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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없어서 몰랐는데 독서 다른교재에서 푼게 있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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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겨울방학 전부터 4개월째 금딸중인데 성욕 자체가 미약해져서 국어 풀때나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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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 애창곡 3
저만 중2-고1에 많이 불렀던 노래에 머물러 있는거임? 걍 헤이즈 메들리+ 어디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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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지 못한 것에 너무 마음 뺏기지 말라고 저에게 말 해 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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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풀고 있는데 문항들이 너무 난해한데 제 실력부족일까요 문해전 드릴드 끝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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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랑 화작같은거 읽으면서 푸는게 나은거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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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타파인데 보면 볼수록 봇치가 얼굴도 가장 하얗고 옷이랑 표정땜에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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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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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중 2명 부상 한명 중태에 뇌수술 중.. 다른 한명 쇄골 부상 한분 cpr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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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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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1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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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정답자 2000덕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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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제 뭐풀지 1
작년 이해원 시즌2 샤인미 살까 다른거 풀거 없나 작년이나 올해 나온거 중에 설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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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빼고 의미 없다 이제 점점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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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저녁먹기 전까지 했는데 집중이 잘 됐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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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3모에서 1
기하인데 14 18 20 25 27 30 틀렸는데 22번 푸느라 검토를 못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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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좀할게요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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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듣노 0
오혁 목소리 도입부 미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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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전은 백호 유전은 한종철이라는 말이 많은데 책을 두 강사 다 사긴 너무 비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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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고기 저녁 고기 야채만 들어간 햄부르크는 없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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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3밖에 안되네... 하 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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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여론이 00이는 잘못한거 없어 쟤는 착하자나 이런류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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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북딱아 기다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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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 주제: ? "지방 출신 N수생의 강남 재수 사교육 참여에 대한 질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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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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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의 3모 1
국어는 가나지문 날렸는데 이거 백점있을까요? ㅋㅋㅋ 존나 어렵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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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옷 스타일 10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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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지가 없는데 라면 먹을거면 스벅에서 음료랑 디저트도 픽업해올예정 머먹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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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한국사 안풀어서 통으로 -14점, -8점 감점 455(국수탐)-14(영)-8(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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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메가스터디 채점자만 계산하면 저렇다는데... 실제론 어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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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매하시는 분들 1
올해 수특 혹시 다들 푸셨나요??? 안푸셨으면 평가원화해서 선별본을 올려드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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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대 사립 이런데 갔는데 너무 행복해보이네요 술마시고 노는거 보니까 부럽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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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울땐 저능해지는 기분을 느끼다가 점점 깨달아가면 고능해짐을 느낌 + 재밌어짐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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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 왜 안왔지 ㅠㅠ 이제 봤네요….. 와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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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뇽 0
으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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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정답자 2000덕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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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도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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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탐 한다고 하고 공스타용 형광펜 필기만 하고 4뜨는거에요?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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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문퀄이 뭔가뭔가…. 복붙한거 같고, 고난도 지문이라길래 풀어봤는데 그냥 술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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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먹어야지~ 4
알리오 올리오에 닭가슴살&오리엔탈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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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2화2생2지2를 다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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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국사임?? 엌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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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빙 끝나고 1
개피곤한 상태에서 다같이 저녁먹고 2차 가자는거 나 포함 새내기애들이 거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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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공통기준 작수가 더 쉬웠네 생각해보니 ㄹㅇ 작수 공통이 범죄다 낄낄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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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소동이 있었던거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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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ln cot sec csc 반각배각공식도 몰라서 쉽지않음... 다 공부하고 있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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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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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때 옮 안보고있었음 2. 동아리에서 민사고 준비한다는 색@기가 공과사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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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렙 노프사들이 막 나한테 쪽지로 기하 어떠냐고 햐도도ㅔ냐고 물어봄 그래서 일단 다해도된다했음

저랑 칭긔해요진짜 현실에 님같은 사람 있었으면 어떻게든 친해지려고 했을 듯
근데 현실은 님같은 사람은 이미 주변에 긍정적인 사람들로 넘쳐나서 나같은 떨거지가 낄 자리가 없다는거임...
이게 커뮤의 장점이죠. 여긴 너도 나도 금방 가까워지니.

아이고 좋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제 주변에 그렇게 긍정적인 친구들이 많진 않으요 오히려 제가 좀 많이 참고 그냥 태클 안거는편이다보니까 좀 심사 뒤틀린 사람이 많은것같아용글에 어떤 병보고 심하다고 하는진 모르겠는데 저도 정말 힘들었던 시기가 길어서 괜찮으면 저라도 얘디 들어드릴게요 너무 우울하게 생각하지 마셔요!! 주변에 지금 남아있는 친구들도 다 님이 좋아서 남아있는거니까 고마워 할것도 엄서요 친구가 원래 그렇죠 뭐
정신병도 정신병인데 바꾸려고 노력해도 금방 원래 상태로 돌아가는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한 것 같네요.
사실 한두번 이런 것도 아니라 이젠 뭐 우울하다거나 슬프거나 그렇진 않고 내가 뭐 그렇지 정도로 생각하고 넘어갑니다.
우울하다기보단 무기력하네요. 그게 그건가.
근데 옛날처럼 막 죽고싶다 그런 건 아니고 그냥 세상이 흑백으로 보여요.
그래서 커뮤에 상주하는 거구요.
커뮤에서 님처럼 좋은 분들이랑 대화 나누면서 힐링하니까 도움이 되는 거 같습니다. 항상 고마워요.
님 생각보다 진지한 고민이 있었군요

꼽사리 뭔데 .
사실 저도 우울등 불면증 공황장애 다 심했고 지금도 약하게나마 남아있는데 최대한 안그러려고 노력하고 있는 중이에요지금도 잠오는 약 먹었는데도 마음아픈일 생각나서 한 3시간 자고 깬 상태고, 어제 오래 알고 지내던 사람 완전히 정리해서 평소보다 더 우울하고 무기력하기도 한데
퍼질러서 울고있기보단 씻고 집 청소하고 강아지 산책도 좀 하고 그러면서 몸을 바쁘게 굴려서 감정 누르려고 하려고요
노력해도 자꾸 전으로 돌아가서 속상하고 그런 마음 저도 잘 알아요
그래도 우울한 상태에 머물러서 아무것도 못하고있는 상태보단 훨씬 나으니까 그냥 그렇게 그나마 전보다 낫다는거에 의미부여하고 스스로 위안삼으면서 최대한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하는거죠 ㅎㅎ..
원래 마음의 병은 완치가 아니라 조절하는거라고 하더라고요
내가 감기걸렸을때 나는 왜이렇게 면역역이 약하지 한심하다 하면서 자책하지 않듯이 우울증 무기력증도 하나의 호르몬 문제때문에 생기는 병이니까 우울한 나에게 너무 난 왜이러지 하면서 자책하고 채찍질하지 마시고 그냥 몸이라도 바쁘게 움직이면서 이겨내려고 같이 노력해봐요 ㅎㅎ
그렇게 노력하다보면 드라마틱하게 지금의 문제가 다 해결되고 탄탄대로만 펼쳐지진 않겠지만 언젠가 일상에서 소소하게 기분좋은 일도 생기고 뭐 그러지 않겠어요 ?-?
그럼 그때 그거에 또 위안삼고 살아가면 되니까용
힘든 사람끼리 다독여주면서 우리 같이 잘 살아봐요..으흫흐ㅡㅎ
맞아요 확실히 사람이 무기력해지고 나태해지지 않으려고 노력해야 사람 사는 것 같고 마음 속 불안한 감정도 해소되더라구요.
기본적으로 밖에 잘 안 나가고 잘 씻지도 않았는데,
저한테 씻는다는 게(좀 더러워 보일 순 있지만 ㅋㅋ) 뭔가 의미가 큰 거 같더라구요.
확실히 씻으면 밖에 나가려고 해서 산책도 좀 하면서 마음에 여유를 갖는데,
안 씻으면 계속 게으른 상태로 무기력해져서 누워서 폰만 보다가 하루가 지나가요.
그래서 우울하다고 퍼져있기보단 뭐라도 하시는 거 보면 님은 잘 하고 있다는게 느껴지네요.
수많은 실패를 경험해보며 감정을 이입하면 할 수록 제가 손해라는 걸 느껴서 최대한 무덤덤하게 받아들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덕분에 예전만큼 우울감이 심하진 않습니다.
사실 이런 문제는 그냥 더 나은 내일을 기도하면서 넘어지더라도 다시 일어나서 앞으로 걸어가는 것 밖엔 답이 없긴 하죠.
근데 언제쯤 바뀔 수 있을까 하는 불안은 있네요. 좀 지치기도 하구요.
본인도 많이 힘든 상태인거 같은데 다른 힘든 사람들에게 먼저 다가가서 위로해주고 공감해주는게 정말 어려운 거거든요. 정말로 큰 도움이 되어요. 고마운 마음 뿐입니다. 같이 으쌰으쌰해서 마음속의 병 함께 이겨냅시다 ㅎㅎ
머야 댓글보다 울 거 같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