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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뭘 잘못 했길래 이렇게 벌레같은 삶을 살아야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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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있어서 찾아봤는데 교대 위상 진짜 떨어졌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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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주의 13
ㅈㄴ 으ㅏ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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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수학적 정보가 많은 칼럼보다 좀 경량급 칼럼이 호평받은거 나름 충격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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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듭급입니다 미친개념 풀면서 쎈 풀고 다 풀면 미친기분 + 쎈 2회독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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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물합시다 12
뭐든지 물어보세요 선넘질 다 받아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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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다들 지피티랑 놀러 갔을때 인증하면 되는거죠? 23
어 그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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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계였어서 그냥 쌩으로 물어봐도 될 문항을 빈칸형으로 15번에 박아서 물수학이란 평을 듣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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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왜 지고 있지 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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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거잇으신분 5
이래봐도 나름 6수 160 80 8의 스펙을 가지고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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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난간 너머로 빼꼼 쳐다보다가 어깨 툭툭 두들겨서 깨우더라고요 시력 꽤 나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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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브리 ㅇㅈ 17
좀 못생기게 나온듯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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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ㄱㄱ 15
써주셈 아는 분들은 맞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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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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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해죠 11
심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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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들어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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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3가지 꼽자면 1. 군대 빼기 위해 메디컬 목표 2. 남들의 인정으로 자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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훨 비호감 아닌가? 일본 싫어하는 애들은 거의 못봤는데
교재 어떻게 만드시나요
수능 과외는 기출 그냥 시중 기출 써요 전 교재 만드는 거 큰 의미 없다고 봄
처음에 과외 어케 구하셨나요??
진짜 맨 처음엔 학원 일하다가 학생이 따로 과외 해 달라고 해서 시작했어요!
시급 어디까지 받아보셨는지 답변해주실 수 있나요?
이건 쪽지로 보낼게영
설명을 공부 못하는애들보다 못하는데 과외를 하면 안되는 건가요?
전 과외는 자기 공부 실력보다 설명력이 중요하다고 봐요. 예를 들어 국어 시 같은거 설명할 때 고전시가 같은거는 모든 문장 해석할 때 예시를 들어주는데, 이런게 바로바로 튀어나오는 건 말을 잘하는 사람의 일종의 재능이라고 봐서..
설명이 어렵다면 차라리 문제 제작 쪽이 괜찮은 것 같아요. 제 친구도 설명 하나도 못하겠다고 과외 때려치더니 XX팀같은데 들어가서 많이 벌어요..
과외로 한탕 하려했는데.. 조교를 노려야겠네요
아웃풋이 제일 높은 학생
인설의 하나에 나머지는 보통 자기 실력에서 많이 오르진 않더라고요
중경외시 ~ 서성한 쪽이 많은..
완전 생노베 (인수분해도 못함) 에서 이대 간 과외생이 저도, 과외생도 가장 열심히 했던 학생인듯
과목을 안물어봤네요 선생님은 무슨과목을 가르치시는지
국어를 가장 메인으로 하고, 오르비 바깥 평범한 학생들은 수학/영어도 해요
국어는 그래도 백분위 100을 여러 번 찍어서 자신 있는데, 수학이랑 영어는 중위권 ~ 중상위권 위주로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