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2501516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나도 너네 비호감이야
-
2등은 노려볼 수 있으려나 레알은 챔스병행에 코파결승전도 있는데...
-
나도호감투표한번해보자 13
-
이상한 얼굴가지고 ㅇㅈ하고 있는데도 귀엽다고해주고 맨날 감동임 안녕히주무세옹 내일봐용
-
힌트:공부랑 조금이라도 관련 있음
-
사탐 추천 6
EBS 수능개념 들을거고 경제 이런거 안됨 역사랑 선지에서 말장난 치는거 존나 상당히 개싫어함
-
오늘 기능사시험이네 10
ㅋㅋ새벽에 일어나야함 인생
-
누군가한테 비호감이라는걸 확인사살 받고 싶지 않아
-
7월 <- 좋아하는 친구 만날듯 12월 <- 수능 끝나고 성형할 예정(늦으면 1월 초)
-
성적을 올려서 오자 12
그래 이러면 괜찮아질거야
-
못 막음
-
나랑 지구과학 17
공부할래 오르비언들아
-
잘자 8
오르비 이따봐용
-
지브리 메타 막차 16
.
-
아까 짬뽕 토하기 직전까지 먹어서 몸 무거워진게 느껴짐
-
https://www.dropbox.com/sh/lribbpkfooq96gs/AABJ...
-
자다가 깼네....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
다리찢기 쫙쫙 잘하고싶다
-
힌트2: 조금 제목이 김 나머지 힌트는 전글에서
교재 어떻게 만드시나요
수능 과외는 기출 그냥 시중 기출 써요 전 교재 만드는 거 큰 의미 없다고 봄
처음에 과외 어케 구하셨나요??
진짜 맨 처음엔 학원 일하다가 학생이 따로 과외 해 달라고 해서 시작했어요!
시급 어디까지 받아보셨는지 답변해주실 수 있나요?
이건 쪽지로 보낼게영
설명을 공부 못하는애들보다 못하는데 과외를 하면 안되는 건가요?
전 과외는 자기 공부 실력보다 설명력이 중요하다고 봐요. 예를 들어 국어 시 같은거 설명할 때 고전시가 같은거는 모든 문장 해석할 때 예시를 들어주는데, 이런게 바로바로 튀어나오는 건 말을 잘하는 사람의 일종의 재능이라고 봐서..
설명이 어렵다면 차라리 문제 제작 쪽이 괜찮은 것 같아요. 제 친구도 설명 하나도 못하겠다고 과외 때려치더니 XX팀같은데 들어가서 많이 벌어요..
과외로 한탕 하려했는데.. 조교를 노려야겠네요
아웃풋이 제일 높은 학생
인설의 하나에 나머지는 보통 자기 실력에서 많이 오르진 않더라고요
중경외시 ~ 서성한 쪽이 많은..
완전 생노베 (인수분해도 못함) 에서 이대 간 과외생이 저도, 과외생도 가장 열심히 했던 학생인듯
과목을 안물어봤네요 선생님은 무슨과목을 가르치시는지
국어를 가장 메인으로 하고, 오르비 바깥 평범한 학생들은 수학/영어도 해요
국어는 그래도 백분위 100을 여러 번 찍어서 자신 있는데, 수학이랑 영어는 중위권 ~ 중상위권 위주로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