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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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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순살 치킨 무조건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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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vol3 각각 본책/해설편/복습편 일케 총 9권 있음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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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중에 0
내일 신청해서 직관하러간다는 친구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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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시체처럼 누워서 폰질하는게 진짜 휴식인거같음 사람 만나는거 너무 기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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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다가울다가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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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특에 관세지문 있음 한번 읽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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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 내신 공부하는데 지방에 살아서 문제 많이 필요해서 아폴로 n제 풀까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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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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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기부 자체가 단순 사실 나열이라 걍 사람이 써도 ai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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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배그 0
뭐 충돌해서 튕기지않나 배율이 하나도 안나오지않나 전판엔 mp5 6배달고 2킬했는데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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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닿을수도안을후도없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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얜 ㄹㅇ 눈풀로 풀리네 30번인데 이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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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3모 0
3모 보다 수능에서 국수 등급 올라간 사람 잇음..? 3모 치고 난뒤부터 멘탈 탈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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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대치 시대 인문 반수반 선착순 전형컷이 어느정도인가요? 6평 편입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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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특 0
감유지용?으로 영어 매일 풀려고 하는데 하루에 몇지문이 적당한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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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3시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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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주 타는거였음 이런 악질적인걸 왜 하지라고 생각하면서 김치 넣고 있는 날 발견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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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피는 산골 24 6평에도 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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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이 원하면 갈겨야지,,,,
책많이읽어서 수능1등급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나요
많이 읽는 거보다 잘 읽는 게 몇 배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국어는 깨달음의 과목이라서, 제대로 읽는 법만 배우면 바로 올라요.
책은 배운 내용을 토대로 연습 용도로 쓰면 됩니다. 다만, 역시나 기출이 우선순위겠죠
1.비문학 실력을 올리는데에 뭐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요
비문학은 문제를 맞춰도 자신감이 없어요 장악한다는 느낌을 느껴보고싶은데
항상 읽다가 내용이 휘발되고..비문학이 정말 고민입니드어..
2.평소 공부할때 천천히 모든문장을 납득하면서 읽는습니다 근데 시험장만 가면 그 태도가 안지켜지는데
원래 그런건가요? 시험장에선 연습때 의식적으로 훈련해 올려놓은 독해력을
자연스럽게 무의식적으로 쓰는게 맞는걸까요..?
제가 봤을 때 닉도 그렇고 수능에 두려움이 있으신 거 같습니다. 그런 두려움이 있으면 실전에서 힘을 발휘하지 못해요. 집에서 쓰던 독해를 그대로 활용을 하지 못하는 거죠.
지문을 장악하는 법은, 천천히 읽는다고 열심히 읽는다고 되지 않습니다. 살짝 어렵기는 한데 저는 지문의 모든 문장 하나하나에 반응하는 것도 중요한데, 문장의 경중을 따지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중요한 문장을 깊게 읽고 부연 설명들을 붙여 읽는 연습을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4,5등급이셨을 때 무엇이 문제였고, 어떻게 1까지 올리셨는지 궁금합니다
강사는 어떤 분 들으셨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