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코로나때 어떤 기억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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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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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수 기준 말고 24나 23기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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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붕이는 슬프다 원래도 정치얘기 안 하지만 더더욱 조심해야할 위치에 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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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가 무슨 실모를 풀어도 1등급이라고 생각하면서 살아왔는데 계산 몇개 나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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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팔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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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관 86점, 경찰 87점 사관은 뭔가 안어려운 느낌이였는데 4개나 나가고 경찰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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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많이 어렵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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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동안 총 좋아요 400개 넘엇는데 관리자님 이정도면 최고기록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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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벌은 1
중경외시가 컷인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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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보는 너의 그 마음을 이젠 떠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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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대 인민주석총통권한대행 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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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디 딱좋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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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면 복습시작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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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M] 54번 풀이(180630가+181130나) 0
난이도 : 8/10 겉보기 난이도는 최고난도이지만, 의외로 경우의수가 쉬워서 풀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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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유지 측먄에선 어짤 수 없지만 책상에서 잠올정도로 졸린 상태는 잠자는게 맞는건데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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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로 밖에 안보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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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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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ㅋㅈㄱㄱ 2
닉변하고싶어요 안쓰는거 다 아니까 있는거 다 내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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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부 거의 처음 시작한 군수생인데 개념 진도 다 안나가도 무조건 가서 보는게 나을까요?
인생의 황금기였음
저는 다신 돌아가고 싶지 않음
N수를 했죠 코로나의 시작부터 종말까지
코로나때 공익이었다고요..?
새벽에 롤하다가 12시에 일어나서 담임한테 혼나기
근데 그때가 인생에서 젤 행복했던 거 같음
집에서 롤이랑 마크함
ㄹㅇ이
새내기였는데
그때부터 급속도로 인생망함
아 코로나 학번....
중하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