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국어에는 목적격조사로 肹도 쓰였습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2642839
乙[을]이 흔히 거론되긴 하지만 肹도 쓰였으며, '을'로 보는 학자도 있고 '흘'로 보는 학자도 있습니다.
참고로 주격으로 只(익?)이라는 조사도 쓰였다고 추정되기도 합니다. 물론 '이'는 존재했고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https://orbi.kr/00062221739 링크에 들어가기만 해도 노트북이...
-
공간벡터는 살짝 머리아프네 벡터 자체가 아직 어색해서 그런가
-
[얼버잠] 3
-
못생긴 여자도.
-
적느라 힘들었다 3
휴
-
현역때 백분위로 국어 50 (평소보다 훨 망함)이고 나머지 80정도 였음 그래서...
-
챗지피티 임마 띨빵하노
-
지브리 그거 니네 얼굴 아니잖아 ㅋㅋㅋㅋ개웃기네
-
알고있는 범위 3
흠
-
치마가 이쁜거임 내가 입는단건 아니고;
-
…?
-
?
-
음… 좋아좋아
-
실수분들중 카페인 안 드시는 분 계신가요? 카페인 안 드시고 공부하시면 특히...
-
김범준T가 요즘 엄청 핫하던데, 이렇게 인기가 많은 이유가 무엇인가요? 제가 건너...
-
몰랐네
-
이제쯤이면 3
내 인증 다 까먹었겠지
-
2일연속 6
7병 ㅎ
-
한 명 나감
-
차단 많이 당했구나 그럴만 하지...
저거 어떻게 읽우요??
을 또는 흘입니다. 고대국어에서 목적격조사는 현대, 중세와 크게 다르지 않았을 것으로 추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