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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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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과별로 같은 고등학교 재학생 1명만 뽑나요? 1
대학교 과별로 같은 고등학교 재학생 1명만 뽑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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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텍 왔다 0
개념 정립하러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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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만 그런줄 알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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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조디아제핀 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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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보니까 과1사1쳐도 상관없고 최저맞출때만 과탐 들어가야하는걸로 이해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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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예 2
내한 또 온다네 07은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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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한약수도 같이떨어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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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때론 난 망가져 갈지도 모르지 허나 젊음엔 그건중요한게 아니야 0
모든걸 느끼고 싶어한 나잖아 나는 나만의 인생을 사는거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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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는 피램하고 문학은 강민철쌤 듣고 있습니다 김승리쌤 KBS가 애니메이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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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절 안오고 풀었다는데 난 보고 잉?? 해서 3의배수 단위로 나열해서 찾음 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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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미얀마강진 사망자 700명으로 급증…"1만명 이상 사망 확률 71%" 1
미얀마를 강타한 규모 7.7 강진 다음날인 29일(이하 현지시간) 사망자 수가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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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은 개념도 안돌렸고 지구는 내신때 좀 해서 개념 기출 어느정도 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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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8점이다 9
생각보다는 잘 나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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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대답하는.. 알바면접볼때 ‘‘전 학원에서 일은 안힘들었어요?’’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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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국어 문제를 풀어보려고 하는데 피램 생각의 발단 생각중입니다 이거 괜찮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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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자버려서 개늦을거같은데(1시간반쯤…하.. ㅜㅜㅜ) 그래도 들으려고하는데 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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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튀아직 안해봄 2
곧 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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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저는 요지를 저렇게 파악했는데…걍 수능 열심히 봐야겟당..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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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두장 필요하다는데 여권 사진이여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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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하러 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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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샤프 부러짐 4
이거 안좋은 징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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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쉬웠나요 등급컷 뇌절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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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모 84 1컷 수준입니다 미적분 실전개념 들을라는데 스블/빌드업/알텍/미친개념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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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전도 개어렵지만 상당히 흥미로움 미국 수의사 분들중에 심장전문의 분들 계시는데 졸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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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오르비 3
방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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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rish 노래 ㄹㅈㄷ인데 하루에10번씩 듣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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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 9.9점이다 10
메인글 재밌어보여 도전했는데 9.9점 받았어요. 게시글 허락받고 살짝 자랑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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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 모르는 수학문제 질의응답만할라는데 고3기준 시간당 얼마 드려야 적당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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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밝기 최대한으로 어둡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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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교사보다 더 꿀임. 형은 팩트만 말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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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통을 다 맞고 1
수학 1등급을 쟁취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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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한번도 없어 님들도 그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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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남 2
요즘 체력 이슈로 공부를 한달?정도 쉬었다가 화2문제가 안 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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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르비언들말고 회사가요 인강 강사 상상 이상으로 많이 배출하고 유명한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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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학평 지1 26
시간측정은 따로 안했는데 커피 사진찍은게 1시 7분이고 끝났을때가 1시 32분쯤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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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점맞음 3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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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데 바로 공부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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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ㅇㅈ 8
캬캬캬 돈 벌고 맛있는거 사먹는거지 이거거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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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뭐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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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테스트 3점 5
레전드 노재능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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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e분 1
교재 꼭 사야할까요? 수특책으로 강의만 들으며 필기해도듀되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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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워서 못봄 내가 멍청하다는게 들통나자나.. 그래서 발전이 없는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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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1 기출문제집 자이스토리 괜찮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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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집 딱 한 권 정도 더 풀 시간 남으면 기출이랑 내신 고난도 문제집 중에 뭐가 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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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고1 3모 국어 43~45번 [쌍주기연] 문제 5
너무 좋네요 진짜 평가원 문제에 그대로 내도 될 듯 수험생 분들 한번 풀어보시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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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 아직 안왔는데 혹시 다시보기 남나요? 급합니다 좀 알려주세요 안 남으면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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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고3 3모 풀어봤는데 35점? 인가 나왔는데 생윤이랑 잘 맞는거임 아니면...

저랑 칭긔해요진짜 현실에 님같은 사람 있었으면 어떻게든 친해지려고 했을 듯
근데 현실은 님같은 사람은 이미 주변에 긍정적인 사람들로 넘쳐나서 나같은 떨거지가 낄 자리가 없다는거임...
이게 커뮤의 장점이죠. 여긴 너도 나도 금방 가까워지니.

아이고 좋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제 주변에 그렇게 긍정적인 친구들이 많진 않으요 오히려 제가 좀 많이 참고 그냥 태클 안거는편이다보니까 좀 심사 뒤틀린 사람이 많은것같아용글에 어떤 병보고 심하다고 하는진 모르겠는데 저도 정말 힘들었던 시기가 길어서 괜찮으면 저라도 얘디 들어드릴게요 너무 우울하게 생각하지 마셔요!! 주변에 지금 남아있는 친구들도 다 님이 좋아서 남아있는거니까 고마워 할것도 엄서요 친구가 원래 그렇죠 뭐
정신병도 정신병인데 바꾸려고 노력해도 금방 원래 상태로 돌아가는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한 것 같네요.
사실 한두번 이런 것도 아니라 이젠 뭐 우울하다거나 슬프거나 그렇진 않고 내가 뭐 그렇지 정도로 생각하고 넘어갑니다.
우울하다기보단 무기력하네요. 그게 그건가.
근데 옛날처럼 막 죽고싶다 그런 건 아니고 그냥 세상이 흑백으로 보여요.
그래서 커뮤에 상주하는 거구요.
커뮤에서 님처럼 좋은 분들이랑 대화 나누면서 힐링하니까 도움이 되는 거 같습니다. 항상 고마워요.
님 생각보다 진지한 고민이 있었군요

꼽사리 뭔데 .
사실 저도 우울등 불면증 공황장애 다 심했고 지금도 약하게나마 남아있는데 최대한 안그러려고 노력하고 있는 중이에요지금도 잠오는 약 먹었는데도 마음아픈일 생각나서 한 3시간 자고 깬 상태고, 어제 오래 알고 지내던 사람 완전히 정리해서 평소보다 더 우울하고 무기력하기도 한데
퍼질러서 울고있기보단 씻고 집 청소하고 강아지 산책도 좀 하고 그러면서 몸을 바쁘게 굴려서 감정 누르려고 하려고요
노력해도 자꾸 전으로 돌아가서 속상하고 그런 마음 저도 잘 알아요
그래도 우울한 상태에 머물러서 아무것도 못하고있는 상태보단 훨씬 나으니까 그냥 그렇게 그나마 전보다 낫다는거에 의미부여하고 스스로 위안삼으면서 최대한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하는거죠 ㅎㅎ..
원래 마음의 병은 완치가 아니라 조절하는거라고 하더라고요
내가 감기걸렸을때 나는 왜이렇게 면역역이 약하지 한심하다 하면서 자책하지 않듯이 우울증 무기력증도 하나의 호르몬 문제때문에 생기는 병이니까 우울한 나에게 너무 난 왜이러지 하면서 자책하고 채찍질하지 마시고 그냥 몸이라도 바쁘게 움직이면서 이겨내려고 같이 노력해봐요 ㅎㅎ
그렇게 노력하다보면 드라마틱하게 지금의 문제가 다 해결되고 탄탄대로만 펼쳐지진 않겠지만 언젠가 일상에서 소소하게 기분좋은 일도 생기고 뭐 그러지 않겠어요 ?-?
그럼 그때 그거에 또 위안삼고 살아가면 되니까용
힘든 사람끼리 다독여주면서 우리 같이 잘 살아봐요..으흫흐ㅡㅎ
맞아요 확실히 사람이 무기력해지고 나태해지지 않으려고 노력해야 사람 사는 것 같고 마음 속 불안한 감정도 해소되더라구요.
기본적으로 밖에 잘 안 나가고 잘 씻지도 않았는데,
저한테 씻는다는 게(좀 더러워 보일 순 있지만 ㅋㅋ) 뭔가 의미가 큰 거 같더라구요.
확실히 씻으면 밖에 나가려고 해서 산책도 좀 하면서 마음에 여유를 갖는데,
안 씻으면 계속 게으른 상태로 무기력해져서 누워서 폰만 보다가 하루가 지나가요.
그래서 우울하다고 퍼져있기보단 뭐라도 하시는 거 보면 님은 잘 하고 있다는게 느껴지네요.
수많은 실패를 경험해보며 감정을 이입하면 할 수록 제가 손해라는 걸 느껴서 최대한 무덤덤하게 받아들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덕분에 예전만큼 우울감이 심하진 않습니다.
사실 이런 문제는 그냥 더 나은 내일을 기도하면서 넘어지더라도 다시 일어나서 앞으로 걸어가는 것 밖엔 답이 없긴 하죠.
근데 언제쯤 바뀔 수 있을까 하는 불안은 있네요. 좀 지치기도 하구요.
본인도 많이 힘든 상태인거 같은데 다른 힘든 사람들에게 먼저 다가가서 위로해주고 공감해주는게 정말 어려운 거거든요. 정말로 큰 도움이 되어요. 고마운 마음 뿐입니다. 같이 으쌰으쌰해서 마음속의 병 함께 이겨냅시다 ㅎㅎ
머야 댓글보다 울 거 같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