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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가 고통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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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 공부비율 반이상으로 늘려야겠네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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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 재종 단과 합치면 4,5천 되겟노..... 20후반에 얼마나 버는거냐 강기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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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영은암만봐도 1
연한 화장이 더이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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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으로 가득찬 메인은 오랜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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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3모 영어 70으로 간당간당하게 3등급 맞은 허수입니다.. 영어 듣기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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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인재 주말 1
뭐 예를 들어 잇올은 토요일 6시까지 의무자습, 일요일 자율등원인데 시대인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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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입니다 목표는 1컷입니다 확통하다가 여러가지 이유로 미적런을 했습니다 작수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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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사없는 4합5 시발 진짜 이거 현역이 어케 맞추는데 말이되냐 거의 유사 정시파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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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 가고싶다 4
눈치보여서 못나가겠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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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독재가서 인강보면 식곤증으로 바로 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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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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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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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 92 이상이신 분들 예습문항 풀면 대략 몇 문제 맞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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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2022년도때 잠시 좋아했던아이돌이였는데 여론이 너무 안좋은걸 보니 여러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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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오피셜보이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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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비옴? 0
우산 안챙겨왔는데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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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온다고? 0
이 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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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튀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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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왜케 추움 0
얼어죽갯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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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봐야 성적이 오른다는건 진짜 개소리임 그 유류분 ebs 독서 한문장 찾아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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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동안 혼코노 가기 16
뭐부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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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아서 울었음 그냥 약속 드랍하고 집에 있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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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이 얼면 2
용언 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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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할 때는 비문학 한 문장 한 문장 다 이해하고 넘어가서 문제 푸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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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셔츠랑 검정 블레이저 오랜만에 약속이 있는 날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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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론 날 무심하게 내팽게 친 채 불안함이란 벌을 내려줘그럴 때면 난 길을 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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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강 추천 부탁드립니다. 약한 소재만 부분적으로 들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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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밥의 민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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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게 있었네 8
답장 보낸 기억도 안나는데 치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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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인데 미적분보다 확통 주관식이 진짜 더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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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럴려고 내가 66만원 x4 줬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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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까스 시킴 2
저번에 제로콜라 빼고 줬는데 다시 얘기하니까 음료수 두 개 준 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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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들 생윤 작 6,9모 다 1이였는데 수능날 3 맞은 원인이 뭘까요?? 2
기출 분석 부족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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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망했네 3
내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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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살 차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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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어때요 2
잠시 휴르비 일시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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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멸망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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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제가 거짓이면->결론이 거짓이다 이명제는 반례가 있어서 거짓임 1의 반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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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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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 내리는데 ㄹㅇ 지구 멸망하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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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orbi.kr/00072631923 이게 맞는 논증인지 알려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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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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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들갑 ㄴㄴ 애니랑 현실이랑 구분하라고? 나한텐 이게 현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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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흐 영화관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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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지랄맞네 0
기분 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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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⁵ 5º O에 강세붙이고 5는 약하게 발음함? 아니면 둘다 같은 발음함?
ts했어요
이건 무슨 뜻인가요
여자가 되어버림
what?
저요 저 옛날보다 많이 밝고 긍정적으로 변했어요 가끔씩 많이 불안할때도 있지만
아 공부얘기이신가
꼭 공부얘기 아니어도 돼요
과거의 안좋은 모습으로 돌아갈까 겁나진 않으신가요?
많이 겁나긴 한데 그래도 이 상태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긍정적으로 바뀌신거 같네요 확실히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목표가 생기니까 바뀜뇨
목표가 없는게 문제네요...
공부가 아니라 꿈을 먼저 찾아야 할 때인가
근데 사실 꿈 있어서 열심히 공부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그냥 자기 합리화 같기도 하네요.
목표라...
고3때 3월에 공부첨시작하고 학교에서 공부젤많이했어요 맨날 7시에 등교해서 공부하고 10시까지 혼자 남아있고
중학수학 고1수학도 몰랐어요
원래는 게으른 성격이셨나요?
네 맨날 집에서 게임만하고 내신공부도 한번도 해본적없었는데 미미미누보고 대학가고싶어서
공부시작했어요
와 이럴 수도 있구나...
이런 거 보면 어렸을 때 공부하는게 무슨 의미인가 싶네요.
결국 고3 1년을 어떻게 보내는지가 가장 중요한거니까.
응원합니다 꼭 좋은 대학 가길 기도할게요.
감사합니다.. 확실히 영어랑 탐구랑 국어땜에 힘드네요 저도 항상 응원해요 한양님
증명못하면 군대가지 뭐 라는 마인드로 사니까 바뀌더라
난 더이상 도망칠 곳이 없어 ㅋㅋㅋㅋㅋ 으아아아아아악

고3 지거국 재수 서성한 예비1 중경외시 최초합오르비 괴수분들에 비하면 대단하진 않지만 이때 스스로 가장 많이 성장한 듯
대학을 높여서 성장했다라...
성장을 해야 대학을 높일 거 같은데 대학을 높이려는 노력을 하다 보면 내가 성장하고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같네요
전 현역때 지거국 삼광탈 재수 아숭곽 라인 갔는데
대학이 기대한 것보다 별로여서 오히려 역성장 해버린 거 같네요. 저 때 학벌 열등감이 더 심해짐요.
전 대학을 높여서 성장했다기보단 재수하면서 내가 힘든것만큼 다른 사람도 힘들구나
부모님은 나를 정말 사랑해주시는구나
결국 공부는 하는 만큼 나오는구나
이런 걸 깨달으면서 인격적으로 성장했다고 느꼈어요
저도 대학 간판만 보고 하면 중간에 지치지 않았을까요?
음 그런 뜻이었군요 오독해서 죄송합니다.
저도 님과 비슷한 걸 느끼면서 인격적으로 크게 성장했다고 믿고 만족했었는데,
막상 입시 결과가 아쉬우니까 사람이 삐뚫어지더라구요.
오히려 제 역대급 저점을 찍어버렸죠.
학벌 열등감은 극에 달하고, 친한 친구랑 모여도 분위기 싸하게 만들고...
이 때 그냥 다 포기한 거 같아요.
사람은 안 바뀌는구나. 라고
그리고 지금은 결국 재수 때 마음가짐은 온데간데 없고 그 전상태로 회귀했네요.
이러니 의욕이 생기겠습니까 하하...
정말 대단하신 거 같아요. 저런 엔딩을 볼 수도 있었겠구나...

그렇지만 동시에 대다수의 겪는 사람이 문제기도 하죠 이런 말로 위로가 될 지는 모르겠지만 선생님만 그런게 절대 아녜요맞아요 사실 그게 맞긴 한데,
사람은 본인이 처한 상황을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일로 생각하게 되는 경향이 있어서
뭔가 본인만 생각하게 되고 좀 이기적인 사람이 되는 거 같기도 하네요.
사실 누구나 경험할 수 있고 나만 힘든 것도 아닌데,
제가 유난히 감수성이 예민하고 남들보다 회복탄력성이 떨어지는 거 같아요.
그래서 단점들이 두드러지는 게 아닐까 싶네요.
그래도 올해 입시를 준비한다는 것부터가 변화를 도모한다는 방증이니까 제 스스로에게 응원이라도 자주 해줘야겠내요. 댓글 감사합니다.
중3때 코로나 유행 시작해서 온라인 클래스 시작
중3때 롤 솔랭 1년에 3000판,고1때 2500판 정도 박고 고1 중간기말때 수학 뒤에서 8등 영어 뒤에서 4등 했는데 고2때 정신차려서 내신 3점대로 복구시키고 재수해서 수학 2놓쳤도르 찍어봄
1년에 3000판이면 끈기는 확실했던거같은데 ㅋㅋㅋㅋㅋㅋ
전 그 어느것도 모든 걸 다 바쳐본게 없음.
게임도 귀찮아서 안하고 공부도 안하고
그나마 스크린타임 21시간30분 찍을 정도로 유튜브를 많이 봤다도르?
이야 근데 1년만에 엄청 발전했네요 대단합니다
??? : 한순간에 남처럼 변하더라
사람하나 살린 경험은 있어요
어떤 일이었나요?
삼수시작할때 바뀐듯
아니면 바뀌어서 시작한건가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환경이 바뀌면 바뀜
환경을 못 바꾸는 상황이어서 쩝
너무나도 한심한 자기 자신에 대한 분노
제가 바뀔 수 있었던 가장 확실한 원동력이었죠
정말 대단한거 같아요
같은 상황이어도 사람마다 반응이 다 다르니...
전 오히려 포기하게 되던데...
멋있네요 본받아서 님처럼 되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