 철저히 복습하시는게 훨씬 여러모로 도움돼요.
이런 강의를 들으면
웬만한 잔가지 같은 중요하지 않은 내용들은 과감히 쳐낼수 있게 되는데
그렇게 쳐내는 부분 안에 고난도, 하이퍼 단어들이 있거든요.
즉 문제풀이상 버리게 되는 부분이나 무시해도 되는 내용안에 하이퍼 단어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고난도 하이퍼 단어들을 다 안다고 해도
문제들을 맞히는데 거의 도움이 되지 않는 것입니다. 잘 아시겠지요?
반면에
기초적이고 필수적인 단어들 즉
결정적인 단어는
문맥으로 유추해도 알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중요하고 기초적인 단어일수록 그렇거든요
그러니, 앞서 언급한 수능용 중요 단어들을 집중적으로 돌리셔서
절대 헤갈리는 일이 없도록 하시는게 중요해요~~!!!
문제풀이 후 분석 step 2 : 해석 연습 즉 구문분석 연습
모든 문장을 일일히 다 하진 못한대도
이 문장을 모르면 문맥파악하기 힘들겠다 싶은 문장이면서
해석이 잘 안되거나 꺼림직하게 해석이 되는 경우만은
반드시
1. 문장을 이루는
주절, 종속절 및 그 안의 주어 ,동사 ,목적어, 보어, 목적보어 등의 핵심요소(그밖에 수식어구나 부사구도 최대한 식별)
2. '이건 관계사절이니까 수식', '이건 so that절이니까 '~하기위해'로 해석한다' 같은
각각의 절을 어떻게 해석해야할지 식별하기
정도의
해석에 필요한 최소한의 구문분석을 하셔야 해요~
그러니
구문분석이 최대한 자세히 되어있는 문제집(보통은 기출문제집등이 그러하지요)을 선택하시는것을 추천해요.
그리고 공부에 효과적이도록 직독직해(영어어순해석)로 해설이 되어있는 문제집을 선택하시구요~
(마더텅, 자이스토리, 빅데이터, 다빈출코드 등등)
이렇게 구문해석을 한 후에는
영어 어순대로 여러번 읽어서 영어 어순에 익숙해지도록 하시는게 좋아요.
그래야 문장해석속도가 높아져요.
일단 이런식으로 해석실력 자체를 끌어올리는게 가장 중요해요
이런 분석을 혼자하기 힘드시면
이런부분에 상세한 설명이 있는 교재로 공부하거나 강의의 도움을 받으시고
이거 자체가 안되는 분들은
문법 구문강의를 들으셔야 하구요
( 만약 문법 구문 강의를 이미 듣고도 안되는 분들이라면
㉠ 복습이 모자라서면 복습이 더 필요 - 통달할정도로 복습해야 겨우 됩니다
㉡ 강의가 너무 수준에 안맞아서 이해가 안된경우라면 다른 강의를 더 듣는것이 필요)
그리고 어느 책이나 강의를 선택하든지간에
해석이 잘 안되는 문장들은 특별히 표시를 하셔서 자주 반복을 하셔서 익숙해지도록 하세요.
이건 상위권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상위권이라도 안되는 문장들이 가끔있는데
확실히 '왜 그렇게 해석되는지' 문법사항을 확인하고
이해를 한 다음에
눈에 익어질때까지 반복하시는게 좋습니다.
통암기까지는 시간낭비이구요~
영어어순대로 자주자주, 숙어책이나 단어장 보듯이 자주자주 해석해보세요!
그러면 해석실력이 많이 오릅니다.
이것저것 많이 본다고 오르는게 아닙니다. 이미 정리한 문장들 부터 통달할정도로 복습하세요
그러면서 문제를 계속 풀다보면
안되는 새로운 문장들이 나오고, 이걸 다시 전처럼 정리하고나서 통달할 정도로 복습하세요
이렇게 하다보면 점점 구문해석 실력이 올라가서 더 많은 지문들을 읽을 수 있게 됩니다.
대부분의 지문이 거의 어느정도는 얼추 해석이 다 되는 그런 상황에서 (최소 지문의 3/4이상)
문풀연습을 해야 뚜렷한 효과가 있어요. 자세한 기준은 1편에서 말했습니다
특히
그 문장이 문제 흐름상 중요문장이다 싶으면
정확히 이해하고 넘어가셔야하고
반면
앞뒤문맥상 다른문장으로도 답도출이 가능하면 이 문장은 빼셔도 됩니다.
아니면 한문장안에서도 중요부분정도만 해석하고 넘어가셔도 되구요.
하지만 해석이 정확히 안된 문장은 최대한 정확히 구문분석한후
철저히 복습해서 자기것으로 만들면
지금 문제풀이를 하는 단계로 넘어와서도
그전보다 더 해석실력도 늘수 있습니다
즉 정리하자면
문제풀이 단계 이전에
최소 지문의 3/4이상은 해석이 돼야 문제풀이 단계로
넘어오기
문제풀이 단계로 넘어온 이후에도
거기서 해석실력을 좀더 확실히 올리려면
해석이 정확히 안된 문장은 모두
무조건 최대한 정확히 구문분석한후
철저히 반복복습하여 자기것으로 만들기
만약 해석은 이미 충분하다 싶다면
문제흐름상 중요문장들중에 해석이 잘 안된것들만
구문분석한후 자기것으로 만들기
(해석이 안된 모든문장이 아니라)
문제풀이 후 분석 step 3 : 추론독해, 오답피하기 등
유형별 문제풀이 요령 습득
문장이 다 해석이 되도 문제푸는 요령이 길러지지 않은 경우라면
지나치게 문제푸는 시간이 많이 소요되고 그래서 점수가 안나오는 경우가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해석실력이 오른경우라도 성적상승으로 바로 이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고
요즘 점점 수능이 이런추세로 흘러갑니다
그러므로 이런경우
유형별 문제풀이 연습 및 구조독해, 논리독해, 단서독해 등의 독해기법 공부를 하시는게 필요해요.
그리고 이건 대부분의 학생들에게 해당돼요~
지문에 나오는 연결사나 접속사를 통해서
앞문장 뒤에 이어질 뒷문장의 내용을 짐작하면서 읽기
이 내용 뒤에는 왜 이내용이 논리상 나오는지
어느문장이 핵심문장인지
이 핵심문장을 뒷받침하는 문장이나 어구들이 어떤 것들인지 찾기
유형별로 어떻게 접근해야 한다는것에 대한 지침 등
최소한의 접근방법(유형별 문제풀이 요령)은 숙지하기
등등을 하셔야 하며
이것을 토대로 문제를 풀어봐서 실전감각을 익히시는 것이죠.
이러한 것을 알려주는 강의 등을 통해 공부를 어느정도는 하고나서
문제를 푸는게 더 효율적이에요~
왜냐면 혼자서 문제를 풀면서 이런것들이 자연스럽게 습득되려면
시간이 꽤 걸리거나
아예 안되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그리고 구문분석 및 해석은 어느정도 되는데
문장내용자체가 이해가 안되거나
전체적으로 글이 무슨말인지 모르겠는 경우
즉 문자적으로는 이해는 했는데
이 말이 무슨 말인지 모르겠거나
글에서 하고싶은 말(주제)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는 경우는
글이란게 흐름이 있는데 이 흐름을 잘 파악하지 못해서이고
이런 분들도
위에서 말한 공부들을 해주시는게 필요해요
문장은 그 문장만으로 이해하는게 아니고
앞 뒷 문장과 내용을 연결시켜서 생각해야 하거든요
그럼으로써
어떤 흐름을 만들려고 노력하면서 읽어야해요~
아래 글에서 좀더 자세히 말해볼게요~
문제풀이 공부를 통해 얻어야 할것
① 주제를 빨리 파악하는 훈련
앞서 말했듯
얼추 해석을 제대로 했음에도
글이 무슨말인지를 모르겠는 경우
비교적 쉬운 문장들을 정확히 읽어서
좀더 어려운 문장들의 내용을 넘겨짚어보기도 필수적으로 중요해요!!
비교적 쉬운 문장들이 글의 흐름을 형성하는 경우가 많아요.
이런 명확하고 쉬운 부분들을 기준으로
전체적인 글의 흐름이 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을 염두하고 읽으면서
알고보면 단순한 말인데도
어렵고 난해하게 표현한 경우들이 많기 때문에
이런경우에는 앞뒤의 다른 쉬운문장들을 단서로 해서
그 어렵게 표현된 문장의 내용을 넘겨짚어보는 것이 필수적으로 중요해요!!
전체적인 글의 흐름을 염두하고 읽으면서
여기에 비춰볼때
말이 안되는거같은 어려운 부분들은
이 전체적인 흐름에 맞게 '각색'해서
즉 말을 적당히 흐름에 맞게 바꾸어서 읽으세요
혹은 그게 안되면 그 어려운 문장은 과감히 빼버리고 읽으세요!
이 경우 빼버린 부분을 제외한 앞 뒷 문장이
문맥이 연결되는것만 확인되면
안심하셔도 돼요. 안틀립니다. 이렇게 하심돼요.
이렇게 글의 흐름이 형성되도록 노력하면서 읽으려고 해야돼요.
특히 지문내용이 난해하게 나오면 더더욱 이게 필수에요.
( 이어지는 ♧ 시간절약 및 혼동방지를 위한 팁
에서 상세설명함 )
이런게 혼자서 잘 안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니
유형별 문제풀이 강의나 논리적인 독해대한 강의같은걸
어느정도 감잡았다 싶을때까지만 들어보세요.
단 강의수가 너무많은 경우 다들을 필요 없어요
그냥 본인이 감을 어느정도 잡았다 싶을정도만 들으셔도 됩니다
그러다 어려우면 필요한 부분들만 조금더 들으시는 식으로
강약조절하셔도 됩니다
강의수가 너무많은경우
복습할 시간이 부족하여
자기것이 되기 어렵기때문에
오히려 독이 될수있기 때문입니다
즉
▶ 1. 내가 복습하기엔 강의수가 너무많을 경우
어느정도 감을 잡았다 싶을정도로만 들어도 됨
▶ 2. 복습을 철저히 하면서 진도나가기
(안그러면 감잡았다 하는 느낌이 잘 안오겠지요?)
▶ 3. 복습을 할수있을 정도까지만 일단 듣기
▶ 4. 그리고 나서도 좀 미흡한 부분이 발견되면
필요한 부분만 좀더 수업을 들어보는 식으로 하기
② 연결어, 접속사, 지시어 등을 통해서
문맥을 빠르고 정확히 파악하는 훈련
지문에 나오는 연결어나 접속사를 통해서,
앞문장 뒤에 이어질 뒷문장의 내용을 짐작하면서 읽는 등의 연습도 필수적이라고 했었지요~
'그러나' 앞뒤로는 반대내용이 나온다든지
'비록~에도 불구하고' 라는 부사절이 나오면, 주절은 이것과 반대되는 내용이 나온다든지
'그러므로' 라는 말이 나오면
앞내용과 논리가 같은(순접)인 내용이 나와야 한다든지
'역시' 라는 말이나오면
이게 최소한 두번째 예시나 상술이라서
그 앞부분에도 동일한 맥락의 예시나 상술이 나오고
이보다 더 앞부분에는
동일한 맥락의 일반적인 진술(추상적 문장)이 나온다든지
하는 것이죠
이렇듯
글의 흐름을 예측하게 해주는 말들이 어떤게 있고
이럴경우 글이 어떻게 흘러갈수있다.. 하는걸
이미 아는 상태에서 글을 보면
독해에 훨씬 도움이 되며,
해석이 잘 안돼도 , 앞부분이 이해가 되었다면
해석이 잘 안된부분은 대충 넘겨짚고 넘어가도
문제를 풀수가 있게 되거든요.
(물론 이런부분들이 많아지면
답을 못고를 가능성이 높아지니
일단은 구문해석실력을 최대한 키우는게 우선이지만요)
즉 해석이 다 안되거나 중간중간 난해한 문장이 있는경우
그것을 건너뛰고도 답을 도출할 수 있게
또는 그 문장을 앞 뒤 접속사나
논리구조를 통해 최대한 짐작하며 읽는 식의 훈련을 하시면 좋아요.
이런 것들을 어느정도는 필수적으로 하셔야
시간부족 문제가 해결이 됩니다.
모든 문장을 다 꼼꼼히 읽고는
시간안에 수능 못칩니다.
또한 흐름에 중요하지 않은 문장은 건너뛰고 읽는게
오히려 군더더기가 빠지니
글의 흐름을 정확하게 파악하는데 오히려 도움이 됩니다.
(군더더기가 어떤것인지 알려주는게 바로
독해기법 및 문제풀이 요령수업에 나오는 것이구요
가령 예시문장을 나타내는 연결사가 있는 문장은
바로 앞문장이 해석이 됐고 무슨말인지 이해가 되었다면
굳이 안읽고 넘어갑니다. 똑같은 말을 할거니까요
그래서 시간도 절약되고 오히려 바로 앞문장을 읽고 바로 그 뒤의 흐름이 뭔지
주시할수있어서 글의 흐름을 잘잡는데도 유리합니다 )
이런 것들을 파악하면서
결국 전체 글의
주제문이 어디인지, 글의 흐름이 어떤식으로 전개되고 있는지를 파악하시고
매력적 오답이 왜 정답이 안되는것인지 나름의 근거를 찾아서 정리하시고
(이런 부분들은 국어공부와 유사하죠)
이 문제에서 가장 근거가 되는 단서 부분이 어디가 있는지 등을 찾아서 표시하세요.
이런 것들은 처음부터 혼자서는 잘 하기 힘듭니다.
그러니 앞서 언급했듯이
여기 대해 알려주는 독해기법 및 문제풀이 요령수업을
어느정도 감잡을정도로는 들은 후
이것을 우선 철저히 복습하여 자기것으로 만드는게 중요합니다
그러기 전에는 섣불리 문제풀지 마세요
어차피 문제풀어도 본인 스스로 왜 그게 답인지
이건 왜 오답인지
근거를 확실히 정리를 못해요.
즉 오답정리를 할 능력자체가 거의 없습니다
그러니 일단 이런 수업을 듣고 내용을 철저히 복습하여 자기것으로 만들어
본인안에 '나의 문제풀이 체계(틀)'을 일단 뼈대를 만들어야 합니다
이게 없이 문제풀어봤자
거의 감으로 풀게 됩니다.
그러니 본인안에 '문제풀이 틀이 어느정도 있다'라고 생각이 될때까지는
복습위주로 공부하세요.
그런후에 이제 이 틀이 어느정도 만들어졌다고 느껴지면
이제서야
문제를 본격적으로 풀어볼수있는 시기가 온것입니다
(물론 고3되서야 정신차리고 공부하는 경우
이럴때 즈음 수능이 닥칩니다. 그래서 실제로 많이 풀어볼 시간은 없어요
하지만 이미 이런강의들이 수능기출을 분석하여 만든것이므로
본인 안에 이미 수능기출의 틀이 어느정도 들어왔다고 믿으셔도 됩니다.
이렇게 된경우 굳이 그다지 많은 문제를 풀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이런 틀도 없이 아무리 기출문제를 다풀고 여러번풀고, 연계교재 다풀었어도 소용없거든요.
그러니 너무 조급해하지 말고 제대로 복습하면서 공부하세요)
그래서 본인 안에 생긴 틀을 가지고
이것을 실제로 적용시켜본다는 느낌으로 문제를 풀어보시는겁니다
그리고
틀린 문제들을 본인의 틀에 비춰봐서
이 틀로써 오답정리를 하는 식으로 공부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하면 많은 문제를 오답정리 하지 못한다해도
그저 양치기만 하는것보다 훨씬 낫습니다.
이렇게 해서 각 유형마다 어떻게 푸는지에 대해
최소한의 접근방법(문제풀이요령)은 숙지해두고
이것을 토대로 문제를 풀며 실전감각을 최대한 익혀보시면 됩니다
♧ 시간절약 및 혼동방지를 위한 팁
?팁 1.
초반 몇줄 읽고나서 서로 내용을 연결시켜서
일단 초반부에서 맥락을 잡고
또 다시 읽어내리면서
앞서 잡아놓은 문맥이 연결이 되는지 살피면서
계속 읽어내려 가는 거지요.
이런 연결이 잘 안된다면 글을 잘못읽고 있는것이니
억지로라도 흐름을 만드셔야 합니다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가령
글앞부분의 문장들을 읽고 각문장의 핵심을 간추리니
(각 문장의 핵심내용은 기호로 표시함)
◆ ★ ◆ 식이라면
★는 사실 알고보면 ◆와 같은 얘기인데 내가 못알아봤거나
혹은 잠깐 잔가지 문장이 나온것일수있으니 빼시면 됩니다
그러면 앞부분의 핵심내용은 ◆이구나~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나서
이어진 뒷부분이 ◆◆▶◆
이렇게 된다면
이 뒷부분은 핵심내용이 ◆이고
따라서 이 글은 처음부터 끝까지 ◆가 핵심내용이구나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반면 뒷부분이 ▶◆▶▶
라면
뒷부분은 ▶이 핵심내용이구나
따라서
글 흐름이 초반엔 ◆였지만
후반부에서 ▶로 바뀌었구나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보통 글은 이 둘중에 하나입니다
① 초반부터 끝까지 같은얘기를 하거나
(초반도◆, 후반도 ◆)
② 초반에 이 얘기하다가 후반은 다른 주장으로 넘어가지요
(초반은 ◆ , 후반은 ▶
그렇다면 이 글의 주제는 ▶이 됩니다. 국어랑 동일)
(물론 글의 구조를 배우면 이것보다는 좀더 세분화 되지만
큰 틀은 이렇다고 보셔도 돼요)
그러니 어느경우라해도
문맥상 반복되는 비슷한 단어들이 계속 나열되고
그게 모이면 글의 흐름을 형성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런 비슷한 단어들의 나열을 쭉 이어서
글의 흐름을 잘 잡으시는게 관건이고
이게 주제를 나타내는데,
이런 글의 주제를 잘 잡는 연습을 하세요.
중간중간 연결어(그러나, 예컨대, 그러므로 등등)에 주의하면
더 힌트를 얻을수 있고
지시어(it, they, this, these, that, those..)도 뭘 가리키는지 주의해서 보셔야 합니다
지문에 나오는 연결어나 접속사를 통해서
앞문장 뒤에 이어질 뒷문장의 내용을 짐작하면서 읽는 등의 연습을 하시면
문장을 대충 읽어도 빨리 내용이 파악되서 시간도 절약됩니다
?팁2.
그 문장 골자를 이미 알겠으면
더는 그 문장의 끝까지는 읽지않고 다음 문장으로 넘어가는 식으로 하셔도
글의 흐름이 연결되는지만 확인이 되면 되거든요.
이렇게도 시간 절약가능해요.
구체적 방법
1. 주절부터 읽고, 이미 앞에 나온 흐름과 일치하는 내용이라면, 부사절(종속절)부분은 어차피 여기대한 설명을 할것이므로 건너뛰기
2. 후반부의 전치사구 - 이것도 중요할 때가 있고 안 중요할 때가 있어요.
한 문장의 전반부만 읽었는데
아직 앞 문장과 관련해서 알맹이 내용(앞문장과 연결되는 내용) 이 안 나왔다면
뒤에 남은 전치사구 등이 중요할 수 있으니 더 읽고
그게 아니고
이미 읽은 앞부분만으로도 앞문장과 맥락이 연결된다면
그문장의 남은 부분은 버리고 가심 됩니다.
③ 각 유형별 문제풀이 요령 숙지하기
그 유형에 특히 자주 쓰이는 풀이요령들이 있으니
이런것들도 숙지하셔야 해요.
대부분의 유형별 문제풀이 수업에서는 이런것들이 정리되어 나옵니다.
글의 흐름, 문맥상 단어찾기, 흐름에 안맞는 문장 빼기 등의 유형은
주로 주제가 앞부분에 있다 라든지
요약문제는 박스글부터 읽고, 비슷한 단어가 나오는 부분을 본문에서 찾아 읽는다 든지
문장삽입은 박스글부터 읽고 앞뒤내용을 최대한 예측해보고,
특히 대명사나 지시어 앞이 답인경우가 많으니
대명사나 지시어가 나오는 문장 앞문장에 받을것이 존재하는지를 따져본다
등등
이런 유형별 팁들을 정리하고 계셔야
유리해요
- 제 수업을 듣지 않는 경우에도 활용가능하도록 편집한 총정리 팁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제 수업을 들어야만 이해가능한 부분은 빼고, 일반적으로 적용되는 중요한 팁들을 선별하여 다듬어 올릴예정입니다
유형별 문제풀이 수업들은 보통
그 동안의 기출에서 나왔던 문제들을 종합하여
팁을 만들고
그걸 알려주는 강의라서
소위 말하는 '기출분석한다' 라는것을 대신 해주는 강의이니
앞서 말씀드렸듯
어느정도 감잡을때까지 들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물론 국어를 굉장히 잘하셔서
혼자서도 정리가 가능한 경우엔 굳이 안들으셔도 되지만
대부분의 학생들은 들으시는게 필요해요
실제로 문제 풀기의 과정
이제 직접 문제를 푸실때는
① 한 문장을 비교적 해석을 정확히 했다면, 거기서 멈추고
‘무슨 소리야? 무슨 말이야?’ 라고 자꾸 스스로에게 질문하여,
자신에게 어필되는 쉬운 내용으로 머릿속에 그림을 그려본다던지 해서
최대한 간결하고 쉬운 내용으로 고친 후,
( 다만 이렇게 해도 한문장만으로는 뜻이 와닿지 않는 경우엔
이어지는 뒷문장까지 해석한후에
이 작업을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문장내용이 어렵다면, 비교적 더 쉬운 다른 문장들을 찾아서 읽으라고 했습니다 )
② 키워드에 해당하는 단어에 밑줄, 동그라미나 브이표 등으로 표시를 해주는게 필요해요.
이때,
“내가 직역을 정확히 했다면 충분히 알 수 있는 내용인데
일부러 정신없게 장황하게 써놓은거야.
난 충분히 알 수 있어.”
라는 자신감을 가지고 능동적인 마인드로 덤벼야지
그냥 지문에 써있는대로
수동적 태도로 문자그대로 받아들이시면
당췌 무슨말인지 더 잘 안보입니다. 진취적 자세가 중요해요
즉 ① 의 과정을 반드시 거쳐서, 최대한 와닿는 간결한 의미로 고쳐본후에야
② 의 작업을 할수 있어요.
쉽게나오는 저난이도 문제들을 제외하면
아무리 해석을 정확히 했다해도
글의 내용과 흐름이 저절로 알아지는 것이 절대 아니며
이런 과정이 반드시 필수적입니다.
③ 그리고 연결어(그러나, 그러므로, 즉, 반대로, 예컨대, 비슷하게 등등)이 나오면
반드시 동그라미를 쳐주기!
이로써 글의 흐름이 어떻게 전개되고 있는지(혹은 어떻게 전개될 것인지)
좀더 명확히 파악이 됩니다.
위의 사항들을 염두하셔서 글을 읽으면, 지문 내용이 좀 더 잘 파악이 되실거에요.
그리고 여기대해서는 ♧ 시간절약 및 혼동방지를 위한 팁
에서 말씀드린것을 참고하세요
④ 이렇게 글의 내용을 최대한 파악하면서
각 유형별 문제풀이팁을 기억하며
단서를 최대한 찾아서 문제를 풀어나가면 됩니다.
그리고 이런식으로 해서 문제를 풀어보고
답을 확인한 후에는
문제분석 소위 오답정리를 하게 됩니다
요령은 아래와 같아요~
문제분석하기 (오답 정리) 방법
1. 몰랐던 단어 중 중요단어 정리 - 중학단어 + 수능단어장 단어(인덱스활용) 위주로 정리
2. 어려운 문장과 구문 분석 - 해석 실력 챙기기
3. 특히 단서가 된 연결어나 핵심어구 표시하고
나름의 이유 간단히 필기
-> 정답이 왜 그것인지 필기할 수 있는 한 필기해두기
4. 매력적인 오답이나 함정이 있었다면
왜 그것이 오답인건지, 함정을 어떻게 피해야 할지 등등 필기
5. ''이 유형은 이렇게 푼다''는 식으로 유형별 팁으로 공부한 부분들이
이 문제에서도 적용되는 지점이 있는지
있으면 그 지점을 표시 및 필기하기.
그게 아닌 경우라면
이건 기존 문제와는 다른 특이한 문제라는걸
가급적 표시해서
다음에 볼 때 최대한 중요부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해두기
( 즉 ''이 문제는 이러이러한 부분이 문제였고
그래서 난 이러이러한 전략으로 풀었다'' ..
정도로 쉽게 파악할 수 있게 최대한 필기해 두기)
6. 이 문제의 난이도 (내가 느끼기에 어느정도 어려웠는지) 표시하고
다음에 복습할지 표시.
- 너무 쉬웠거나, 너무 어려웠던 문제는 빼는 것이 바람직
내게 너무 어려웠던 문제는 다시 본다해도
거의 소화하기 힘들고
따라서
비슷한 응용이 나온대도 다시 맞히는건 거의 어렵기에
이런 문제는 넘기고
내가 틀렸지만, 조금만더 주의했다면 맞힐수 있었던 문제들을
철저히 복습하여
다음에 비슷한 단서나 함정이 나올때
틀리지 않게 정리해 두는것이
시간대비 공부효과가 좋음
이게 제대로 된 이후라면, 차차 너무 어려웠던 문제들도 다시한번 봐도 좋음
- 그동안 실력이 늘어서 다시보면 전보다는 소화가 가능하게 되었을지 모르기때문
하지만 당장은 너무 어려우면 넘기는게 현명
즉 틀린 것 중 내가 맞힐 가능성이 있는 쉬운 난이도부터 마스터하자!!
☞ 구문이나 단어가 많이 부족한 분들은 1, 2, 3 에 더 주력하시고
4-6는 다음에 실력이 늘었을때 주력하시는게 좋아요.
그래서 단어나 구문이 좀 쌓여서 어느정도 해석이 되는 상태에서
다시한번 문제를 재복습할때 4-6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공부하시는게 낫습니다.
그리고, 4-6는
아까 말씀드린 유형별 문제풀이 수업을 듣지 않으면 혼자하기가 어려운 면이 많아요
수업을 듣고
어느정도 감을 잡은후에
이것을 적용시켜 본다는 느낌으로 문제를 분석하고 여기대한 필기를 하시는게 좋아요!
그냥 아무 이론도 모르는 상태에서
쌩으로 분석하기에는 기출들이 만만치가 않기 때문이지요.
특히 최근 수능은 이 부분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단 국어랑 비슷한 면이 있으니, 국어를 매우 잘하시는 분들은 혼자 가능하실수 있어요.
국어문제 분석하듯이 하다보면 스스로 알게되는 면이 있을 겁니다.
하지만 국어를 잘한다해도 수업을 조금만 듣고 하시면 훨씬 수월하실겁니다.
너무 많은 수업을 들을 필요는 없고
어느정도 감이왔고, 이런것들을 혼자 하실수 있을정도만 들으시면 돼요. )
특정유형만 틀리는 경우
특히 빈칸추론, 순서찾기, 박스글넣기 등
빈칸추론 뒤에 나오는 문항들 중에
틀리는 경우는
고난이도 문제라서 그렇기 때문에
해석실력이 미흡한 경우는
이런 문제풀이 연습만으로는 잘 오르지 않아요.
해석실력이 미흡한지 스스로 생각해보고 (판단기준은 공부법 1편참고)
그런 경우면
제대로 구문공부를 하셔야 해요.(단어는 필수)
그게 아니라면(즉 틀린문제들의 해석은 거의 다 잘했다면)
문제풀이 수업을 들어보고
철저히 복습 및 숙지후에 문제풀이연습을 하는것을 추천해요~
즉 계속 그 유형만 모아서 풀기보다는 (물론 국어잘하시면 가능할수있지만)
그 특정유형 문풀팁 대한 수업을 들어서 정리후에 문제를 푸시면
좀 더 빨리 오르실수 있어요
수능치기 직전 : 실전모의고사 풀기 대해
글구 수능 전 막판 한달-3주전부터는
실전모의고사 문제집을 시간정해놓고 푸는 훈련을 집중적으로 하는 시기이긴합니다
하지만 시간 안배에 적응될 정도로만 하시면 충분합니다.
아예 시간안배 연습을 안했던 분들은
그렇게 하다보면 시간부족이 조금은 해결됩니다
가령
실제 실력은 좋은데
모의를 한번도 안풀어본 학생은
처음에 모의풀면 뭘 모르고
천천히 풀지요. 답이나왔는데도 좀더 고민해보고
그렇다고 답은 바꾸지 않고 그냥 한번더 확인만 하는식...
그래서 나중에는 시간이 너무 모자라서
몇문제 남았는데
아예 손도못대고 종이 울립니다
이런 체험을 해보고
'아, 내가 좀더 빨리빨리
답나오면 무조건 넘어가야지
조금더 지체하는 그시간은 없애야 겠구나' 하고
느끼게 되지요
그럼 그다음부터는 답나오면 바로 넘어가니
시간안에 겨우 다 풀수있게 되지요
이런경우에만 도움이 됩니다.
즉 시간안배 대한 감이 거의 없는 경우에만 도움이 됩니다
(혹은 내가 기본공부를 아주 열심히해서
가령 이전보다 해석실력이 많이 늘었다면
실력이 좀 바뀌어서 모고칠때 느낌이 다를테니
이런 바뀐 느낌을 바탕으로 시간안배를 연습해 보는것이죠
(사실 굳이 꼭 필요한건 아니지만, 궁금하다면 두세번정도는 해보셔도 됩니다)
이런 감을 키워보려고 실모를 두세번 쳐보게 되지만
두세번 정도면 바뀐 실력을 바탕으로 어떻게 실모를 쳐야할지
감이 옵니다. 그럼 더는 필요 없어요
그럼 이제 다시 더 부족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공부하러 갑니다
실모를 계속 병행할 필요 없이요.
나중에 기본기가 더 오르면 또 한번 실모를 쳐보면서 조정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미 모고를 여러번 쳐봤는데도 시간이 부족한 학생은
거의 백퍼센트
그냥 본 실력이 모자라서입니다
시간안에 다 풀도록 빨리빨리 넘기면 뭐하나요
실력이 없어서
푼 문제를 다틀리는데요
그러므로 이미 여러번 모의를 쳐본 학생들은
더는 시간재고 실모푸는게 크게 도움이 안됩니다.
평소에 기본실력을 위해 공부열심히 하다가
이제 어느정도 올랐나 테스트 용도로 실모 쳐보는것,
바뀐 기본실력에 적응하여 시간안배감을 새로 세팅하는것
빼고는
거의 의미없어요
그리고 이미 1등급 이상 나와서 유지하면 되는 학생경우
유지용도로만 적합합니다. (이 마저도 굳이 이런식으로 유지할 필요는 없지만
그래도 마음이 불안하다면 실모치면서 성적이 계속 잘나오면 안심되지요)
그러니
내가 시간도 부족하지만 어차피 시간안배보다는
본 실력자체가 미흡하다면
실모 시간재서 푸는건 의미가 없으니
막판이라도 어휘, 듣기, 구문분석력, 독해기법 및 문제풀이요령 중
자신에게 미흡한 부분들을 점검해서 집중 공부하셔야 합니다
즉 막판이라고 모의고사를 꼭 많이 풀어볼 필요 없어요~
그런데 주변 학생들은 막판엔 실모만 풀어재키는 경우가 많지요
참 안타깝습니다
단어많이 모르는 데도 실모에 시간, 에너지 다 뺏기지요
실모 칠 에너지로, 수능 단어장 암기하는게 백배 낫습니다.
그상태에서 실모만 치면 1도 안오르지만
수능단어장 다 암기해버리면 한등급 오를가능성이 큽니다
그러니
아무리 수능 코앞이라해도
이미 공부하던게 있는데 아직 안끝났거나 복습이 미흡하다면
그걸 제대로 복습을 하셔서 실력을 최대한 올리는게 훨씬 중요하고
이미 시간안배는 어떻게 해야할지 충분히 안다면
즉 어떤 속도감으로 풀어야 할지는 이미 안다면
실모는 더는 아예 안풀어보셔도 됩니다
타과목의 경우 실모를 치는게 막판에 오히려 도움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실모에 나오는 문제들이
아주 수능에 맨날 자주나오는 전형적 파트의 문제로 구성된 경우입니다
가령 제가 고등학교때는 과학이 그랬습니다. (지금은 잘모르겠네요)
하지만 영어는 아니니
오를 점수가 많다면
막판까지 실모만 붙잡고 있으면 절대 안됩니다
그외 꼼수 같은 모의고사 풀이 팁같은 것들을 아예 정말 하나도 모르는 경우라면
이런것들을 검색해보면 도움은 되지만 그 전략을 안다해도 실력이 받쳐주지 않으면 혹은 너무 어렵게 나오면 팁을 적용할수가 없기에 또한 한계가 있구요.
그러니 그냥 문제풀이 순서 철칙 정도 기억하시고 나머지는 참고로 해보시는 정도면 되는데,
문제풀기 순서 철칙은
보통은 영어가 초반에는 집중이 잘안되는 경향이 있는데다가 어려우면 더더욱 그러하니
초반에는 나에게 쉬운문제(평소 잘맞히는 유형이나 저난이도 유형)부분부터 빠르게 풀고나서 중간난이도, 고난이도 순서로 가시면 됩니다.
고난이도 문제들(혹은 내가 평소에 주로 틀리고 어려워하는 유형부분)은 풀어도 틀리는 경우가 많으니 이런부분들을 맨뒤로 빼는게 유리하지요.
그리고 혹시 마지막에 못푸셨다면 한번호로 몰아찍기한다는점 정도
(하지만 일등급 받을정도 실력을 쌓으면 이런일은 없겠지요) 숙지하시면 충분합니다.
간단히 말하면 평소에 보통 어려워서 틀리는 문제부분을 뒤로 돌리시고 맞힐수있는 문제들부터 푸시면 돼요.
쉬운유형 등이 어떤 문제들인지 잘 모르겠다면
그냥 무난하게는 맨마지막 장문 3문제부터 풀고나서 듣기평가뒤 문제들을 순서대로 쭉 푸시면서
'밑줄의 의미, 어법, 빈칸추론' 정도 건너뛰고 나중에 푸시면 돼요.
단 1등급근처가 나오는 분들일수록 앞의 쉬운문제들은 최대한 정말 빨리 푸시고
시간이 남으면 한번 다시 본다 하는심정으로 빠르게 체크하고 넘어가시는 식으로 하시면 되지만
(그래도 쉬워서 거의 다맞을수있으니까요)
2등급 후반 이하인 분들은 쉬운문제들을 빠르게 풀어서 확보한 시간으로써
뒤에 남겨둔 고난이도 문제들을 제대로 푼다해도 고난이도 문제들을 틀릴 확률이 있으니
차라리 앞의 쉬운문제들을 제대로 찬찬히 보시고 시간이 부족해서 몇문제 못풀면(이 몇문제는 남겨둔 어려운 문제들이니) 그냥찍어야지요. 문제들이 한군데 모여있는 경우라면 한번호로 쭉 미는게 좋구요.
그리고 듣기가 만점이 충분히 나오면 듣기하면서 미리 몇문제 푸는 식은 괜찮긴하지만
괜히 듣기 들으면서 풀면 틀리게 되는경우 듣기만 집중하는게 좋아요.
단 듣기 실력이 오르면 왔다갔다 풀어도 듣기를 맞힐수있으니 듣기 실력을 제대로 키우시면 좋습니다.
어쨌든 듣기가 만점이 충분히 나오는 편이면 듣기할때 미리 푸시는것자체는 괜찮습니다~
듣기공부법
듣기 공부법도 여러가지가 있지만 제가 지도한 학생들에게 추천하는
가장 효과 좋은 공부방법
*곧 업뎃예정
간단히 말해서
문제를 한번 풀어본후 (문제를 너무 많이 틀리는 경우엔 안풀어도 됨)
틀렸든 안틀렸든 모든 문제를
대본보면서 계속 들으시되, 대본안보고도 나중에 80-90퍼 들릴때까지 반복하시는거에요.
(틀린 문제는 좀더 많이 듣게되겠지요? )
틀리는 유형이 딱 정해져있는 분들은
틀리는 유형의 문제만 이런식으로 하셔도 돼요~!!
해설잘된 기출문제집(자이, 마더텅, 빅데이터 등등)으로 하시면 편하구요~
더 자세한건 듣기공부법대해 제가 쓴 글 참고 하시면 도움되실거에요.
나중에 참고할
''수능치는 해 하반기~수능직전까지'' 공부방향
막판에
1. 빈곳이 단어이면 단어에 주력,
2. 구문이면 구문공부에 주력,
3. 그게아니면 유형별 문풀요령공부에 주력
(물론 중복적으로 빈곳이 있을수 있겠지요.
우선순위로는 1 → 2 → 3 입니다. )
* 막판까지도 해석이 잘안되는 경우면 단어와 구문에 주력하시고,
이비에스는 간접연계라 챙기실 필요 없습니다.
모고는 시간안배 연습용으로 몇번 연습 ( 앞에서 이미 설명했지만
모고열심히 푼다고 오르는게 절대 아닙니다. 위 3가지 부분중 부족한 실력을 키우셔야 올라요)
* 해석 잘되는 편이면 유형별 문풀공부에 주력하다가
모고풀이는 그냥 시간안배용으로 몇번 연습하시면 충분해요.
모고풀어서 실력 올리는것보다는
단어안되는 분은 단어,
해석이 안되는분은 제대로 구문해석공부를 더하시고, 해석이 돼도 문제틀리는 분은 문풀요령 수업을 들으세요
문제푸실땐 연계교재는 챙길필요 없으니 평가원 기출보세요(고3 6월, 9월, 수능 기출, 다풀면 그냥 고3 교육청 기출 - 물론 처음부터 평가원과 교육청 기출 합쳐서 풀어도 됨)
다만 유형별 문제풀이 요령 수업을 듣고 복습도 충실히 했다면
기출도 다 풀고 할게 없는경우나
혹은 기출살돈이 아깝고, 이비에스가 있어서 풀고싶다면 이비에스 푸셔도 됩니다.
기출이 좀 더 좋긴하지만 이비에스 문제도 좋으니까요.
그리고 이미 문제풀이 수업을 제대로 잘 듣고 복습했다면
기출은 몇회만 푸는식으로 하셔도 됩니다.
- 이런 수업은 이미 기출을 기반으로 만든 수업이라서
기출을 분석한 효과가 나기때문이죠
이런 수업을 들은 상태에서는 기출을 풀든, 이비에스를 풀든, 크게 많이 차이나지 않거든요.
* 그럼 문풀요령 강의없이 이비에스만 풀면 안되나요?
- 3등급까지는 유형별 문풀요령 수업을 굳이 안들어도 될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건 3등급 목표 공부법 참고. )
그래서 문풀 강의를 안듣는경우라면 기출문제가 우선이에요.
문풀요령 강의 안들어서, 기출분석을 아예 아직 안한거니까요
* 영어에 투자할 시간이 많이 없으실것같다면
자기가 풀었던 문제 중
어려웠거나 틀린 문제를 제대로 분석하며 보시는게 제일 합리적이지만
앞서말한 문제풀이대한 틀이 어느정도 갖춰져 있는 경우에 한합니다
이런 틀이 없다면, 무조건 유형별 문풀강의 들으세요.
문제푼다고 오르는게 아니고 문제풀이 대한 틀이 내 안에 갖춰지는게 중요해서요.
(다만, '오답정리 방법'에서 말했듯
본인수준에 너무 어려운 문제 즉
본인수준에 비해
너무 어려운 문제들은 그냥 제외시키고
소화가능한 문제들을 공략하세요)
앞서말했듯 실모는 문제풀이 속도 , 시간안배용으로 감잡을 정도로만 풀어보심 되고
(막판 2, 3회만으로 충분합니다. 아예 너무 촉박하면 실모는 안해도 됨.
시간안배 감이 아예 없다면 두세번 연습해보시구요~)
나머지 시간엔 부족한 단어나 구문, 문풀요령 필기해둔것 등등을 계속 보세요.
특히 모고를 수능 며칠전 까지 푸시는건 비추.
영어는 특히 컨디션에 좌우가 많이 되는 편인데
항상 피곤한 상태로는 시간을 빼서 시간안에 푼다해도
점수가 잘 나오기힘들어서
멘탈만 붕괴됨. 시간낭비에요.
시간안배가 충분히 된다면, 그냥 실모 풀 시간에 단어암기와 문장연습모아둔것 점검,
문풀요령 대해 기본필기한것 복습하기 등등을 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문제풀이가 미흡해서 문제를 막판까지 푸는경우
실모를 풀지말고, 그냥 자기가 잘 틀리는 유형문제만 모아서 연습하는식으로 하세요.
그게 효과적입니다.
기본실력이 올라야 시간부족도 해결되는거라서요.
몇번 풀어보면 , 어느정도 속도로 풀어야 시간안에 다 푼다는것쯤은
아실수있잖아요.
그거면 실전모고 역할은 충분히 다한거에요. 적어도 영어는요.
타 과목에 비해 영어는 특히 이렇습니다.
아주 자세히 알려드렸습니다
아무쪼록 도움이 되었길요!!!ㅎㅎ 화이팅입니다 ^^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부탁드려요~~
글쓰는 입장에서 큰 힘이 됩니다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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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영어네비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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