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이지영 선생님을 안 좋아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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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수면하고 깨어있을 때 최상의 컨디션으로 집중하면 족하다고 했을 때
"아닌데? '이지영'이 x시간 자고 공부했다는데? 4시간 자고 공부해야함 ㅇㅇ"
이러면 할 말이 없음.. 제가 이지영 선생님보다 높은 성취를 이루지 못했기에
그리고 반박하면 즉시 제 통장 잔고를 까야한다는 것을 아는 까닭에 '아, 난 의지가 부족해서 그렇게 못하겠더라..'하고 귀를 핑크색으로 염색한 말티즈 삐삐처럼 꼬리 말아야함
근데 진짜 저런 말씀을 하셨는지조차 알 방도도 없음
어리석었던 수험생 시절, 가슴 속 가득찬 호연지기 때문에 흔히 말하는 꿀과목들은 원숭이들이나 하는 과목이랍시고 등한시하고, 이기상 선생님의 포경울부를 외치며 울부 짖었기 때문에
같은 맥락으로는 종종 17시간 공부법으로 끝끝내 시력을 잃고 귀검사가 되어버리신 고승덕 선생님도 언급 되는데
여기서 '강용석의 5시간론'이나 '사법고시 8시간론' 꺼낸다?
뫼비우스의 띠가 뭔지 머리가 아니라 몸으로 느끼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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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X의 포경XX요?
??
포경울부는 뭐임
포항 경주 울산 부산이요
이지영쌤 최근에 견해 바뀌심
7시간 정도 자라고 했던듯
오
최근?은 아니고 한 몇 년 전부터긴 했어요
본인이 아프고 난 이후로 깨달으셨다고
아 저도 아프고나서야 건강의 중요성을 몸소 체득했죠
치x << 이거 정말 지독하더군요
걍 충분히 자고 할 때 제대로 하면 됨
적어도 수능은
근데 이지영 선생님의 통장 잔고를 근거로 몰아치면 할 말이 없습니다..
돈 존나 벌라면 잠 줄이는 게 맞는지 아닌지 모르겠는데 수능은 아님
이지영보다 수능 잘 본 사람 널렸는데 다 4시간 잔 것도 아니고 ㅋㅋ
애초에 그 정도로 자면서 공부하는 거 자체가 굉장히 비효율적임
개인적으로는 졸면서 한 6시간보다, 깨끗하고 맑게 자신있게 한 3시간이 나은 거 같은데..
이지영도 최근엔 견해 바꼈는데 나 고3때까지만해도 4시간 자고 공부해라 피곤하다고 생각해서 피곤한거다 이러면서 가스라이팅 쥰내해서 멋모르고 따라하다가 효율 ㅈ박은적있음 3년동안 그사람 수업 들었지만 제일 싫어하는 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