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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뭐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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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문 개쉽게 술술 풀었는데 정답률이 왜이럼?? 수식확보해서 들어가니까 3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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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딱 눈 뜨자마자 압니다 그날 하루 비가 올지 안 올지 ㅋㅋㅋㅋㅋ 전신이 다 쑤시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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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비싸네 30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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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나요? 장단점 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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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안해도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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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으니 고기 양배추 계란 대충 때려넣고 볶아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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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가 나왔었지...그땐 착했는데 어쩌다가 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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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원과 사설의 가장 다른점이 포장을 어떻게 하느냐인듯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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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니다. 지금 드릴드 1,2 빅포텐 지인선 N제 있는데 어떤 순서대로 풀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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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은 점수에 비해 잘 가신 분이 굉장히 많았는데 16
올해는 왠지 반대가 될듯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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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범과외 잡음 1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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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해성사&썰 4
어떤 내용이던 레전드 썰 있으면 좀 풀어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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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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뺑소니 뒷좌석에서 직관했다네 ㅋㅋㅋ 고해성사 재밌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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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 마이페이지 꾸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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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오개이야 12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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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국정원 노베편을 달리고 있는데 다 정독하면 바로 기출 풀어도 될까요?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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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욕 차서 업소 가거나 길거리 아무나 붙잡고 성추행해서 깜빵가거나 전자발찌 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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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지로 고해성사 받음ㅁ 뭐든 좀 레전드 썰좀 풀어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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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인문논술 재능테스트 결과발표 & 해설강의 46
안녕하세요, 연고대 3회 합격자 연상논술 김태규쌤입니다. 얼마전 시행한 인문논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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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이든 수능이든 시험보러갈때 기선제압하고 오라고 논술시험장에 설경이니 카이스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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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비쥬 이쟈~ 1
모레뎃떼 이쟈~ 메챠쿠챠 이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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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반수 내신 0
제가 수시 반수를 하게됐는데 3-2내신까지 반영하잖아요?그래서 내신닷컴이나 진학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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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과거입니다 19
이번엔 안 이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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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패스 샀다 2
이제 뭐해야 됨 메가스터디 좀 둘러보고 있어야긋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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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이 몇 개야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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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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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률 60퍼 내외이고 예습과제는 반절도 못 풀 때가 많음 걍 악깡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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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배속으로 보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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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보는데 갑자기 눈오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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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종 장실에서 욕구해소 25
남자애들은 은근 많던데 여자들도 그런애들 종종 있냐,,, 남자건 여자건 그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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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무엇을 공부하고 있는지 인지하고, 스스로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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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8최종결과 나왓다던데 붙은분들 축하드리고 공군 관련이나 암거나 다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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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5분 나옴 무난무난한거 같음 미적도 이띠가 풀어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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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 화면 가득 '알몸 여성'…지하철서 당당히 음란물 본 20대男[영상] 11
(서울=뉴스1) 소봄이 기자 = 서울 지하철 안에서 20대 남성이 대놓고 음란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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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걸 다 외우라고? 이걸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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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근처도 아님 여기 평택임 스카에 인천대과잠 뭐지진짜 주말저녁에출몰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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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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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석방된건 1
그냥 검찰(법원) vs 공수처 기싸움이고 탄핵 79프로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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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지단이라도 합류하고 싶은 범부들은 개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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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으로는 몇등급일까요? 확통 시작한지 2주밖에 안돼서 확통에서 너무 날리긴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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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모 수학 2
범위가 좁긴했지만 미적 선택은 죄악이다 공통 14번 빼고 진짜 시발점만 보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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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좀 껴라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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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여미새들 많음? 16
여기도 타커뮤처럼 여자에 미친 짐승들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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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도성 역류염 올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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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유 고소유 0
고소미 고소미 이제 숨바꼭질은 그만~

저랑 칭긔해요진짜 현실에 님같은 사람 있었으면 어떻게든 친해지려고 했을 듯
근데 현실은 님같은 사람은 이미 주변에 긍정적인 사람들로 넘쳐나서 나같은 떨거지가 낄 자리가 없다는거임...
이게 커뮤의 장점이죠. 여긴 너도 나도 금방 가까워지니.

아이고 좋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제 주변에 그렇게 긍정적인 친구들이 많진 않으요 오히려 제가 좀 많이 참고 그냥 태클 안거는편이다보니까 좀 심사 뒤틀린 사람이 많은것같아용글에 어떤 병보고 심하다고 하는진 모르겠는데 저도 정말 힘들었던 시기가 길어서 괜찮으면 저라도 얘디 들어드릴게요 너무 우울하게 생각하지 마셔요!! 주변에 지금 남아있는 친구들도 다 님이 좋아서 남아있는거니까 고마워 할것도 엄서요 친구가 원래 그렇죠 뭐
정신병도 정신병인데 바꾸려고 노력해도 금방 원래 상태로 돌아가는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한 것 같네요.
사실 한두번 이런 것도 아니라 이젠 뭐 우울하다거나 슬프거나 그렇진 않고 내가 뭐 그렇지 정도로 생각하고 넘어갑니다.
우울하다기보단 무기력하네요. 그게 그건가.
근데 옛날처럼 막 죽고싶다 그런 건 아니고 그냥 세상이 흑백으로 보여요.
그래서 커뮤에 상주하는 거구요.
커뮤에서 님처럼 좋은 분들이랑 대화 나누면서 힐링하니까 도움이 되는 거 같습니다. 항상 고마워요.
님 생각보다 진지한 고민이 있었군요

꼽사리 뭔데 .
사실 저도 우울등 불면증 공황장애 다 심했고 지금도 약하게나마 남아있는데 최대한 안그러려고 노력하고 있는 중이에요지금도 잠오는 약 먹었는데도 마음아픈일 생각나서 한 3시간 자고 깬 상태고, 어제 오래 알고 지내던 사람 완전히 정리해서 평소보다 더 우울하고 무기력하기도 한데
퍼질러서 울고있기보단 씻고 집 청소하고 강아지 산책도 좀 하고 그러면서 몸을 바쁘게 굴려서 감정 누르려고 하려고요
노력해도 자꾸 전으로 돌아가서 속상하고 그런 마음 저도 잘 알아요
그래도 우울한 상태에 머물러서 아무것도 못하고있는 상태보단 훨씬 나으니까 그냥 그렇게 그나마 전보다 낫다는거에 의미부여하고 스스로 위안삼으면서 최대한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하는거죠 ㅎㅎ..
원래 마음의 병은 완치가 아니라 조절하는거라고 하더라고요
내가 감기걸렸을때 나는 왜이렇게 면역역이 약하지 한심하다 하면서 자책하지 않듯이 우울증 무기력증도 하나의 호르몬 문제때문에 생기는 병이니까 우울한 나에게 너무 난 왜이러지 하면서 자책하고 채찍질하지 마시고 그냥 몸이라도 바쁘게 움직이면서 이겨내려고 같이 노력해봐요 ㅎㅎ
그렇게 노력하다보면 드라마틱하게 지금의 문제가 다 해결되고 탄탄대로만 펼쳐지진 않겠지만 언젠가 일상에서 소소하게 기분좋은 일도 생기고 뭐 그러지 않겠어요 ?-?
그럼 그때 그거에 또 위안삼고 살아가면 되니까용
힘든 사람끼리 다독여주면서 우리 같이 잘 살아봐요..으흫흐ㅡㅎ
맞아요 확실히 사람이 무기력해지고 나태해지지 않으려고 노력해야 사람 사는 것 같고 마음 속 불안한 감정도 해소되더라구요.
기본적으로 밖에 잘 안 나가고 잘 씻지도 않았는데,
저한테 씻는다는 게(좀 더러워 보일 순 있지만 ㅋㅋ) 뭔가 의미가 큰 거 같더라구요.
확실히 씻으면 밖에 나가려고 해서 산책도 좀 하면서 마음에 여유를 갖는데,
안 씻으면 계속 게으른 상태로 무기력해져서 누워서 폰만 보다가 하루가 지나가요.
그래서 우울하다고 퍼져있기보단 뭐라도 하시는 거 보면 님은 잘 하고 있다는게 느껴지네요.
수많은 실패를 경험해보며 감정을 이입하면 할 수록 제가 손해라는 걸 느껴서 최대한 무덤덤하게 받아들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덕분에 예전만큼 우울감이 심하진 않습니다.
사실 이런 문제는 그냥 더 나은 내일을 기도하면서 넘어지더라도 다시 일어나서 앞으로 걸어가는 것 밖엔 답이 없긴 하죠.
근데 언제쯤 바뀔 수 있을까 하는 불안은 있네요. 좀 지치기도 하구요.
본인도 많이 힘든 상태인거 같은데 다른 힘든 사람들에게 먼저 다가가서 위로해주고 공감해주는게 정말 어려운 거거든요. 정말로 큰 도움이 되어요. 고마운 마음 뿐입니다. 같이 으쌰으쌰해서 마음속의 병 함께 이겨냅시다 ㅎㅎ
머야 댓글보다 울 거 같자나...