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누구탛릅함 5
적어보셈
-
https://orbi.kr/00072651131 매번 다운받기 귀찬ㄹ앗는데 히트군요
-
이전 글 이거 속편 쓸 예정인데, 참고할 논문 뒤지게 많노 ㅋㅋㅋㅋ 언젠간 쓰겠지...
-
평가원 #~#
-
내가질듯
-
더프는 68점인데 3모는 81점임…
-
내가이김 참고로 템플릿임
-
1번이랑 어휘문제 날라가서 국어 1등급 날아갔다…
-
잇올 6모 접수 0
잇올 6모 접수하는거 어떻게하나용 그냥 공식 홈페이지에서 한꺼번에 뽑는건가요??...
-
남자들 중에 이상형으로 통통한 여자 좋다고 하는 분들은 진짜 여자가 통통만 하면 오케이?
-
레전드 갓생을 살아야만 해요.. 저도 파이팅.. 옵붕이들도 파이팅..!!!!
-
ㅆㅂ 1
감기 걸리고 상태 안좋은데 실모 풀엇더니 다 풀지도 못하고 점수 ㅈ박앗네
-
심찬우 강의 2
부교재를 안 사서 설명되어 있는 부분?을 못 보는데 노란색 글씨 하늘색 글씨 차이...
-
현대시,갈래복합,고전시가,현대소설,고전소설 이렇게 나는 고전소설,갈래복합이 너무...
-
[수학자료]22-25학년도 평가원 [기하] 전문항 모음!! 15
선택과목을 기하로 바꿈으로써 저번 수1에 이어서 기하 평가원 기출도 전부...
-
개별 질문을 주시면 언제든지 답변드립니다. 익명화하여 해당 내용들을 통해 칼럼으로...
-
여자도 마찬가지로 잘생긴애한테 못 다가가는거겠지
-
이신혁리바이벌 0
과제에 리바이벌있던데 선택이라서 구매안햇거든요.,, 꼭사야할까요
-
한의사, 약사, 한약사로 취업시 불이익이 있을까요?
-
스타벅스는 2
맥북있어야 입장가능하대서 투썸으로가기로햇서
-
약간 스토쿠 푸는 느낌임
-
반수안합니다. 4
사유:공부를 너무못해서
-
전형이 좀 크게 바뀌는 건 절평 첫해인 18학년도 이후 거의 8년만인듯 한데 1....
-
실시간으로 게임처럼 즐기며 친구와 대결하면서 공부할 수 있음 상대방을 견제하기 위해...
-
시원시원하게 풀리는 맛도 없고 문제는 더럽게 많고 개어이없이 틀릴 때도 많고 도저히...
-
'순대 6조각에 2만5000원?' 제주 벚꽃축제 바가지 논란 8
제주에 봄꽃이 만발하면서 제주시 전농로와 애월읍 장전리 등 벚꽃 명소에서는 내일까지...
-
아니 이럴리가 없는데 뭐야
-
애니 추천 0
크라이시스 융 잔인하거나 노출 많은거 못보면 보자말것
-
시발 좆됐다
-
사람은 결국 모두 혼자고 아무리 가까이 붙어 있어도 하나는 될 수 없으니까......
-
확통 전범위인가요?
-
오랜만에 이륙하는구만
-
https://orbi.kr/00072650760/pc%EB%B0%A9%EC%97%9...
-
5모 6
국어 1컷 72 수학 1컷 71 영어 1등급 0.03퍼 물1 1컷 34 화1 1컷...
-
누구? 메인글 뭐노
-
전 칼럼 보이면 그게 도움이 되던 안되던 좋아요 누름 4
열심히 썼는데 이륙 안되면 슬플꺼아니야..
-
벌써일년 4
-
학교마다 다른가
-
그 날도 오늘처럼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던 날이었지. 'CAU' 야무지게 박힌...
-
ㅇㄱㅈㅉㅇㅇ?
-
흠.
-
허허…
-
저는 ADHD라는 지병이 있고 아직 약 안정화가 안 돼서 브레인포그온건데 왜그게핑계죠 ㅈㄴ우울
-
제주도에 사는데 나 만나러 비행기타고 와줄사람
-
드릴마렵네
-
------------------(기만 방지 선)-------------------...
-
마더텅이랑 병행을 해야하나요?아님 그냥 그 문제집만 풀어도 될까요?양이 되게 많아서...
-
오 수능1112로 교대를? 교대에 사명감이 있었나 뭐 그런갑다 치자 근데 8년차라고...
-
그래도 아에 발상조차 하지 못한 채 틀린 것보단 나으니 성장 가능성이 다분하네,...
ts했어요
이건 무슨 뜻인가요
여자가 되어버림
what?
저요 저 옛날보다 많이 밝고 긍정적으로 변했어요 가끔씩 많이 불안할때도 있지만
아 공부얘기이신가
꼭 공부얘기 아니어도 돼요
과거의 안좋은 모습으로 돌아갈까 겁나진 않으신가요?
많이 겁나긴 한데 그래도 이 상태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긍정적으로 바뀌신거 같네요 확실히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목표가 생기니까 바뀜뇨
목표가 없는게 문제네요...
공부가 아니라 꿈을 먼저 찾아야 할 때인가
근데 사실 꿈 있어서 열심히 공부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그냥 자기 합리화 같기도 하네요.
목표라...
고3때 3월에 공부첨시작하고 학교에서 공부젤많이했어요 맨날 7시에 등교해서 공부하고 10시까지 혼자 남아있고
중학수학 고1수학도 몰랐어요
원래는 게으른 성격이셨나요?
네 맨날 집에서 게임만하고 내신공부도 한번도 해본적없었는데 미미미누보고 대학가고싶어서
공부시작했어요
와 이럴 수도 있구나...
이런 거 보면 어렸을 때 공부하는게 무슨 의미인가 싶네요.
결국 고3 1년을 어떻게 보내는지가 가장 중요한거니까.
응원합니다 꼭 좋은 대학 가길 기도할게요.
감사합니다.. 확실히 영어랑 탐구랑 국어땜에 힘드네요 저도 항상 응원해요 한양님
증명못하면 군대가지 뭐 라는 마인드로 사니까 바뀌더라
난 더이상 도망칠 곳이 없어 ㅋㅋㅋㅋㅋ 으아아아아아악

고3 지거국 재수 서성한 예비1 중경외시 최초합오르비 괴수분들에 비하면 대단하진 않지만 이때 스스로 가장 많이 성장한 듯
대학을 높여서 성장했다라...
성장을 해야 대학을 높일 거 같은데 대학을 높이려는 노력을 하다 보면 내가 성장하고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같네요
전 현역때 지거국 삼광탈 재수 아숭곽 라인 갔는데
대학이 기대한 것보다 별로여서 오히려 역성장 해버린 거 같네요. 저 때 학벌 열등감이 더 심해짐요.
전 대학을 높여서 성장했다기보단 재수하면서 내가 힘든것만큼 다른 사람도 힘들구나
부모님은 나를 정말 사랑해주시는구나
결국 공부는 하는 만큼 나오는구나
이런 걸 깨달으면서 인격적으로 성장했다고 느꼈어요
저도 대학 간판만 보고 하면 중간에 지치지 않았을까요?
음 그런 뜻이었군요 오독해서 죄송합니다.
저도 님과 비슷한 걸 느끼면서 인격적으로 크게 성장했다고 믿고 만족했었는데,
막상 입시 결과가 아쉬우니까 사람이 삐뚫어지더라구요.
오히려 제 역대급 저점을 찍어버렸죠.
학벌 열등감은 극에 달하고, 친한 친구랑 모여도 분위기 싸하게 만들고...
이 때 그냥 다 포기한 거 같아요.
사람은 안 바뀌는구나. 라고
그리고 지금은 결국 재수 때 마음가짐은 온데간데 없고 그 전상태로 회귀했네요.
이러니 의욕이 생기겠습니까 하하...
정말 대단하신 거 같아요. 저런 엔딩을 볼 수도 있었겠구나...

그렇지만 동시에 대다수의 겪는 사람이 문제기도 하죠 이런 말로 위로가 될 지는 모르겠지만 선생님만 그런게 절대 아녜요맞아요 사실 그게 맞긴 한데,
사람은 본인이 처한 상황을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일로 생각하게 되는 경향이 있어서
뭔가 본인만 생각하게 되고 좀 이기적인 사람이 되는 거 같기도 하네요.
사실 누구나 경험할 수 있고 나만 힘든 것도 아닌데,
제가 유난히 감수성이 예민하고 남들보다 회복탄력성이 떨어지는 거 같아요.
그래서 단점들이 두드러지는 게 아닐까 싶네요.
그래도 올해 입시를 준비한다는 것부터가 변화를 도모한다는 방증이니까 제 스스로에게 응원이라도 자주 해줘야겠내요. 댓글 감사합니다.
중3때 코로나 유행 시작해서 온라인 클래스 시작
중3때 롤 솔랭 1년에 3000판,고1때 2500판 정도 박고 고1 중간기말때 수학 뒤에서 8등 영어 뒤에서 4등 했는데 고2때 정신차려서 내신 3점대로 복구시키고 재수해서 수학 2놓쳤도르 찍어봄
1년에 3000판이면 끈기는 확실했던거같은데 ㅋㅋㅋㅋㅋㅋ
전 그 어느것도 모든 걸 다 바쳐본게 없음.
게임도 귀찮아서 안하고 공부도 안하고
그나마 스크린타임 21시간30분 찍을 정도로 유튜브를 많이 봤다도르?
이야 근데 1년만에 엄청 발전했네요 대단합니다
??? : 한순간에 남처럼 변하더라
사람하나 살린 경험은 있어요
어떤 일이었나요?
삼수시작할때 바뀐듯
아니면 바뀌어서 시작한건가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환경이 바뀌면 바뀜
환경을 못 바꾸는 상황이어서 쩝
너무나도 한심한 자기 자신에 대한 분노
제가 바뀔 수 있었던 가장 확실한 원동력이었죠
정말 대단한거 같아요
같은 상황이어도 사람마다 반응이 다 다르니...
전 오히려 포기하게 되던데...
멋있네요 본받아서 님처럼 되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