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형 노인네 특 7
지금 수학기준 선택미적분만 못하는 경우 꽤 있음 이유: 늙어서 계산이 안됨
-
트러스 후기 4
많이 쉬워요 수학 좀 한다하는 사람이 사면 돈 아까울 듯합니다
-
메시지엔 반박 못 하고 메신저 인신 공격만 일삼는 오르비언들이 그저 한심하구나....
-
사문런 시간부족 4
사문으로 도망왔는데 1단원 기출 푸는데 양질적연구랑 질적연구 예시 상황 문제에서...
-
아오 병신새끼
-
시대인재 리모델링이나 25서바 주요문항만 수록해둔 교재 같은거
-
자리가 비엇군 8
가석방은 없던것으루..
-
지역인재 메디컬 0
부산권 지역인재가 가능한데 국어 수학 성적을 올려야 해서 과탐보다는 사탐을 하는 게...
-
어휘 끝 수능편에 있는건 거의 다 외웠슺니다.(3~4회독 한 듯) 하이퍼까지는...
-
야스야스! 2
제목이 저따군데 왜 들어옴
-
개 시발 니 풀이 틀렸다고 열 번은 처말한 거 같은데 계속 병신같은 나누기 하네 시발
-
수학 96인줄 알았는데...
-
우리가 누구~?
-
누구 차단을 풀어볼까 19
가석방 시간이다
-
오뿌이들은 내가 특별히 위로 해드림
-
재수할때 집와서 한발 빼고 잠 안와서 폰보다가 5시간 자도 어찌어찌 몸은 굴러가는데 컨디션이 십창남
-
현재 이미지샘 커리 따라가서 미친개념 미친기분 엔티켓 2회독씩 했구 미적이 유독...
-
이런거 제외하면 나머지는 대부분 조건 해석 잘하면 몇줄안에 끝나나요? 공통기준이요...
-
그정도로 쌓여있던 적이 없었음..
-
난 후다지롱 10
꿈에서 300번 정도 해본듯
-
해고 엔딩
-
맞팔구 3
이래도 댓글 없고 안해주는게 퇴물된 나의 처지라는거임 ㅇㅇ
-
8.5 야미~
-
드립이겠죠..?
-
사랑이 무뎌진 건 아쉽지만 증오까지 같이 무뎌진 게 다행임
-
개추ㅋㅋㅋ 0
개추워ㅋㅋㅋㅋㅅㅂ
-
이거 진짜 같음 아무것도 안해도 옆에 있는 사람 죽이고 싶음
-
원래 커뮤니티 라는게 본인이 쓰고싶은 글 있으면 쓰고 그게 ㅈ같으면 안보면 되는데...
-
에휴 리플리노?
-
그냥 어감 자체로 뭔가 압도적이지 않음? 그냥 무서움
-
처음에 딱 페이지 넘기면 긴장되서 머리가 잘 안돌아가는데 언매 37번부터 푸는게 그나마 나을까요
-
헉
-
ㅈㄱㄴ
-
마이케미컬로맨스.. 한창 중2병 도졋을때 광적으로 좋아함
-
쉬기로 했네요
-
파테가좋다 4
더이상의 팔로워는 받지않겠다.
-
제가 평소 학교 다닐때는 야자까지 해서 저녁9시가 되면 끝나고 바로 스카를 가서...
-
https://youtu.be/hbFE-eL-23A?si=G1BDTbjLFTHg3d4...
-
일상생활이 불가능해짐
-
넵
-
너무 적어요 (대충 우는짤)
-
. . . . . . 원신 짭 같은 느낌 ㅇㅇ...
-
단원별로 나눠저있어서 특정 단원을 집중적으로 조질수있는 n제의 장점도 없고 2,3점...
-
세상에 나보다 병신이 많은걸 알게 해줌 정치성향,성별,나이 관계없이
-
와......진짜
-
영국의 데이식스같은 느낌 ㅇㅇ..
-
타인과의 X교는 7
잘 안하는 편이에요....나는 소중하니까
-
3모 질문 19
이문제를 보고 공통접선을 어떻게 떠올릴수 있는거에요?
ts했어요
이건 무슨 뜻인가요
여자가 되어버림
what?
저요 저 옛날보다 많이 밝고 긍정적으로 변했어요 가끔씩 많이 불안할때도 있지만
아 공부얘기이신가
꼭 공부얘기 아니어도 돼요
과거의 안좋은 모습으로 돌아갈까 겁나진 않으신가요?
많이 겁나긴 한데 그래도 이 상태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긍정적으로 바뀌신거 같네요 확실히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목표가 생기니까 바뀜뇨
목표가 없는게 문제네요...
공부가 아니라 꿈을 먼저 찾아야 할 때인가
근데 사실 꿈 있어서 열심히 공부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그냥 자기 합리화 같기도 하네요.
목표라...
고3때 3월에 공부첨시작하고 학교에서 공부젤많이했어요 맨날 7시에 등교해서 공부하고 10시까지 혼자 남아있고
중학수학 고1수학도 몰랐어요
원래는 게으른 성격이셨나요?
네 맨날 집에서 게임만하고 내신공부도 한번도 해본적없었는데 미미미누보고 대학가고싶어서
공부시작했어요
와 이럴 수도 있구나...
이런 거 보면 어렸을 때 공부하는게 무슨 의미인가 싶네요.
결국 고3 1년을 어떻게 보내는지가 가장 중요한거니까.
응원합니다 꼭 좋은 대학 가길 기도할게요.
감사합니다.. 확실히 영어랑 탐구랑 국어땜에 힘드네요 저도 항상 응원해요 한양님
증명못하면 군대가지 뭐 라는 마인드로 사니까 바뀌더라
난 더이상 도망칠 곳이 없어 ㅋㅋㅋㅋㅋ 으아아아아아악

고3 지거국 재수 서성한 예비1 중경외시 최초합오르비 괴수분들에 비하면 대단하진 않지만 이때 스스로 가장 많이 성장한 듯
대학을 높여서 성장했다라...
성장을 해야 대학을 높일 거 같은데 대학을 높이려는 노력을 하다 보면 내가 성장하고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같네요
전 현역때 지거국 삼광탈 재수 아숭곽 라인 갔는데
대학이 기대한 것보다 별로여서 오히려 역성장 해버린 거 같네요. 저 때 학벌 열등감이 더 심해짐요.
전 대학을 높여서 성장했다기보단 재수하면서 내가 힘든것만큼 다른 사람도 힘들구나
부모님은 나를 정말 사랑해주시는구나
결국 공부는 하는 만큼 나오는구나
이런 걸 깨달으면서 인격적으로 성장했다고 느꼈어요
저도 대학 간판만 보고 하면 중간에 지치지 않았을까요?
음 그런 뜻이었군요 오독해서 죄송합니다.
저도 님과 비슷한 걸 느끼면서 인격적으로 크게 성장했다고 믿고 만족했었는데,
막상 입시 결과가 아쉬우니까 사람이 삐뚫어지더라구요.
오히려 제 역대급 저점을 찍어버렸죠.
학벌 열등감은 극에 달하고, 친한 친구랑 모여도 분위기 싸하게 만들고...
이 때 그냥 다 포기한 거 같아요.
사람은 안 바뀌는구나. 라고
그리고 지금은 결국 재수 때 마음가짐은 온데간데 없고 그 전상태로 회귀했네요.
이러니 의욕이 생기겠습니까 하하...
정말 대단하신 거 같아요. 저런 엔딩을 볼 수도 있었겠구나...

그렇지만 동시에 대다수의 겪는 사람이 문제기도 하죠 이런 말로 위로가 될 지는 모르겠지만 선생님만 그런게 절대 아녜요맞아요 사실 그게 맞긴 한데,
사람은 본인이 처한 상황을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일로 생각하게 되는 경향이 있어서
뭔가 본인만 생각하게 되고 좀 이기적인 사람이 되는 거 같기도 하네요.
사실 누구나 경험할 수 있고 나만 힘든 것도 아닌데,
제가 유난히 감수성이 예민하고 남들보다 회복탄력성이 떨어지는 거 같아요.
그래서 단점들이 두드러지는 게 아닐까 싶네요.
그래도 올해 입시를 준비한다는 것부터가 변화를 도모한다는 방증이니까 제 스스로에게 응원이라도 자주 해줘야겠내요. 댓글 감사합니다.
중3때 코로나 유행 시작해서 온라인 클래스 시작
중3때 롤 솔랭 1년에 3000판,고1때 2500판 정도 박고 고1 중간기말때 수학 뒤에서 8등 영어 뒤에서 4등 했는데 고2때 정신차려서 내신 3점대로 복구시키고 재수해서 수학 2놓쳤도르 찍어봄
1년에 3000판이면 끈기는 확실했던거같은데 ㅋㅋㅋㅋㅋㅋ
전 그 어느것도 모든 걸 다 바쳐본게 없음.
게임도 귀찮아서 안하고 공부도 안하고
그나마 스크린타임 21시간30분 찍을 정도로 유튜브를 많이 봤다도르?
이야 근데 1년만에 엄청 발전했네요 대단합니다
??? : 한순간에 남처럼 변하더라
사람하나 살린 경험은 있어요
어떤 일이었나요?
삼수시작할때 바뀐듯
아니면 바뀌어서 시작한건가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환경이 바뀌면 바뀜
환경을 못 바꾸는 상황이어서 쩝
너무나도 한심한 자기 자신에 대한 분노
제가 바뀔 수 있었던 가장 확실한 원동력이었죠
정말 대단한거 같아요
같은 상황이어도 사람마다 반응이 다 다르니...
전 오히려 포기하게 되던데...
멋있네요 본받아서 님처럼 되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