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17주 전부터 진지하게 추천하는 국어학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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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T는 2009 예비시험부터 2025까지 총 18회 시행됨
리트는 해설강의 없어도 법전협 공식 해설서를 구할 수 있음(단, 2009 얘비시험은 공식해설서가 없음)
17주 전부터 한주에 한회차 잡고 그 주 동안 해당 리트 세트 정복을 목표로 공부해보셈
당연히 이거만 하면 안되고 각자 따라가는 정규 커리큘럼은 따라가되
저걸 꼭 넣어보라는 뜻임
진짜 도움 많이 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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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고민이 되네요
2015까지만 있고 그 옛기출은 없지 않나요
ㄴㄴ 있음요
https://ebook-product.kyobobook.co.kr/dig/epd/ebook/E000005180431
이건2009
오 진짜네 감사합니다
在学习上,追究学习书的轻重可能是不正确的态度,但如果LEET对高考语文来说合适,MEET、DEET、PEET就更合适了。 因为后者是实际评价院出过的考试。
MDP 추천 안한 이유가
딴게 아니라 그쪽은 공식해설서가 없어유
강사 해설 일일히 찾아서 듣는게 최선임
再好的习题集,如果没有正式解说,也不太好。
원래 작년까진 이원준t 계간지에 MEET 전개년 재구성 모의고사 있어서
그거 풀라고 했었는데
올해는 따로 파실지 모르겠음

따로 안 팔아도 어둠의경로가 있죠릿밋딧 학습은 작년 계간지 있으면 그걸로만 하고
이원준 300제랑 올해 나온 스키마 N제 안 해도 됨?
300제 리트만 모아서 풀어보셈
근데 현재 독서 기조로는 리트가 우선순위인가? 에 대한 의문이 좀 있긴 해요. 일단은 각자 커리 진행하면서 6, 9를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