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대 나왔는데 왜 인생은 ㅈ됐을까.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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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판값 못 하는 애들 7종 모음.zip –
요즘도 학벌 빨고 있는 애들 많더라.
“그래도 인서울이면 다르지~”
“명문대는 다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진짜 ‘명문대 나왔는데 좆된 사람들’ 실제 케이스 7개 보여줄게.
다 내 주변 사람이고, 다 실존인물이다.
보고 느껴라
.
학벌이 인생 보장 못 해준다는 거.
의미없는 수능 더이상 보지 말라는 거.
① 건국대 경영 – 스펙 풀옵션 백수, 이제는 자존감도 없음
학점 4.0
토익 935
자격증 3개
어학연수 경험 有
스펙만 보면 중견 이상 무난하게 갈 줄 알았지.
근데 지금? 30살 백수.
4년째 공백. 이젠 이력서도 무서워서 못 씀.
엄마는 방에서 나올 때마다 한숨 쉬고,
아빠는 “넌 대체 언제부터 이러게 된 거냐” 이러고 있음.
얘 본인은 이젠 자기가 무슨 꿈 꿨는지도 기억 안 남.
건대 나왔다고?
ㅇㅇ. 근데 사회에선 그냥 ‘집에 있는 놈’임.
그놈의 공기업 목표는 아직도 있어서 하루에 ncs 1~2장씩 품.
② 한양대 상경 – 결국 넷상 최악의 직업 9급 선택, 고졸이랑 똑같이 일함
공기업 준비, 대기업 서류 탈락 반복하다가 결국
“안 되겠다, 나 공무원 할래” 하고 9급 뚫음.
지금은 동사무소 민원 창구에 앉아있음.
주민들 “거기 도장 어디 찍어요?” 물어보면
“아…네…여기요…” 이러고 있음.
같이 일하는 동료들 중에 고졸 출신도 있음.
심지어 그 고졸 출신이 업무 더 잘함.
얘 말로는
“내가 왜 대학 다닐 때 그 고시준비만 한 놈들 무시했는지 모르겠어…”
ㅇㅇ. 늦었지.
이젠 같이 창구 앉아야 하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③ 한양대 교행직 합격녀 – 교잡대 출신 밑에서 일하는 현실
스펙 좋다고 자랑하던 한양대 문과생.
취업 안 되니까 교행직으로 빠졌는데
지금은 교잡대 출신인 내 밑에서 일함.ㅇㅇ
교잡대 출신인 내가 걔한테 “g마켓에서 이거 주문 좀요~” 하면서 웃음 날림.
그 한양대 간판은 뭐냐?
명문대 나와서 세상을 바꾸겠다고?
응 폰하다가 내가 행정실 들어가면 내 눈치보기 바빠~
"학벌은 높고, 존재감은 낮은 사람"의 표본.
④ 고려대 영문과 – 지금은 편의점 점장, 알바랑 같이 도시락 뜯음
고대 나왔다는 자존심 하나로 졸업했는데
전공 살릴 데가 없음.
출판사, 방송사, 언론사 다 문 닫고
경력 없으니 기업도 안 받아줌.
그래서 결국 어떻게 됐냐고?
편의점 점장.
본인 말로는
“자영업도 경험이야~”
근데 본질은 일자리 없어서 그냥 내려온 거임.
매일 밤 새벽배송 박스 뜯고,
고졸 알바랑 같이 도시락 먹고,
단가 맞춰서 폐기 정리하고 있음.
고대 나와서 삼각김밥 진열하고 있는 게 지금 모습임.
⑤ 성균관대 글로벌경영 – 눈만 높은 논술러, 9급도 못 붙이는 개백수
얘는 수능러도 아님.
논술로 성균관대 글로벌경영 들어감.
“내 수능 점수는 한서삼이지만 논술로 성대 갔으니까 중경외시 개잡대랑 상종안함.”
이러면서 자존감 세팅 개빡세게 했던 애.
근데 지금?
졸업하고 3년째 백수.
이유는 간단함.
눈만 높음.
중소기업? 나 성대 글경이야
계약직? 나 성대 글경이야
공무원? ㅋㅋ 9급은 무슨 하층민이나 하는 거 아님?
그래서 지금 뭐함?
집에서 자격증 책 펴다 덮고,
링크드인 눈팅하다가 멘탈 나가고,
가끔 자괴감에 허공 보면서 "내가 왜 이러고 있지…" 중.
그리고 중요한 건
수능러가 아니라 논술러라, 9급도 못 붙을 가능성 높음.
국어 지문 하나 넘기다가 시간 다 가고,
행정법 기출 보다가 두통 와서 책 덮는 수준.
얘 입에서 나온 명대사:
"공무원 하려고 성글경 나온 건 아니지..."
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말 한 순간, 이미 패배자 인증이더라.
⑥ 카이스트 전산 – 스타트업 말아먹고 인생 리셋한 괴짜형
이 형은 진짜 주변에서 전설이었음.
카이스트 전산학부. 학점 올A, 영어 잘하고 발표 잘하고,
말 그대로 “천재” 컨셉의 정점이었음.
졸업하자마자 스타트업 창업했음.
AI, 빅데이터, 블록체인 다 들먹이면서
“조만간 인수될 거다~”
“1조 기업 만들 거다~”
이러던 놈임.
결과는?
3년 만에 파산.
직원 월급 밀려서 고소당하고, 투자자랑 소송 걸리고,
결국은 부모님 집에 들어가서 생활비 얻어쓰는 상태.
이 형 입에서 들은 레전드 발언:
“후 사업 말아먹는 것도 아무나 하는 줄 아냐?”
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맞말인데, 그 와중에도
"나 같은 사람은 회사원 안 어울려" 이러고 있음.
지금도 LinkedIn 프로필엔 CEO로 돼 있음.
근데 실상은 백수.
⑦ 삼반수해서 연고대 간 놈 – 결국 9급 공무원됨
앤 진짜 입시 미친놈이었음.
준자폐 오르비언들 그 자체. ㅇㅇ
삼반수해서 겨우 연고대 들어감.
학원비만 수천 넘게 태웠고, 온갖 컨설팅에 목숨 걸던 놈.
근데 졸업할 때쯤 멘붕 옴.
"내가 뭐 하려고 이렇게까지 했지…?"
공기업 떨어지고, 사기업 탈락하고,
그 많던 자신감 사라지고
결국엔 9급 공무원 준비.
그리고 합격함.
지금은 구청에서 일함.
행정민원 창구에서 교복 입은 고등학생 주민등록증 발급해줌.
이쯤 되면 내가 뭐라 그랬는지 기억나지?
“ 4드론 빌드짠 고졸 > 무려 고대씩이나 나온 초엘리트”
이건 억까가 아니라
2025년 기준 팩트다.
ps)
학벌?
요즘은 그냥 “높을수록 추락 충격 더 센 발판”임.
건대는 백수,
한양대는 고졸이랑 같은 자리 앉아 있고,
고대는 삼각김밥 진열 중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들아 재수 삼수할 거면 의치한약수를 가.
공부 못하면 교대가고.
개꿀통이니깐 지금. ㅇㅇ
하~ 수능 111로 교대갔다고 지금 입결에 상처받진 않아~
어차피 난 현직이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졸 고졸들아 현실을 직시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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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딸피년
멸치련.
칭찬 ㄱㅁ
돼지년 ㅋ
내 친구가 내 학벌 나열하며 커뮤에 적고 있으면 바로 손절할 텐데
님도 인생 조짐?
그러고 보니 친구도 아니고 주변 사람이네
너무 음침하다
아니 애초에 실존인물에 아님 쟤네들은
남의 학벌 스펙 적어가면서 쪼개고 있는거 보니까 너무 소름돋는다
ㄹㅇ
긁?
긁 거리는거 너무 찐따 같아요 나이도 좀 되시는거 같은데 망령마냥 여기 기생하면서 혐오글 싸지 마시고요 닉을 그렇게 써놨으면 에너지를 남 깔보는 데에 쓰지 말고 좀 생산적인 데에 써보세요
싫은데 중졸?
예 그냥 그렇게 사세요
ㄱㅊ
학벌만 좋은 자가 아니라
학벌도 좋은 자가 되면 됨
대단하다 ..
긁?
ㅈㄴ 상세하네
근데 성공한 사례는 없음?
오 그것도 써줄게 잠시만 기달.
인생망해서 우럿써..
의대네
뭐 전문직아닌 명문대 일반과는 저점 한참 박살난지 오래댔는데 머 새삼스럽게
망한인생은아닌거같은데
특이 사례들을 들어 본인이 명문대를 못간걸 자기합리화하는 전형적 모습. 글의 구조를 봤을때 기저에 깔린 열등감이 느껴짐.
나 수능 1112에 명문대도 다녀봤고, 지금 교사다.
소수사례인지 아닌지는 니가 사회 나가서 느껴봐. 중졸아ㅋ

네 힘내세요힘은 너가 내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저는 의대 갈거라서요 힘내세요 ‘교사’님
풉 분석력이 ㅎㅌㅊ인데 퍽이나 가겠다. 니가 의대 가면 내 손에 장을 지짐. ㅇㅇ
이사람 공부 잘하던데 손에 장지지는거 라이브로 방송할 준비나 해라
교사가 이러는것도 좀
요즘 교사면 박봉 아님? 연금도 없고 일은 일대로 하고
어쩌다 명문대 나와놓고 그런 인생 사냐...
화이팅
교사면 대한민국 생애소득 상위 10%임. 그럼 밑에 90%는 굶어 디짐?
긁?
쿠팡대한테 긁힐리가 있겠노?
흙수저가 짖어도 안 긁히는 것처럼....
교사 초봉이 박봉이지 10년차 넘어가면 슬슬 세전 500 600 넘고 그래요
교사 ㅇㅈㄹ ㅋㅋㅋ 그저 교사 따리가 남 인생을 평가할게 되나? 개나소나 하는 교사를 ㅋㅋ 이런 애들이 꼭 교사 이미지 더 망침 ㅋㅋㅋ 수준 떨어지노…그리고 수능을 그런 대학갈려고 n수 박겠냐? 메디컬 노리고 하지 ㅇㅇ
많이 긁혔네 이 친구.... ㅋㅋ!
ㅋㅋㅋ 생애소득 10퍼 드립도 진짜 웃겨 죽겠음 ㅋㅋ 우리 아빠가 주차장 딸린 3층규모 1인 병원 개원의인데 니보다 세후 9배는 벌듯? 그럼 상위 1퍼 그 이상이겠노…배운게 없을수록 세상 보는 눈이 좁다던데 파이팅하세요 ㅋㅋㅋㅋ 교사 줘도 안함 ㅋㅋ
ㄹㅈㄷㄱㅁ
생애소득 상위 10%는 통계 자료에서 나온 팩트인데??? 왜 팩트랑 기싸움함? 우리나라 가구 순자산 평균도 생각보다 낮단다. 애기야. 보니까 부모 잘 만난 것 같은데 넌 부모보다 아마 열등해. 그렇지? 개기지마. 형한테.
그래그래 닌 우리 부모보다 열등한 내가 한의대 붙고 쌩재수하는데 넌 나보다도 열등하네? 제발 현생을 살아라 그 나이에 친구 없음? 여기서 뭐하고 있노..그 시간에 영화를 보던지 골프를 치러가라
풉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 부모가 90-00년대 학번일텐데 부모때 의대 입결 생각하면 한의대 정도면 너 잘 간거야. 너 의대 못가. 괜히 부모 그늘에 가려지는 것 같아서 썡재수하는 것 같은데, 진짜 안타깝다. 니 유전적 한계가 한의대임. 아마 한의대 버린 거 곧 후회하게 될거다. ㅎㅎ
ㄹㅈㄷㄱㅁ
돈 얼마 모음??
현금성 자산 1억 3천+ 부동산 4억 + 차 2000만원=영끌해서 5억 5천 정도네. ㅇㅇ
부럽노 이기야 난 고대 수교과앙망한데 전망어떻노?? 교대가 나음??
고대 수교과 정도면 괜찮지. 임용 볼거면 교대랑 또이또이인데, 적성따라 가라 이기야.
현실적인 얘기네요. 누군가는 충분히 긁힌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요.
저런 걸 알고 대비하는 거랑, 주변에서 보는 거, 직접 겪는 거
다 큰 차인데 간접 경험 중요하다 봅니다.
물론 조롱성 의도나 이런 걸 배제하고요..
결혼할거?
반박할 말들도 너무 많지만 공감할 말들도 꽤 됩니다. 긁는 의도만 제외하면..진짜 누군가에겐 뼈가 될 수도 있는 간접경험들.
4드론 9급 > 의사로 바뀌어서..
치한약수로 가라 다들
치한약수9의
근데 친구 스펙을 어떻게 이리 잘알아요...?
학점 토익점수까지 다 외우고 다닐 수 있나...
상상속 친구호소인
이게 사실이면 ㅈㄴ 음침하게 대화 녹음하고 사는듯 아 존나 역겹다
근데 6번케이스정도 빼고는 흔한 문과현실일듯 다시 공무원몰리는것만 봐도 답나왔지.... 전공살리기도 쉽지않고
다른 글은 몰라도
이 글의 의도는 공감이 되네요
대학교-> 고등학교로 치환했을때
제 입장이랑 크게 다르지 않아서...
님 ㄹㅇ 아기치와와인가..
뭐 일부 공감하는 말.. 그래서 본인도 주제 넘게 대학 가서 뭐든 해보자는 마인드 없고 적당히 경찰대 가고싶음
그냥 이글과 같은 맥락일 뿐,.
안산의 태양 전자과
꽤나 현실적임 ㅋㅋ
어느정도 볼만해서 그냥 봤는데 쓴글들이 특유의 영포티 아재스러운게 역겨워서 못보겠네 ㅋㅋ
그 와중에 맞춤법 띄어쓰기 괜찮네
지식인에서 기생하는 그 바보아저씨인가 그사람 같음 ㅋㅋㅋ
퍼킹 어메이징하노
남 위해주는 글이라는 명분으로 다른 사람의 불행을 함부로 규정하는 거 아닐까요? 어디가 망했어요? ㅎㅎ 저 분들이 앞으로 뭐가 되실줄 알구요 속단하지 않는 게 좋겠습니다.
교사시라니, 한마디 더 적어요. 넌 잘될거야 한없이 믿어주는 일도 무책임하지만, 남의 인생으로 남의 남은 인생까지 점치는 건 교사로서 실격 아닐까 생각합니다. 좀 역해요.
넌 오래 살겠다
ㄷㄷ
소름돋노
뭐 근데 이건 너무 극소수 케이스라… 제 주변에 아무리 못풀려도 최소 중견기업은 가서 풀칠하고 잘 살던데요. 번외로 교사도 좋은 직업이라고 생각은 합니다
그건 아닌듯요… 건동홍라인에서도 중소많ㅇ이 가던데..
대부분문과네요.
무한복전공대 서강대 1승
틀린 말은 없는데 글쓴 목록 쭉 보니까 학생들 가르칠 교사로서의 자질은 의심스럽네요. 이런 선생이 학생들에게 뭘 가르치겠나 싶은데ㅋㅋㅋ
근데 님 나이때도 성균 글경이 있었음?? 언제는 고공 출신이였다면서 이젠 교잡대노 ㅋㅋㅋ 언젠 명문대 졸업하고 교사한다더니 ㅋㅋㅋㅋ 자아가 몇개노
와우
과외만 돌려도 교사월급보다 많이버는게 가능하던데 상위10퍼 안에들어가기 쉽노 ㅋㅋ
생애소득은 맞음 ㅇㅇ 40년동안 호봉계속올라서. 추가로받는것도꽤커서
커뮤에서 신나게 떠들며 스트레스풀고 학생들 앞에서는 이런 얘기 하지마셈. 고딩 때 님같이 남 얘기하는 것 즐기던 부장쌤 계셨는데 인간적으로 최악이었음.
교사도 좋은 직업이니까 힘내세요… 이렇게 열등감 표출하지 않으셔도 돼요…
교사도 아닐 듯
이거 진짠가요..
아닐 듯
님이 틀림.
니 기준엔 고대가 초엘리트구나..힘내라
진짜 세상을 어떻게 바라봐야 이렇게 뒤틀린 심보를 가질 수 있는거지
니같은 선생한테 1년 배울 바에 진지하게 맞짱까서 후두려 패고 그냥 강제 전학감 ㅋㅋ
글 쓴 취지는 가는데 ㄹㅇ 좀 무섭네. 남 인생 보고 비웃고, 뒤틀린 시각으로 살아가는 놈이 또 현실에서 보면 정상인척 한다는게 찐공포다.:.
흠...솔직히 현실적인 얘기인건 맞음
하지만 표현과 사례의 출처, 그리고 작성된 공간 모두가 부적절한 글이라고 생각
특히나 입시 커뮤에서 이런 방법으로 내용을 전달하려 하면 당연히 스파크가 튈 수 밖에 없음
저러고싶을까
내주위에서 연대갔는데 저러고있네 이런느낌으로 글쓰는애들있으면 죽였음 ㄹㅇ
연대 갔는데 오르비에 댓글 달고 있네…
이거 맞말인데 왜들 이렇게 흥분함?
현실 직시고 나발이고 ‘교대 병신될때 나름 명문대 다니는 애들보고 열등감 느꼈는데 이제 걔네 ㅈ된거 보니까 속이 후련하다’요런 느낌으로 글쓰는데 저 나이 쳐먹고 이런글 쓰는게 존나 한심해서용
열등감은 니가 느끼는 거고.
난 느낀 적이 없음.
아빠 고대문과동기들 공인중개사나 중소로 가신분들도 많던데 대학가고 그사람이 어떻게하냐가 더중요한듯 잘된사람 반 잘안된사람 반인거같기도해서
아 ㅆㄹㅆㄹ 나스시시스트 ㅇㅈㄹ 한건 죄송 근데 님이 글 ㅈ같이 썼으니까 업보다 생각하셈요
일단 팩트만 나열하자면 저 사실 모르는 수험생이 있음?
인서울 대학만 가면 인생 핀다고 생각하면서 공부하는 애들이 끽해야 10퍼밖에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내가 틀린거임? 저렇게 생각 안하는 애들은 걍 걔네가 이상한거고 수험생 90프로는 저사실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왜 본인이 남들 다 아는거 그나이먹고 깨닫고 세상의 진실을 알려주겠다는둥 ㅈ같은 말투로 지식인마냥 나열하심?
애초에 인서울 가서도 ㅈ빠지게 경쟁해서 본인 길 찾아야되는거 누가 모름?
(여까지 팩트)
정신좀 차리고 쓰자면 일단 나도 교사 나쁘게 생각은 안함 오히려 지 신념 지키면서 갔다 생각해서 리스펙하긴함 근데 일단 진짜 친한 사람인지는 모르겠지만 굳이 말투 저렇게 해서 글을 써야되나 싶음.. 그리고 커뮤니티인데 공부하는 애들 의욕 떨어지게 소용없다는 식으로 글쓴것도 좀 많이 이해가 안감.. 특히 본인 직업이며 나이며 개인정보도 대충 밝히면서까지 글을 저딴식으로 쓰는건 진짜 엄..이긴 해요 쓰니님
차라리 지 적성을 빨리 찾아서 파라 이런식으로 쓰지 명문대 다 소용없다는식으로 글쓰는건 ㅋㅋㅋ 아니라 생각함
그럼 희망편도 읽고 씨부리셈.
다 문과네...ㅠㅡㅠ
왤케 챗지피티느낌남
교사 지망하는 사대생인데요, 님처럼은 안 늙고 싶음
임용부터 붙고 나불대셈.
나이먹고 스스로 한심하시단 생각은 안 드십니까
너처럼 하극상 지껄이는 것보다는.
이 사람 심리가 약간 그거 아님?
교대가 예전엔 명문대 버리고 갈 만큼 높았는데 지금은 개잡대가 되어서 무시 당하니깐 그게 못마땅한거야.. 그래서 명문대 까내리면서 저열한 자존감을 채우는 거지..
이거 맞는 말이긴함 서울대 공대 나와도 80퍼가 대잡가는 마당에 그냥 고졸에 배달일하는게 가성비 ㅅㅌㅊ인듯 요즘 배달도 열심히하면 월 400은 다 넘기더라
원래는 설공 나오면 어디감? 그래도 공대면 기업체 취업 아닌가요
대잡이 삼현슼 말하는 거임
임마 이거 거짓말 관종이고. 애들한테 뭐하는 짓이야
진짜좆병신같다... 내 주변에 저런사람이 없다는게 다행
카이스트 빼고 죄다 문과임. 그나마 카이스트는 사업해서 망한거고
21살에 임용합격한 썰좀 !!!
그래서 메디컬을 가야함
근데 저건 저 학벌들에서 가장 안풀린 케이스 아님?
와 진짜 왜 그딴 마인드로 사세요... 역겹다
이런사람이 내 주변에 없다는게 감사할따름
꼬우면 뜨던가.
ㅂㅅ
나도 학벌대비 망한놈 흥한놈 정리해서 올려주고싶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글에 단 댓글이 왜 9개월 뒤에 좋아요가 눌릴까요? ㅋㅋ 교대 사대가 의대에 비견될정도로 하늘을 나는 문과 최상티어일때 있었죠 교사는요, 신념으로 하는겁니다. 과거 날 가르치던 교사들이야말로 진짜라 생각함 경기불황과 직업적 안정성이 입결상승의 주효한 원인이었다뿐이고, 이제 정상화 과정을 거치는 것. 전 교사가 안정적인 직업이지 좋은 직업 대단한 직업이라곤 생각안해요 더 가치있고 발전에 기여하는 큰일하는 일은 따로 있다고봐요
ㅈㄴ 병..신 같은글인게 과연 저사람들 인생의 끝이 저 직업일까,,,?
학창시절 어떤 형태로도 노력을 해본 사람과 아닌 사람의 인생궤적은 차이날 수 밖에 없고 노력을 한 것 만으로도 충분히 가치 있는 삶임
살다보면 개찐따 아니고서야 인생에서 큰 기회가 몇 번 찾아오기 마련인데 그 물이 들어 왔을 때 안정적으로 노를 저을 수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의 차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